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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감사 전해
공주시,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감사 전해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3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받은 유족들에게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 전역의 총 29가구를 대상으로 위문이 진행됐으며 이 중 신관동과 정안면은 유족을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 지역은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병덕 복지정책과장, 진상호 신관동장, 박부화 정안면장을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공주시지회장 등이 함께해 유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온누리상품권과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품목들로 구성됐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광복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을 직접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한 유족은 “광복절을 앞두고 이렇게 정성 어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가족으로서 큰 위로와 자긍심을 느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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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효율 양액냉각기 도입으로 여름철 쌈채소 안정 생산
공주시, 고효율 양액냉각기 도입으로 여름철 쌈채소 안정 생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 재배가 어려운 쌈채소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고효율 양액냉각기를 도입해 참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쌈채소는 일반적으로 15~22℃의 저온 환경에서 잘 자라지만, 기온이 30℃ 이상으로 올라가면 발아와 잎 분화가 정지되고 양분 흡수도 원활하지 않아 보통 7~8월에는 재배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도입된 양액냉각 시스템은 기존의 대용량 양액탱크 전체를 냉각하는 방식이 아니라 온실 내부에 설치한 소형탱크를 먼저 냉각한 뒤 대형 탱크로 양액을 순차적으로 공급하는 이중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삼방밸브와 연결된 소형 냉각기를 통해 양액 온도를 18~20℃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한낮 기온이 37~39℃까지 치솟는 폭염기에도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전용원·임유빈 농가는 충남농업기술원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을 이수한 젊은 농업인으로 분무수경 농법을 활용해 버터헤드·파이피라·프릴아이스 등 샐러드용 포기상추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들이 생산한 고품질 상추는 세종시 등 인근 대도시로 납품되며 여름철에도 연중 생산이 가능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온기에도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냉각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사례”며 “앞으로도 신기술 보급과 작목 확대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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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직자 대상 고충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주시, 공직자 대상 고충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시 환경성건강센터 대강당에서 시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고충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고충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주시 소속 공직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김재윤 전문위원이 맡아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례와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고충민원 처리 제도와 대응 기법을 설명하고 민원인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과 공정하고 책임 있는 민원 응대 자세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용 기획감사실장은 “고충민원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시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들이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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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공주야밤 맥주축제 내일 개막…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제1회 공주야밤 맥주축제 내일 개막…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내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제1회 ‘공주야밤 맥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주야밤 맥주축제’는 공주시가 기획한 야간형 테마축제로 도심 속 자연이 어우러진 금강변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로 꾸며진다.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공주시의 로컬 맥주와 전통주, 다양한 먹거리, 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15일 저녁 8시 축제 주무대에서 ‘2025-2026 공주 방문의 해 선포식’과 연계해 진행된다.
축하공연으로는 깊이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조째즈’ 와 트렌디한 감각으로 MZ세대의 지지를 받는 DJ ‘뉴진스님’ 이 무대를 빛내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지역 로컬 맥주, 알밤 막걸리, 전통주, 과실주 등 주류는 물론 다채로운 먹거리,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 등으로 구성해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한편 시는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지난 13일 행사장 안전과 시설 점검을 포함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안전관리 담당자 등이 함께 참여해 무대, 물놀이존, 안전펜스, 먹거리 부스 등 각 시설의 설치 상황과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야간 시간대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동 동선 확보, 주차 및 교통 관리, 쓰레기 수거 체계 등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해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전 대비를 마친 상태다.
최원철 시장은 “제1회 공주야밤 맥주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맥주와 공연,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여름밤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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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피스텔형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개최
공주시, 오피스텔형 청년 공유주택 입주 환영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2일 공주시 청년 공유주택 제4구역에서 공주시 청년센터, 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입주 환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착공한 제4구역 건물의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현재 18~45세 무주택 청년 8명이 입주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중동과 산성동 일원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총 5개 동의 청년 공유주택을 조성하고 있다.
청년 수요와 선호를 반영해 단칸형, 주거·업무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지난 2월에는 제2구역이 완공돼 11명이 입주했으며 이번에 환영식을 연 제4구역은 7월부터 8명이 순차적으로 입주했다.
