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할로윈 케이크 만들기 진행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연한)는 다문화·외국인 청소년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성장과 자신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31일 베이킹 프로그램 ‘내 적성은 베이킹?’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4세부터 24세 미만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제과제빵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할로윈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케이크를 제작하며 제과제빵 분야를 직접 체험하였다. 특히, 케이크 디자인을 구상하고 케이크 전 과정을 참여함으로써 창의적인 자기표현과 성취감 향상은 물론 제과제빵 관련 분야에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 학생(17세)은 “평소 케이크 만들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직접 디자인하고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앞으로 제과제빵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연한)은 “앞으로도 천안시의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