경기
평택시, 세종스틸환경 1천만원 성금 전달... 7년째 이어온 이웃사랑
지역사회 상생 위한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세종스틸환경이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종스틸환경 이환중 본부장과 최원용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뜻을 모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생계지원비 등으로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세종스틸환경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복지 실천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원용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세종스틸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북읍에 있는 세종스틸환경은 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업을 영위하며 청결한 시설 운영과 환경 보전에 앞장서 온 모범기업이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멈춤 없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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