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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소방민원·화재안전조사 실무역량 높인다
29~30일 경주서 150여 명 참여…현장 중심 전문·실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소방민원 및 화재안전조사 담당자 150여명 대상으로 ‘2026년 소방민원·화재안전조사 담당자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소방환경과 관련 법령·제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방시설 내진설계 기준과 실무, 소방안전과 연계한 건축·피난·방화 분야, 화재안전조사 직무교육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관련 법령과 제도를 익히고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운다.
신규 담당자는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키운다.
경험이 풍부한 직원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나누며 담당자 사이의 소통과 협업도 넓힌다.
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소방민원과 화재안전조사는 정확한 법령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이 필요한 업무”며 “이번 워크숍으로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여 도민이 신뢰하는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소방민원·화재안전조사 담당자 워크숍 화재안전조사·소방민원 담당자의 직무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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