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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코로나19’ 담화문 발표
최홍묵 계룡시장 ‘코로나19’ 담화문 발표
[충청뉴스큐] 계룡시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발생했다.
지난 9월 10번째 확진자 발생 후, 근 3개월만인 지난 12월 3일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12월 7일 기준으로 계룡시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이중 10명은 완치됐고 이번에 발생한 11번 확진자는 공주 의료원에 입원치료중에 있으며 11번 접촉자 6명은 현재 자가 격리중에 있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지난 4일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모임 및 행사 등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
최 시장은 담화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연일 500명을 넘어섰고 오늘 4일에는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를 넘어서는 등 매우 우려 스러운 상황이다 우리 시에서도 지난 9월 12일 1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이래 근 3개월만인 지난 12월 3일 11번째 확진자가발생했으며 발생 즉시 공주의료원으로 이송 및 치료중에 있으며 확진자 가족 3명에 대해는 자가격리 조치하고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는 코로나 방역소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힌 후,"지금의 코로나 발생은 각종 모임이나 여러 기관·시설·영업장 등 예기치못한 일상생활의 곳곳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매우 위태롭고 심각한 상황으로 지난 1차, 2차 대유행과는 양상이 크게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말연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중차대한 고비에 놓여 있다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국가적 위기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가급적 사적·공적 만남을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최소한으로 줄이기 바라며 각종 모임이나 행사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코로나19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확산하는 점을 감안해 당분간 수도권 왕래를 자제해 주고 최대한 집에 머물면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이 끝난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해방감과 함께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상황인만큼 수험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400여 공직자와 함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행·재정력을 동원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11번 확진자 관련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12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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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아치’ 준공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아치’ 준공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한 홍보아치 설치를 완료했다.
아치는 너비 24.4m, 높이 8.5m 규모로 엄사면 평리사거리와 엄사 육교의 중간지점 왕복 4차선 도로위에 설치됐으며 통과 높이를6.2m로 해 엑스포 행사장에 전시될 전차·장갑차와 자주포 등 軍의 대형 특수장비가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홍보아치 설치를 위해 지난 10월 5일부터 양방향 2차로를 통제한 가운데 공사를 시작했으며 신호수 배치, 차선축소 안내판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 사업부서의 철저한 감독 아래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 했다.
시는 아치가 완공됨에 따라 엑스포홍보문구를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했고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홍보문구가 잘 보이도록 할 계획으로 엑스포 종료 후에도 시정 홍보용 시설로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설치공사 기간 중 차량운행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여러분 덕분에 홍보아치 설치공사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보를 비롯한 관련 현안사업들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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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균형 뉴딜 추진 박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발전을 위한 자체 뉴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경제·사회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차원의 뉴딜’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시행 배경을 전했다.
효율적인 지역뉴딜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계룡형 뉴딜 추진단 구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참여를 통한 맞춤형 신규 사업 발굴 국·도비 예산확보, 정부 공모사업 등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한국판 뉴딜종합 계획 발표 이후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해 3개 분야 20여개 자체 사업을 발굴했으며 추진단과 자문단 구성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시행동력을 확보해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사업을 선정해 미래 100년의 발전을 선도하는 계룡형 뉴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계룡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토대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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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 발생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3일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12일 10번째 확진자 발생 후 근 3개월만에 발생한 상황이다.
11번 확진자는 계룡시 시민으로서 11월 28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지난 3일 계룡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11번 확진자를 지난 4일 공주의료원에 입원 조치하고 확진자 가족 등 접촉자 6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했으며 지난 11.26.∼12.3. 기간 중 동선이 발생한 A식당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검사를 실시중에 있다.
아울러 시는 신속한 역학 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모든 이동동선에 대해 코로나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했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반드시 준수해 주시고 연말모임 자제 등 확산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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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계룡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2월 18일까지 관내 992개 농가 및 72개 행정리에 대해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마다 시행되는 통계조사로 농림어가의 기본구조 현황과 변화추이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각 행정리에 대한 통계를 생산해 농산어촌 부문별 세부 정책 수립 및 평가에 활용된다.
