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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돌발해충 적기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공주시, 돌발해충 적기방제 ‘공동방제의 날’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고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과수농가가 밀집 되어있는 우성면 방흥리, 사곡면 신영리, 화월리 일대에서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돌발해충 특성상 한 번에 대규모로 방제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에 공주시 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의 협업으로 광역살포기와 방제요원 6명을 투입해 과수와 산림에 대한 동시 공동방제를 진행했다.
돌발해충은 예상치 못한 시기에 대량으로 발생해 급격한 피해를 초래하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으며 농작물 수확량 감소, 품질 저하, 산림 생태계 교란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최근 몇 년간 기후 변화로 인해 돌발해충의 부화시기가 빨라지는 동시에 발생 빈도와 범위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돌발해충 중점방제 기간을 정해 사과, 배, 복숭아 등 재배농가 200호를 대상으로 적용약제를 공급하고 중점기간 내 살포하도록 지도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제가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발해충 모니터링을 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공동방제의 날’을 통해 보다 건강한 농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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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공주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위촉식을 하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3기 우수단원 포상, 신규 시민참여단 3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여성친화도시 기본교육과 공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안내’를 주제로 충북여성재단 임정규 사무처장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4월~5월 4주간 공개모집을 거쳐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과 불안 요소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과 모니터링은 물론 지역 전문가로서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가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성평등 인형극단 운영, 찾아가는 틈새돌봄서비스, 양성평등 실천 행복빨래터, 여성안심주거지역 조성, 여성활동지원공간 마련 등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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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 만한 곳 선정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 만한 곳 선정
[충청뉴스큐] 중부권 최대 수국정원인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6월의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정원별곡’이라는 테마로 6월 추천 가볼 만한 곳에 ‘유구천의 유구한 자연과 만나는 생태정원,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전국 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사 측은 공주는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곳으로 공주시 북서쪽에 조성된 유구색동수국정원 덕분에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정 하천인 유구천을 따라 조성된 총 4만 3000㎡의 수변공간에 에나멜수국, 목수국,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본에 달하는 수국이 매년 6월이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는 수국 절정기인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해에는 축제 기간 13만명이 다녀가면서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한국관광공사는 또 유구색동수국정원 인근에 유구벽화거리가 조성돼 있어 1980년대까지 우리나라 섬유산업을 이끌었던 유구 지역의 모습을 벽화로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제 시대를 대표하는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국립공주박물관 등 주변 둘러볼 만한 곳도 안내했다.
최원철 시장은 “중부권 최대 수국단지로 거듭난 유구색동수국정원이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초여름 대표 여행지로 선정됐다 오는 14일부터는 축제도 개최하는 만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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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나서
최원철 공주시장,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최원철 공주시장은 지난 4일 ‘2024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점검 대상 시설인 아파트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각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과 시민참여단 그리고 아파트 관리자 및 입주민 등이 참석했다.
해당 아파트는 1982년도에 건립된 아파트로 40년 넘는 세월을 흘려보낸 노후 아파트에 속한다.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소방설비 의무설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자칫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건축물이다.
점검반은 아파트의 외벽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영상 촬영을 시행해 육안으로 감지할 수 없는 위험 요인들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전기나 소방 분야에 대한 안전 점검에서도 위험 요소들이 다수 도출됐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강남지역의 오래된 아파트들은 상황이 대부분 비슷할 것으로 사료된다 지적 사항에 대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보완토록 하고 시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시행하는 등 ‘안전한 공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물 96개소 중 80개소 이상 점검을 완료했으며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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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공주문화관광재단,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4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은 사업장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구축해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 및 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재단은 5월 23일 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임금체계 개선 △평가체계 개선 △노사파트너십체계 구축의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행안부에서 추진하는 지방공공기관 직무중심 인사관리 확대 추진에 맞춰 형평성과 투평성을 강화한 임금체계와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높이고 노사관계 역량 강화를 추진해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적극 반영해 합리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직원들의 행복한 일터로 느낄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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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 가족 간담회 실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식당에서 보훈 단체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이영철 상이군경회 공주시지회장, 오시영 전몰군경유족회 공주시지회장 등 8명의 단체장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에 헌신하고 보훈단체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보훈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위로를 전하고 보훈 정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분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공주시는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들이 그에 맞는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과 보훈 명예수당을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5만원 인상해 올해 3월부터 지급하고 있다.
각종 국가보훈대상자 명예수당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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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직업교육훈련 ‘스마트 전산회계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구인 수요가 높은 회계 직종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6월 3일까지 126시간 동안 진행됐다.
