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천안시보건소,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건강증진관 운영
건강정보 제공 및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보건소는 오는 10월 1~ 5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증진관은 천안종합운동장 체험홍보부스에서 운영되며 유관기관인 단국대학교병원 충남지역암센터, 충남금연지원센터에서 함께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는 혈압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상담, 건강도시 스탬프투어 캠페인, 치매예방 초성·속담 퀴즈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마음건강 프로그램과 암 예방 퀴즈, 금연 OX퀴즈, 폐활량 측정, 금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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