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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사실조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공주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사실조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사실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보건복지부가 2024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을 제정해 통합돌봄 시행 근거를 마련하고 2026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추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는 저출산, 고령화, 전통적 가족 돌봄 기능 약화 등으로 돌봄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복지 체계만으로는 다양한 욕구와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고 보고 이번 조사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실조사계획에 따른 과업 진행 상황이 보고됐으며 시 관계자와 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장, 공주의료원 공공의료팀장, 대산한의원 원장, 공주시노인회 지회장, 공주시장애인연합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민간 복지관장 등 14명이 참석해 지역 돌봄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9월 말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반드시 완성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실조사용역을 토대로 통합지원사업을 지역사회 고령화 대응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의 핵심 정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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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매년 개학 시기는 학생들의 보행 안전과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는 선제적 정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정비는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되며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집중 정비한다.
중점 정비 대상은 음란·퇴폐·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정당 현수막,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단순 철거에 그치지 않고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먼저 캠페인’과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병행해 자율적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과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고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광고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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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9월부터 캐시백 지원율 20%로 상향
공주시, ‘공주페이’ 9월부터 캐시백 지원율 20%로 상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이달부터 지역사랑상품권인 ‘공주페이’의 캐시백 지원율을 20%로 상향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과 인구감소지역에 대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서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국비 지원이 확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충전일과 관계없이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해당 월에 공주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20%가 캐시백으로 제공되며 월 최대 2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주페이 캐시백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지난 4월 10일부터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일정 금액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 바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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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60만원 지원
공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6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공주시 소상공인 카드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2차 접수를 9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에서 공주시가 유일하게 추진 중인 시책으로 1차 접수에서 신청하지 못한 업체와 추가 수요를 고려해 2차 접수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공주시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2024년도 연 매출이 5억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업체당 최대 60만원까지 카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매출액 증빙자료 검토 과정을 거쳐 일괄 지급된다.
신청은 공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는 결코 가볍지 않은 부담”이라며 “이번 2차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총 2,061개 사업장에 5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1,386개 사업장에 4억 5천여만원을 지급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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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점검회의 개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공주환경성건강센터 대강당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공주시가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 학습형늘봄지원센터 이혁진 부센터장, 공주시 학습형늘봄지원센터 한규정 센터장, 교육지원청, 지역 대학, 고등학교 등 교육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다졌다.
공주시는 ‘역사·문화와 미래가 함께하는 디지컬 교육나루, 공주’를 비전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28개 세부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과제에는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대학 연계 유치원·초중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학교 특성별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장애 학생 대상 방과 후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공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교육 모델 개발 등이 포함된다.
최원철 시장은 “교육도시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범사업에 참여해 주신 교육지원청과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주시가 앞장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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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주시, ‘2025년 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민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렴 공주시를 구현하기 위해 ‘2025년 공주시 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공주시 청렴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저연령층은 제외된다.
공모 주제는 ‘공주시, 이런 청렴시책을 통해 청렴문화를 강화했으면 좋겠다’ 이며 응모 희망자는 공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심사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노력상 10명이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공주시 누리집에도 함께 게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미래전략실 정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광희 미래전략실장은 “청렴은 행정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며 “이번 공모전이 청렴 공주시를 완성해 나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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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공주시,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귀농·귀촌 박람회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공주시는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귀농인 정착 장려금 지원사업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공주형 창농·귀농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해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공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고맛나루’ 특산물을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고향사랑기부제, 제71회 백제문화제까지 연계 홍보하며 도시민들에게 공주의 매력을 종합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은 공주시의 귀농·귀촌 정책이 도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됐음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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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 ICT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 충남인력개발원에서 ICT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취업지원을 위한 전공심화 교육과정의 개발·운영 ▲실무중심 교육과정 운영 ▲정부지원 인력양성사업 및 연구과제 등 공동참여 ▲교육시설 및 장비, 인력 인프라의 상호 활동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올해 하계방학 중 ▲터틀봇 ROS 프로그래밍, ▲AWS 클라우드 기반 AI 웹서비스 개발 ▲RC카 활용 자율주행 구현 ▲Microsoft AI 엔지니어 과정 등 취업을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권혁대 충남인력개발원 원장은“국립공주대학교와의 협력은 지역 청년들의 ICT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남영 국립공주대 학생처장 역시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국립공주대학교와 첨단시설과 전문인력을 보유한 충남인력개발원의 협력으로 지역에 우수한 ICT 인재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며“이번 협력을 계기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모델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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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 사업단, 공유대학 모빌리티 컨소시엄 1차 지․산․학․연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성료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 공유대학총괄본부(본부장 김송자)는 지난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천안공과대학에서‘2025년 공유대학본부 1차 지․산․학․연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리즈사업단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지역 기업 재직자가 함께 참여해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은 NI(National Instruments)의 LabVIEW Core 1 공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LabVIEW 환경 및 데이터 흐름 프로그래밍 이해 △DAQ 장비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파일 입출력(File I/O) 실습 △SubVI 작성 및 모듈화 △상태 머신(State Machine)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계측·제어 능력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공유대학본부의 1차 지․산․학․연 연계 비교과 과정으로서, 대학생과 기업 재직자가 함께 학습하며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적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대다수 참여자가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국립공주대학교 공유대학 모빌리티 컨소시엄(오종석 책임교수)는 “이번 1차 지․산․학․연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은 산학연이 함께 참여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운 성공적인 사례”라며 “향후 심화 교육과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기업 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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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본학회 2025 하계학술회의,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성료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29일 공주캠퍼스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현대일본학회 2025 하계학술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일본학회
이번 학술회의는 “원점과 전환점에서 그리는 한일관계의 미래: 고도(古都)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동행”을 주제로 열렸으며, 광복 8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임경호 총장은 환영 축사에서 “광복 80주년은 우리 민족이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얼마 전 광복절 경축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과거를 직시하되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발휘하자’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학술회의가 갈등을 넘어 연대의 길로, 협력의 원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모으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 총장은 “백제의 고도 공주는 일본과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던 역사적 현장으로, 이번 회의가 열리기에 가장 뜻깊은 장소”라며 “공주대학교는 일본 대학과의 교류 프로그램과 연구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며, 양국 학문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현대일본학회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후원했으며, 전국 각 대학과 연구기관의 일본 연구자 및 국제정치·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제1세션은 “갈등의 시대를 넘어 연대의 전환점으로: 한일안보협력의 미래 비전”, 제2세션은 “경제협력의 원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로: 한일경제협력의 과거와 미래”, 마지막 라운드테이블은 “한일관계의 변곡점: 국내정치의 파고를 넘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발표자들은 △미국의 전략적 유연성과 한미일 삼각안보협력 △한일 경제공동체 구상 △정치적 갈등을 넘어선 경제협력 사례 등을 발표했으며, 토론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에서 한일관계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일본학회 김웅희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역사적 의미가 각별한 해로, 학계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이번 회의가 학문적 성과를 넘어 양국의 새로운 협력의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단순한 학술적 교류를 넘어, 한일 양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미래 협력 비전을 모색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한일 연구의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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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2026-05-06 1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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