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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치매안심센터, 어르신의 든든한 파트너로
계룡시 치매안심센터, 어르신의 든든한 파트너로
[충청뉴스큐]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치매예방, 관리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경증치매, 인지저하 및 치매고위험군 등 치매증상에 따라 인지재활, 인지강화, 치매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증상 심화 억제 및 증상 심화에 따른 치료비용,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지재활교실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작업치료, 건강체조, 원예수업 등 신체활동이 동반되는 비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본인이 경증치매임을 받아들이는 현실인식 및 그에 따른 심리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사소통방법 학습으로 돌봄 역량 향상을 유도하고 원예치료와 도예 및 공예 교실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를 돌보며 겪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월 치매환자 가족 모임을 열어 돌봄에 대한 고충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가족 간 공감대 형성 및 정보교류 등 치매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는 또한 치매증상이 없는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제별 영어학습, 팝송 배우고 함께 부르기 등 외국어기반 치매예방교육 ‘두뇌여행 ABC’ 프로그램을 수준별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발한 치매예방 교육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재개해 치매선별검사와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손병임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 및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증상 발견 즉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달라”며 “센터에서는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예방 및 증상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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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계룡시,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하는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룡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보훈회관에서 매주 2회 진행 예정인 제12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및 계룡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물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지역 정체성,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는 인문학 강좌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충남학 강사를 초빙할 계획이며 충남의 지리 충남지역 항일 독립운동 충남의 영산, 계룡산 충남유교문화권 등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역사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 또는 계룡시에 오래 거주했다고 해도 막상 충남의 역사와 지역 고유의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아는 주민은 많지 않다”며 “충남학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교육비도 무료인 만큼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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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환절기 노인건강보호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코로나19, 환절기 독감 및 기타 질환으로부터 취약한 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비대면 건강홍보관 운영 및 결핵검진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회원 12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워킹스루 방식으로 운영되는 건강홍보관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치매예방수칙 및 조기검진 안내 흡연의 폐해 및 금연클리닉 홍보 건강한 인생설계를 위한 웰다잉 인식개선 등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영상 시청 및 모형 전시를 통해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며 교육 내용의 반복적인 학습을 위해 책자, 리플릿, 칫솔 및 한방파스 등의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관내 효성요양원과 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한 노인결핵검진을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결핵 발생률은 2018년 인구 십만명당 66명으로 OECD 가입국 중 1위로 가장 높은 만큼 사전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 및 확산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독감 등으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졌다”며 “어르신들은 감염병 및 호흡기계 질환에 특히 취약한 만큼 지속적인 건강홍보관 운영, 결핵 검진 및 기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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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설봉안당 무연고 제례행사 개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3일 상강을 맞아 두마면 입암리 공설봉안당에 안치된 무연고 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례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최홍묵 시장, 윤재은 의장을 비롯해 새마을지회 회원 및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93년 설립된 정명각에는 2,217기의 무연고 유골과 558기의 유연골이 안치돼 있으며 행사는 무연고 유골 2,026기가 안치된 집단 매장묘역에서 전통적 제례 방식에 따라 최홍묵 시장을 제주로 신을 모시는 강신례, 첫 잣을 올리는 초헌례, 축문 낭독 등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어 정명각 내 무연고 안치실에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는 제례로 고인의 명복을 기원했다.
최홍묵 시장은 “연고가 없는 무연고 영령을 위로하고 코로나19 재난극복과 무사안녕을 바라는 자리에 함께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고가 없는 무연고 관리와 함께 공설봉안당인 정명각의 현대화를 통해 시설 및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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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희망자금은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영업제한, 집합금지 등의 행정명령으로 피해를 본 업종에 지급하는 자금으로 이번 현장 접수는 신속 지급 대상 중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 국세청 데이터베이스에서 단순 누락된 사업체 등 신속 지급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매출증빙서 또는 피해업종 증빙서 등이 필요하며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150만원,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며 온라인 접수도 병행해 인터넷 홈페이지 ‘새희망자금.kr’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20일까지 순차적으로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새희망자금 지원에서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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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를 통해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접수된 사업들은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위원회에서 2021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를 심의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안사업을 접수받았으며 35개의 제안사업에 대해 제안자 면담 및 현장 확인, 타당성, 소요사업비 등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이번 위원회를 개최하게 됐다.
위원회는 각 제안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신도안면 내 보도블럭 보수 및 바닥LED조명사업 광석2리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덧씌우기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옐로우 카펫 또는 노란발자국사업 등 총 16개 사업, 257백만원에 대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2021년도 본예산에 반영에 11월에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예산 반영결과는 12월말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사업이 지역발전 및 주민복리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집행·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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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돕기 나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혜택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나섰다.
신도안면은 지역특성상 군인가족이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복지혜택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기부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실정을 살펴보면 노부모 봉양, 다자녀 가정, 장애아동 가정 등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가정이 다수 있으나, 대부분이 복지서비스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이들에 대한 관심도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이다.
이에 신도안면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우선 협의체를 홍보하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베너를 제작·게시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9월에는 행주 4,000여개와 마스크 줄을 신도안면 전 세대에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8월부터는 매주 화요일에 김치를 비롯한 반찬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장애 가정에 전달해주고 있으며 추석명절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스팸 세트를 전달해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줬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양육부담이 가중되는 다자녀가정을 위해 화분 제작과 관리방법을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자녀 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은영 위원장은 “신도안면에 적용가능한 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신도안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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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전수
계룡시,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전수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소재한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가 ‘2020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 단체부문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나눔실천 유공자 표창은 지난 한해 동안 기부참여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참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으로 시에서는 매년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를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
논산계룡농협 하나로마트는 희망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를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기탁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마트 내 임대점포에 임대료를 30% 할인해 주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표창 수상이 결정됐다.
지난 20일 표창 전수를 위해 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민순기 지점장은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마땅히 환원한 것 뿐인데 표창을 받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와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에 따스한 사랑을 전하는 개인과 단체가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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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계룡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가 지난 1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시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으로 인한 질병과 심정지 환자 등이 급증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시민들의 위급상황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키우고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응급 처치와 심폐소생술의 기본적인 내용과 중요성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한 후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심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심정지가 왔을 때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나,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최악의 상황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매우 중요한 응급처치법이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뉴스에서 심정지 환자가 증가하고 골든타임을 놓쳐 심각한 상황까지 초래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교육으로 심폐소생술을 배우면서 나도 위기의 상황에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처치 및 심정지는 우리 모두가 언제라도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교육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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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찾아가는 자치법규 교육’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치법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절차 및 제·개정 등에 관한 실무교육으로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자치법규 전반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정립하고 기존 공무원들에게는 그동안 변화된 자치법규 입안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부서별로 2∼3명씩 최소한의 직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고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행정안전부 변상혁 사무관은 조례 제·개정 관련 주요 쟁점 사례 자치법규 일반이론 등 자치법규 입안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교육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자치법규 제·개정 배경 및 경과에 대한 사례교육을 실시해 교육에 참가한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신규공무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이 될수도 있는 조례를 제·개정 하는 것이 굉장히 두렵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 주민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업무를 소신있게 추진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잡하고 변화 다양성이 많은 법령 및 제규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공무원의 능력과 자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세심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