현재 제3구역은 준공을 앞두고 있고 제1구역은 공사 중으로 올해 안에 모든 구역의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 공유주택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 공간이 단순한 주거를 넘어 도전과 교류의 거점이 되어 청년들이 더 풍요롭고 의미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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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美바이어 초청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성료
공주시, 美바이어 초청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미국 K-푸드 전문 플랫폼 ‘울타리몰’ 상품팀 매니저를 초청해 담당자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와 농가 수출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관내 우수 농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농가들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에는 총 10개 농가가 참여해 현장 방문 상담과 제품 시식, 수출 조건 진단 등을 진행하며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지난해 말에는 베트남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열어 뱅어, 청태포 양념구이를 베트남으로 첫 수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바이어 측은 미국 시장 경쟁력이 있는 일부 제품을 선별해 샘플 테스트와 본사 심의를 거친 뒤 향후 수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후속 협의를 이어가며 실제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농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수출 네트워크 부족과 전문가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주시와 수출업체 간 정보 교류 및 공동 전략 수립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안영희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상담회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각 농가의 수출 조건과 미국 시장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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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하는 가을, 공주시 도서관 하반기 강좌 개설
책과 함께 하는 가을, 공주시 도서관 하반기 강좌 개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들의 독서와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웅진도서관과 기적의도서관에서 각각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 대상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여행’을 비롯해 책과 독서를 소재로 한 창의활동 ‘조물조물 책공예’, 사고력 향상을 돕는 ‘독서 하브루타’를 운영한다.
성인과 어르신을 위한 ‘오일파스텔 아틀리에’에서는 미술 창작과 감성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몽선습’과 ‘시니어 그림책 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평생학습과 사회참여를 지원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유아 창의력 증진을 위한 ‘조물조물 과학놀이터’ 와 ‘그림책 보드게임’, 초등 저학년을 위한 환경인식개선 강좌 ‘초록초록 책놀이’, 초등 고학년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는 ‘알쏭달쏭 경제놀이’를 준비했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문학 감수성을 키우는 ‘시창작 레시피’, 아동 심리 이해와 자격증 취득을 돕는 ‘아동미술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과정’, 생활미술 체험 ‘보태니컬 아트’ 가 있다.
참여 신청은 기적의도서관 강좌는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웅진도서관 강좌는 8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 모두가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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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지리정보’ 2024년 최신 항공사진으로 갱신
공주시, ‘생활지리정보’ 2024년 최신 항공사진으로 갱신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의 항공영상을 2024년 촬영 자료로 갱신해 시민에게 열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주시가 제공하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의 항공영상은 지난해 3~4월 국토지리정보원이 촬영한 자료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네이버·카카오맵 등 주요 포털사이트의 항공영상보다 최신 자료다.
특히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연도별 공주시 항공영상을 구축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산림청 보유 자료를 활용한 ‘시계열 정사영상 제작사업’을 통해 과거 6개 연도 자료를 추가로 확보했다.
또한 생활 안전정보, 교육기관, 용도지역·지구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인허가·농지 업무 등 행정 전반에 활용돼 도시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공간정보의 활용 범위가 넓은 만큼 시민들이 보다 다양하고 최신화된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공주시청 누리집에서 접속하거나, 인터넷 검색창에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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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제3기 우수 청년농업인 인증패 수여
공주시, 충남 제3기 우수 청년농업인 인증패 수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농업인 학습단체인 ‘공주시4-H연합회’를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청년농업인 창농스쿨 등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 12일 공주시 청년농업인 3명이 ‘충남 제3기 우수 청년농부’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선정된 3인은 모두 공주시4-H연합회 회원으로 평소 ‘지·덕·노·체’의 봉사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고소득 분야 2명과 행복 분야 1명이 각각 인증패를 수상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 청년농업인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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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보건행정학과 양의준 학부생, SCIE 저널 제1저자 논문 게재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보건행정학과 학부과정 4학년 재학 중인 양의준 학생이 SCIE 저널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의준 학생
양의준 학생은“Lifestyle health behaviors and experience of depression amo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A comparison between 2010–2013 and 2020–2023”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7월 국제학술지인 Preventive Medicine Reports (Elsevier)에 논문을 게재했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구분하여 건강행태와 우울감 경험 간의 연관성을 2010~2013년과 2020~2023년으로 나누어 분석한 것이며, 본 연구는 청소년의 건강행태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의 변화를 시기별로 비교한 첫 번째 연구라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지닌다.
양의준 학생은 해당 연구를 기반으로 국립공주대학교 교수학습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밀알두레 연구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해 포스터를 제작하여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국립공주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우혜경 지도교수는“양의준 학생이 타이트한 학부 수업을 병행하면서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연구에 참여하여 감사하고, 훌륭한 연구성과를 공유할 수 있게되어 지도교수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 앞으로 보건의료정보 분야 전문연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의준 학생은 “처음 진행하는 연구라 어려움과 부족함이 많았지만, 연구 과정에서 우혜경 지도교수님의 가르침과 선배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되었다”며 “SCIE 논문 게재라는 뜻깊은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도 연구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의준 학생은 현재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용되는 LLM(대규모 언어모델)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지표 개발 연구를 수행 중이며, 9월부터 석사과정에 진학해 보건정책 및 의료정보 분야에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