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신암중학교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예산소방서(서장 김희규)는 지난 2일 신암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위급상황에 필요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및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암중학교 3학년 119청소년단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 또래 학생들이 주요 안전수칙과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의용소방대원들과 불조심 캠페인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불조심 강조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희규 예산소방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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