훈련기간 교육생들은 회계 이론, 부가가치세법, 원천징수, 엑셀, 사무기기 사용법 등을 습득했다.
또한, 모든 교육생이 한국세무사회에서 실시하는 전산회계 1, 2급 시험에 응시한 상황이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습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 이후 ‘1:1 맞춤 취업 지원’, ‘워케이션’, ‘취업자 직장 적응 교육’, ‘창업 컨설팅’,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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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유구섬유축제’ 6월 21~22일 개최
공주시, ‘2024 유구섬유축제’ 6월 21~22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980년대까지 국내 직물 산업의 부흥을 이끌며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유구읍 일원에서 ‘2024 유구 섬유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통과 미래섬유 유구에 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유구읍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주무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21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인 패션쇼와 유구 출신 가수 조한국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장에서는 유구 섬유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염색체험, 봉제체험 등 다양한 체험장과 섬유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상설관을 조성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축제 기간 구매자 상담회를 통해 섬유 소공인들에게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노래자랑, 댄스 경연대회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특히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22종 1만 6천본에 달하는 아름다운 수국의 향연도 바로 인근에서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잘 묻어나는 유구 섬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유구가 국내 최고의 섬유 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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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제18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대상’ 수상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제18회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4 제18회 대만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가 우수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타이베이 관광협회에서 주최한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는 2006년부터 18년째 개최되고 있는 대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로 매년 30만명이 관람객이 방문하는 행사이다.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 국내 많은 기관과 지자체에서도 참가한 가운데 공주시를 포함해 부여군, 금산군, 무주군, 유성구로 구성된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도 참가해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홍보영상 상영 및 기념품 배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협의회는 백제권 시군의 대표 축제를 적극 알리고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을 비롯해 무주 덕유산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제문화권 지자체들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짜임새 있는 홍보 콘텐츠가 주목받으면서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는 이번 박람회에서 우수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여하는 영예를 안았다.
소찬섭 공주시 관광과장은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5개 지자체는 관광 활성화로 생활인구를 증가시키고 서로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펼쳐왔다.
이번 박람회뿐 아니라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 판촉전에 공동 참여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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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공주 문화도시 대성황’
‘공주시, 2024년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공주 문화도시 대성황’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2024년도 의장 도시인 춘천시에서 개최된 2024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성공적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춘천시, 전국 문화도시 협의회가 주최하고 춘천시, 춘천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과 춘천마임축제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행사는 전국의 24개 법정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지정지역인 4개 도시가 참여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한 28개의 도시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간의 성과로 부스 공간을 채우며 각 도시가 가진 고유성을 홍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공주시는 ‘시민의 삶이 역사가 되는 현장, 미래유산 도시 공주’라는 비전을 토대로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뿐만 아니라 3년 차 문화도시로서 미래유산이라는 주제를 명확화하고 이를 통한 기존의 3대 핵심 가치를 ‘연대와 동반’, ‘자유와 향유’라는 2대 핵심 미션으로 구체화한 정책 방향성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남은 문화도시 지원사업의 지원 기간을 토대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셈이다.
올해 문화도시 박람회에는 공주시 및 재단의 문화도시 관계자 외에도 시민들로 구성된 공주 문화도시 시민 모니터링단 인원이 함께 참여해 개막식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문화도시에 관련된 현장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참여가 전방위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더 많은 지역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다양한 주체의 협업을 통한 자긍심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 외에도 공주시가 가진 지역 문제의 관계 인구 개발, 문화 다양성 해소 등에 대한 문제에 대비해 문화 취약 계층을 고려한 문화 향유의 확대를 위해 문화도시 소식지 "줌: 인"의 국제 표준 연속 간행물 등록 및 음성 제공 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국립중앙도서관, 장애인도서관 등에 게재해 문화를 통해 변화하는 도시, 공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문화를 시스템화하고 이를 통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공주 문화도시는 이미 3년 차 사업에 들어서면서 빠르게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문화도시의 문화를 통한 도시 발전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생각하고 있다.
재단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한 공주시와 연계될 문화와 관련한 사업의 확장과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지난해에 비해 상향 평가를 받으며 올해의 평가에서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올해 문화도시 박람회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수연 주임이 의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박람회 외에도 지역 내 · 외 축제, 행사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홍보부스 등을 통해 문화도시 공주의 다양한 사업과 방향성을 시민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함께 공유함으로써 연대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자유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공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준비와 이를 통한 긍정적 변화를 이루어 내기 위해 오늘도 문화도시 직원들과 함께 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