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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 맞춘 새로운 복지서비스 모색
계룡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 맞춘 새로운 복지서비스 모색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새로운 일상에 발맞춘 비대면 복지서비스의 효과적 제공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최근 이틀에 걸쳐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시설, 단체 등 복지분야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사회복지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하에 코로나 위기상황을 고려한 새로운 지역사회복지 방향을 고민하고 언택트 시대에 다양한 복지정책 및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전파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영상콘텐츠 제작, 영상촬영기법, 편집 등을 배우며 복지현장에서 필요한 비대면 서비스 실무역량을 쌓는 기회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시설 종사자는 “코로나19로 시설을 휴관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복지공백이 발생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워크숍을 통해 얻은 많은 정보와 사례 등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대상자들에게 더 많은 비대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지역복지정책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비대면 복지를 준비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는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지역복지에 누수가 없도록 복지체계를 더욱 탄탄히 할 것이며 아울러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항상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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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전문교육 실시
계룡시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전문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적성탐구 및 재능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룡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하는 ‘꿈꾸는 청소년 자원봉사’ 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 확산에 발맞추어 온라인 원격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은 청소년 자원봉사 소양교육과 3D프린팅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교육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각 가정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진로교육으로 실시되는 ‘3D프린팅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교육’은 3D프린팅의 이해, 3D프린팅 소개 및 핵심기능 실습, 3D프린터 운용기능사 자격증 및 관련 유망직종 등을 소개하며 3D 프린팅 교육 후에는 관련 분야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교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실시 및 소양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격을 갖춘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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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른 공공시설 개방 예정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지난 10월 12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공공도서관, 체육시설, 경로당 등의 공공시설물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시는 지난 9월 12일 10번 확진자 발생 이후 한달 가량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두자리 수에 그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만큼 1단계에 맞는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공공시설 등을 개방·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단계와 비교해 달라지는 점으로는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가능 스포츠행사 관중 입장 및 국·공립시설 일부 운영 가능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이 제한적으로 이용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된 것이 아니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유지중인 만큼, 모든 행사와 시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시는 탁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 실내체육시설 개방 어린이집 운영 재개 공공도서관 대출서비스 지속운영 및 열람실 좌석 50% 개방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은 충남도 등 관계기관의 시설 운영 등에 관한 세부지침 마련시 개방 예정으로 관련 홍보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는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지 다시 확산될 수 있다”며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들께서는 생활속 거리두기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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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설 정비
계룡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설 정비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0일까지 노후로 훼손이 심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300여 개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요 도로변의 가로등에 난립하고 있는 벽보와 전단지 등 각종 불법 유동 광고물 부착을 원천 봉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기 위한 인력 및 예산투입 등 행정력 낭비 최소화를 위해 추진된다.
시는 엄사면 엄사중앙로 204개소와 두마면 사계로 97개소 등 총 300여 개소에 가로등 감전방지 기능이 있는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을 가로등에 붙여 광고물 부착을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부착방지판 색상은 초록색·연회색으로 설치돼 있으나 이번 일제 정비시에는 오염에 따른 외관 노후도가 적은 진밤색으로 교체해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꾀하고 잦은 방지판 교체도 예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유동 불법광고물이 근절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관 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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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30일까지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을 실시했다에 따라 대상가구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생계지원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 한시 긴급 생계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실시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으로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근로·사업 소득 25% 이상 감소한 가구로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인 가구가 지원 대상이며 주민등록기준 가구단위로 지급할 예정이다.
단, 국민기초 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코로나19로 인한 별도의 피해지원사업대상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면·동사무소에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창구 혼잡 및 코로나19 감염 최소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별 요일제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긴급생계지원 신청 후에는 시 담당부서에서 소득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조사 결과 적합자에 한해 가구원 수별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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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지난 7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우리나라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정준영 회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개인방역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관계 공무원 및 체육인,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애쓰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의 지명으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종일 계룡시지체장애인협회장을 지명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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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새마을부녀회, 엄마 손맛 미역국 배달
계룡시 새마을부녀회, 엄마 손맛 미역국 배달
[충청뉴스큐] 계룡시 새마을부녀회가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해 ‘엄마 손맛 미역국 배달서비스’를 지난 7일부터 실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최고급 한우 국거리를 엄선해 딸에게 끓여준다는 마음으로 미역국 5일 분을 조리해 산모들에게 전달했다.
미역국 서비스는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출산과 양육에 우호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작은 서비스지만 정성을 담아 진행하는 만큼 산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이를 통해 새마을 부녀회의 역할과 지역사회에 대한 홍보도 기대하고 있다.
윤경원 새마을부녀회장은 “최근 신혼부부는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일과 양육을 모두 하느라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미역국 서비스가 새내기 엄마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충분한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많은 산모들이 따뜻한 미역국을 맛 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미역국 서비스는 연말까지 시범 실시 후 내년부터 확대 실시할 예정으로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며 “코로나19와 저출산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로 생각하며 미역국 서비스 외에도 새마을지회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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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청남도 모범도민 표창패 전달
계룡시, 충청남도 모범도민 표창패 전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장 집무실에서 충청남도 모범도민으로 선발된 황근택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 지회장은 평소 김장나눔, 장학사업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최홍묵 시장은 “황근택 지회장의 지역발전을 화합을 위한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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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계룡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명령위반에 대한 과태료 처분은‘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49조제1항 등에 근거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자는 다중이용시설 등 단계별 집합제한시설 사업주·종사자·이용자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이용자 집회·시위장의 주최자·종사자·참석자 의료기관의 종사자·이용자 요양시설, 주간보호시설 입소자·이용자를 돌보는 대상자 등이 된다.
망사형 마스크, 스카프 등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마스크를 쓰더라도 입, 코 등을 완전히 가리지 않을 경우에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위반행위 적발 시 당사자에게 마스크 착용 지도를 하며 불이행시 위반 당사자에게는 10만원, 관리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로부터 남이 아닌 나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으로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청정 계룡을 만들기 위해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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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 사회보장협의체, 우리가족 그뤠잇 사업 진행
계룡시 엄사면 사회보장협의체, 우리가족 그뤠잇 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계룡시 엄사면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충청남도에서 추진하는 ‘2020년 주민참여 혁신모델’공모 사업 중 동네자치 시범 공동체 지원 사업에 선정 됐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총 53개의 사업이 접수 됐으며 이 중 20개 사업만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추진된다.
최초 계획은 지난 5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으며 10월 5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최소의 인원으로 12회에 걸쳐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내용은 다문화 가족이 우리 음식문화나 자녀 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서 착안했으며 주 1〜2회로 나누어 한국음식 레시피를 소개하며 함께 요리하는 시간 및 올바른 아이 양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20년 현재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족은 97만명에 육박하며 그 중 계룡시에는 130가구의 다문화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
이혜경 계룡시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이주여성이 가족과 떨어져 먼 이국땅에 와서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 사회의 모든 것이 낯선 이주여성에게 다양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사업이 끝날 즈음에는 사업의 명칭처럼 ‘멋진 다문화 가족’이 다른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게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