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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21명 참여 '신규 사업 기획 역량강화 TFT' 성료
사업 리스크 예측·대응 위한 전문성 강화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도시공사는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구축과 신규 사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 신규 사업 기획 역량강화 TFT’를 지난 29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신규 사업은 사업 기획부터 개발까지 단계별 이슈와 리스크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기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간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
이러한 신규 사업 발굴·관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H는 기술, 재무·경제, 사업관리 분야 직원 21명이 참여한 전사적 신규 사업 TFT를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했다.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신규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사업 추진 기법, 실무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사업기획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여나갔다.
또한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 방향도 수시 논의했다.
TFT의 마지막 과정에는 구월·구월2,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등 조성이 완료된 사업지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과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
특히 하반기 TFT 활동에는 신입사원과 저연차 직원들이 참여해 신규 사업 기획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iH 류윤기 사장은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려면 신규 사업 기획 단계부터 사업 전반의 이슈와 리스크를 살피고 전사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올해 구축한 TFT 운영 기반을 토대로 내년에는 심화 과정 신설 및 참여 범위를 확대해 신규 사업 기획 전문성과 부서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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