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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실시
계룡시,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 복지시설 이용 장애인,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맞춤형 안전교육은 지난 9일 엄사면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2주 동안 관내 시설 34개소를 세종·충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강사가 방문해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에 대한 교육과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도 진행한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씻기 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교육도 진행하며 강사 및 교육생 모두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기존의 안전교육은 주로 학교, 직장 내에서 이뤄지고 있어 신체적·사회적·환경적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됐으며 이 교육을 통해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생존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계층별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안전교육 확대를 계기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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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미래발전동력 강화를 위한 조직보강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급변하는 정책환경 및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조직보강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보건소 및 정책예산담당관 조직 보강, 국가정책·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전문인력 증원이며 이번 조직보강을 통해 보건소는 ‘1개과 8개팀’에서 ‘2개과 9개팀’으로 개편되며 課 신설에 따라 보건소장의 직급을 5급에서 4급으로 조정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부 조직인 질병관리본부의 질병관리청 승격에 따라 보건소의 역할 및 범위 확대를 반영한 것으로 충남도내 시·군 중 보건소가 1개 과로 운영되는 시·군은 계룡시가 유일한 실정이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 진입, 감염병·재난대비 긴급 대응 등으로 점점 확대되고 있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수요 대응을 위해 조직 보강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보건소장 일인의 관리·지휘 범위 한계 보완을 통한 효율적인 조직 관리로 시민건강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정 전반에 관한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정책예산담당관을 기획감사실로 변경하고 정책개발팀을 신설해, 발전적인 시정 종합기획 및 조정기능을 강화한다.
지방분권 시대에 대응한 실효성 있는 정책구상 및 기획 조정으로 역점시책 발굴 역량을 강화해 ‘인구 7만명품자족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 대응 및 장기 미래비전을 반영한 전문성 있는 행정을 위해 스마트도시 기반조성 급성감염병 대응 자원순환센터 등 환경기초시설 전담 아동학대 조사 한훈기념관 운영과 관련한 방송통신·간호·환경·복지·학예연구 등 17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으로 이는 행정안전부 기준인건비로 배정된 인력을 반영한 사항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보강은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고 체계적인 장기 계획 수행을 위한 조직개편”이라며 “전문성있는 조직운영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계룡시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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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5개월에 걸친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성료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5개월간 관내 21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은 다문화 시대를 맞아 성장기 유아에게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다문화 이해의 기초 각 나라별 문화, 풍습, 의상, 음식 체험 다른 문화에 대한 상호존중 등 다문화 뿐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교육 진행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 16회와 대면교육 7회로 진행됐으며 비대면 교육을 위해 별도의 영상제작 및 음식재료, 놀이도구, 의상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체험 키트를 배부하며 교육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한 한 어린이집 원장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준비된 영상과 꼼꼼하고 알차게 채워진 체험키트로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즐겁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편견 없는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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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회 Good 계룡예술제 개최
계룡시, 제12회 Good 계룡예술제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충청남도 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한마당이자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13회 충남·제12회 계룡예술제’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과 대공연장에서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펼쳐진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와 한국예총 계룡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지역별·장르별 문화예술인들의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충남예술문화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 충남예술문화의 발전 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예술제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년 예술제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엑스포가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예술제만 실내공연장에서 축소 개최하게 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총 좌석수의 50%만 입장을 허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예술제는 개막식, 공연, 전시, 퍼포먼스 등 4가지 테마와 각 테마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충청남도 대표 예술제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예술인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참여형 예술제로 품격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 오태근 회장은 “유래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술단체는 물론 예술인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예술제가 충남예술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의 싹을 틔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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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이색적인 콘텐츠로 준비 착착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내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6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국방부와 육군, 엑스포 조직위원회 등 엑스포를 준비하는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세계평화 기원 계룡산 안보등반 계룡대 안보견학 엑스포 주차장 조성 병영체험장 운영 시민화합 공연 등 계룡시 차원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계룡산 안보 등반’은 군사보호구역 內 위치한 계룡시 명소를 엑스포 기간에 한해 일반인에게 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숫용추, 암용추, 천황봉, 제석사 등 평소에 갈 수 없는 코스의 개방 여부 및 안전대책 등을 논의했다.
‘계룡대 안보견학’은 순환 열차를 타고 계룡대 영내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계룡대는 평소 고도의 보안이 유지되는 곳이지만 엑스포 기간동안 순환열차를 운행해 시민 일반에 개방을 검토하고 있으며 견학 시 운영부스 설치와 접수, 안내 및 병력운영·지원 등을 협의했다.