조사내용으로는 농림어업 종사형태 종사 경력 경영형태 판매 금액 및 판매처 등 112개 항목과 행정리 기본현황 생활편의 시설 도농교류 및 경제활동 조직에 관한 내용 등 15개 항목 총 127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는 인터넷조사와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되며 인터넷 조사는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고 방문조사는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에 한해 조사원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별 가구에 관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고 조사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며 원활한 조사 및 보안유지를 위해 통계청 공무원을 강사로 초빙해 조사원 전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2020농림어업총조사 결과는 우리나라 농림어업 관련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인터넷 조사에 참여해 주시고 대면조사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인 만큼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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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주여성 대상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계룡시, 이주여성 대상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충청뉴스큐]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얻기 위해 필요한 체험과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좋은 일자리를 위한 길을 알려준다는 의미에서 ‘길찾기 연구소’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는 캘리그라피, 천아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은 캘리그라피를 통해 부채 위에 나만의 희망 메시지를 적어보고 천아트를 통해서는 재봉틀을 다뤄보며 주방타올 및 크리스마스 트리 등의 작품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가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작품은 지역 사회 프리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길찾기 연구소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낯선 환경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경제활동을 한다는게 굉장히 막연하게만 느껴졌다”며 “내가 만든 부채와 타올이 마켓에서 판매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보다 실력을 키워 다양하고 아름다운 제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교육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의 꿈을 향한 길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교육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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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1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관내 만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반형 일자리 16명, 복지형 일자리 22명 등 총 38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형 일자리는 비교적 업무수행능력이 높은 장애인들이 참여하며 시청, 면·동사무소 등 공공기관 행정도우미, 사회복지시설·단체 복지서비스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시간에 따라 주40시간 전일제와 주20시간 시간제를 선택 지원 할 수 있다.
복지형 일자리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직업경험을 위해 주 오후 2시간 이내에서 학교 급식실 소독업무, 환경도우미, 사무보조, 우편정리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 및 장애인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올해 12월 중 참여자를 최종 선발하고 안전교육 등을 실시 한 후 내년도 1월부터 각 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참여 가능한 일자리를 확대·발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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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이돌봄 지원사업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 확대 추진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민간위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다자녀, 한부모가정 등 아이돌봄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서비스로 유형에 따라 시간제 서비스 영아종일제 서비스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로 구분된다.
시간제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1회 최소 2시간부터 진행되며 등·하원 보조, 놀이활동, 식사·간식 챙기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아종일제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만 36개월 이하 영아가 있는 가정이 대상이며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는 보육시설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 12세 이하 아동 중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아동을 대상으로 병원이용 동행, 재가 돌봄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돌봄공백이 발생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보다 전문성을 갖춘 기관 위탁을 통해 돌봄공백 해소 및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민간위탁 시행 배경을 밝혔다.
김은영 가족행복과장은 “부모의 맞벌이 등 양육공백으로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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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2월 1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12월 1일 0시부터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격상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일주일간 전국적으로 3천 여명이 신규 확진되는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확산 방지 및 안전한 수능 응시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는 주요시설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 여부 집중점검 수능 특별방역기간 중 코로나19 대응상황실 운영 수능 전일 선별진료소 오후 10시까지 운영 검사 대상자가 수험생인 경우 검체 우선적 채취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험생 편의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시에서는 지난 9월 12일 이후 확진자가 없지만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결정했다”며 “중점관리시설을 비롯한 모든 업소에서는 책임감 있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들께서도 외출과 모임 자제 등 생활속에서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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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보안관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계룡시, 안전보안관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계룡시 안전보안관 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분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안전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일상생활에서 발견된 안전위반 사항에 대한 신고 활동을 하는 명예직으로 이번 교육은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안전 신고 요령 등 교육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안전교육뿐 아니라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씻기 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교육도 함께 진행했으며 교육 참석자 모두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시청 주변 지역으로 나가 5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전개 및 순찰활동을 하며 생활 속 위험요소에 대한 공익신고 활동을 실시했다.
앞으로 계룡시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5대 불법·주정차 및 코로나19, 안전 신고 활동 등 우리 생활 주변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이 안전 한바퀴, 안전점검의 날 등과 연계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등 공익신고를 활발히 전개해 보다 안전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