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산업진흥원, 경영혁신자문단 3차 회의 개최...기업 지원사업 점검
8개 분야 전문가 참여, 현장 체감 성과 위한 사업 운영 방향 논의

[충청뉴스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창업지원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경영혁신자문단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창업·중소기업 성장지원, 기업금융, 법률, 인사·노무, 재무·세무, 자산 감정평가, 수출입·무역, 기업경영 등 8개 분야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진흥원의 기관 현황과 2026년 기업지원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운영 방향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기업 현장의 수요에 사업이 실질적으로 부합하는지, 지원 성과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진흥원은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기업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성과로 연결되도록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기업지원사업은 기업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이번 자문에서 제시된 의견이 내년도 사업 계획과 경영 개선에 구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