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6 특수교사 대상 진로직업교육 연수 운영
현장 중심 특수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연수 10월 총 3회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10월 1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강원특별자치토교육청특수교육원 원주분원과 관내 고등학교에서 총 84명의 체험·실무 현장 중심 진로직업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들이 다양한 직업교육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에 효과적으로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0월 1일 진행되는 연수는 ‘흙으로 디자인하는 직업: 교사를 위한 진로 연계 도예 수업’ 으로 특수학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연결되는 수업 방법을 탐색하고 직무 경험을 지원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15일 ‘특수교육,식육가공의 길을 열다: 정형·발골 직업교육과 실무 연수’는 식육 가공 분야의 직무와 작업 과정을 직접 이해하고 특수학생의 진로직업교육에 적용되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28일 진행되는 ‘사례로 잇는 특수교육 직업교육의 실제’연수는 다양한 직업교육 경험을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와 연결해, 특수학생의 흥미와 적성, 직업적 강점을 바탕으로 진로직업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희경 원장은 “다양한 직업 경험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넓은 미래를 설계하며 진로를 준비하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진로직업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