청소년들을 위한 외줄타기, 경사판 오르기, 서바이벌 게임 등 신나는 병영체험을 할 수 있는 병영체험장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내년 9월 경에는 엑스포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룡 힐링 콘서트’ 및 ‘원도심 야간공연’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과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세부 실행 방안으로 해외군악대 초청, 의장대 및 트로트 공연과 계룡빛축제 거리, 플리마켓, 야간 먹거리 코너 운영 계획도 수립 중에 있다.
이 외에도 엑스포 행사장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 조성은 기존 주차장을 정비하고 행사장 주변에 총 6천여 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주차장 관리, 안내요원 배치 및 행사장까지의 이동경로 안내 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엑스포를 앞두고 각종 기반시설 설치와 콘텐츠 발굴, 관람객 편의시설 및 보고 즐길 거리 등 엑스포 지원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특히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엑스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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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강JOB고 행복찾GO 레드서클존 운영
계룡시, 건강JOB고 행복찾GO 레드서클존 운영
[충청뉴스큐]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6일 관내에 위치한 엘빈즈를 방문해 건강홍보관을 설치, ‘찾아가는 레드서클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쳐있는 3050세대 직장인들을 중점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스트레스 검사 및 우울선별 검사 산성·알칼리성 체질 검사 짠맛·단맛 미각테스트 체성분 검사 및 운동처방 금연·절주 홍보 등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부스간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금연, 영양, 운동 등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예방할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혈압, 당뇨, 콜레스트롤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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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렴간담회 실시로 청렴도 향상 매진
계룡시, 청렴간담회 실시로 청렴도 향상 매진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청렴한 계룡시를 위해 나부터, 지금부터’란 주제로 6급 이하 직급별 청렴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8급·9급 하위직 공무원으로부터 그동안 느낀 조직의 불합리한 관행 및 부당한 처우라고 느꼈던 사례를 듣고 6급·7급 공무원들에게 개선방안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6급부터 9급까지 전부서에서 총 93명의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 발표된 의견은 전 직원 공유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됐던 타 기관의 초과근무와 허위출장 사례를 전파하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직장갑질 사례를 통해 공무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갑질을 하는 일이 없도록 직장갑질 예방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그 외에도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 공직 일반 소양에 관한 교육도 실시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 한명 한명의 청렴의식 확립은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하며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대외적으로는 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내부적으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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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결혼이주여성 위한 카페 개소 프로젝트 척척 진행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위한 카페 개소 프로젝트 척척 진행
[충청뉴스큐]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 및 정착지원을 위해 이주여성이 운영하는 카페를 오픈하는 ‘카페 개소 프로젝트 교육 - 첫번째 봄을 그리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카페 개소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결혼이주여성10명을 대상으로 7개월간 50여 회에 걸쳐 자격증 취득, 메뉴개발, 현장 실습 등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을 받은 10명 모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카페 개소 프로젝트 교육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50여 회에 이르는 바리스타 교육과 이어진 현장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커피를 손님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결혼 이주 여성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설치되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해 드리고 싶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희원 센터장은 “7개월 간의 긴 교육을 이수하고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한 교육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센터에서는 향후 카페 개소를 비롯해 자격증을 취득한 이주여성이 바리스타로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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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추가 연장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기한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며 신청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5천이하인 가구로서 자세한 사항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또는 거주지 면·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80만원 4인이상 가구 100만원으로 소득감소 25% 이상자 우선 선정, 소득감소 비율과 코로나19로 인한 급박한 사유 등 우선 순위에 따라 지급여부 결정 및 예산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홍보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는 오는 20일까지 주소지 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긴급생계지원 관련 상담·신청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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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년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 실시
계룡시, 2020년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구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사회를 맞아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저출산 극복 및 인식개선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부서별로 2∼3명씩 최소한의 인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고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전생애성장교육센터 김순희 센터장은 결혼가치관의 변화와 저출산에 따른 고령화 문제 돌봄 노동의 불평등 결혼과 출산을 원하지 않는 젊은 세대 성평등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과 사진자료 및 과거와 현재의 여러 통계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교육에 참가한 공무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저출산과 그에 따른 인구감소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정책적인 노력과 더불어 가사노동 분담 등 가정에서의 노력도 필요함을 알게 됐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교육으로 공직자 모두 저출산 문제 및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을거라 생각한다”며 “공직자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유도하고 타 자치단체의 우수한 인구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해 계룡시 인구 및 출산율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