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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 구성
공주시,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 구성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2024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부패·청렴 활동 연계를 위해 새롭게 조직한 ‘반부패 청렴 공주 추진 협의회’는 최원철 시장을 중심으로 강관식 부시장과 국소장, 기획감실장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회의 안건에 따라 참석자들을 다양화해 토론과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제1차 협의회에서는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계획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청렴도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직원 설문조사와 국민권익위원회 컨설팅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시가 반부패 청렴 공주를 위해 추진하는 시책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신뢰하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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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행사 추진
공주시,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 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21일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도전 금연 골든벨’ 행사와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987년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이를 기념하고 흡연 예방 문화 조성과 금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금연 골든벨 행사는 학령기 청소년의 흡연 진입을 차단하고 청소년 흡연 경험률 및 흡연율 감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연 골든벨은 팀별·개인별 금연·절주 관련 객관식 퀴즈, 폐활량 게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여 금연 인식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건강증진 홍보관에서는 △흡연 및 음주의 위험성 △점심식사 후 칫솔질 중요성 △비만예방관리 및 영양관리 등 올바른 정보제공 △감염병 예방 △청소년 월경곤란증 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가상 음주 체험 △손씻기 체험 △큐스캔 활용 치면세균막 검사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31일 공주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 6월 1일에는 관내 미취학 아동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금연·절주 홍보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세계 금연의 날 주제인 ‘이렇게 참은 김에, 이참에 금연’을 바탕으로 #이참에금연 #이참에금연_공주시보건소 해시태그 후 흡연자가 담배를 참게 되는 일상의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된다.
우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신라호텔 숙박권, 키자니아 4인 입장권, 여기어때 10만원 숙박권, 네이버페이 5천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금연 캠페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 금연 실천과 동기부여가 되고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동참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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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옛 권농의 날’ 모내기 행사 열려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1일 신풍면 북부상담소 인근에서 ‘공주시 적합용 벼 품종 비교전시포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때마침 나라에서 지정했던 옛 ‘권농의 날’에 열린 이날 모내기 행사는 공주시의 토양과 기후 조건에 가장 적합한 벼 품종과 드문모 재배 신기술을 농업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선도농가, 청년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 시장은 직접 기계이앙 연시를 한 뒤 향후 공주 농업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시 육성 품종인 1종 예찬과 보급종인 삼광, 친들 그리고 참진미, 새일미, 새봉황, 드래향 등 신품종 4종 등을 비교 전시하고 농업인들이 고품질벼 품종을 선택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적합용 품종을 추가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선보인 드문모 심기는 평당 50주 기준으로 노동력은 27%, 생산비는 42%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신기술 농법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시의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돈 버는 농업 기술을 제공하고자 했다 참가자들이 다양한 벼 품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제 재배에 적용해 차별화된 품종 발굴과 신기술 정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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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외 자매도시 일본 모리야마시 방문
공주시, 국외 자매도시 일본 모리야마시 방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모리야마시의 초청으로 ‘제13회 루시올 아트 키즈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모리나카 타카후미 모리야마 시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원철 시장을 단장으로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과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원 등 21명이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일본을 찾았다.
방문단은 모리야마 시청에서 개최된 환영식을 시작으로 공식 방문일정에 돌입했으며 ‘마리나 비와코’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모리야마시와 공주시의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제13회 루시올 아트 키즈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백제의 왕도인 공주시를 소개하고 지난 1991년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공주시와 모리야마시의 인연을 강조했다.
또한,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무대에 올라 우리의 전통음악을 선보여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방문단은 사가와미술관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일본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등 문화적 교류를 이어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와 일본 모리야마시는 오랜 기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자매도시이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코로나19 이후 뜸했던 양 도시간 교류를 앞으로 더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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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대표농산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
공주시, 지역 대표농산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별 대표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 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읍면 10개소를 대상으로 대표품목을 선정해 출하 전 농산물을 5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이번 검사는 공주시 대표농산물인 오이, 마늘, 수박, 들깻잎, 토마토, 고추 등 총 50점으로 수거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와 친환경·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준 위반 여부 등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가와 연구회 작목반을 대상으로 농약 허용 기준 강화제도에 대응한 공주시 대표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1:1 맞춤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대표농산물 43건을 수거·검사하는 등 지역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안전 먹거리를 선호하는 시민들이 공주시에서만큼은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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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유 배달하며 고독사 예방 앞장
공주시, 우유 배달하며 고독사 예방 앞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우유 배달 사업이 홀로사는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 배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의 우유 적재 상태를 살펴 2개 이상 우유가 쌓일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보고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 배달 사업이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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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전원 입상 쾌거
공주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전원 입상 쾌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막을 내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참가 선수 전원이 모두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과 조정 종목에 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선전했다.
특히 육상 트랙 종목에 출전한 윤나영 선수는 100m와 200m에서 여유 있게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윤 선수는 그동안 이 대회에서 100m 2연패, 200m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장래가 촉망되고 있다.
조정 종목 개인 500m에 출전한 서미정 선수는 꾸준한 훈련으로 지난 대회 동메달 기록보다 6초 단축하며 은메달에 따냈다.
육상 트랙 200m에 출전한 장거룩 선수는 처음 출전한 이번 전국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육상 필드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김지연 선수는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육상 트랙 800m에 출전한 김민기 선수는 동메달을 따낸 뒤 이어 진행된 1,500m에서 5위를 하는 등 중거리 육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공주시장애인체육회의 지도자들은 선수들의 훈련을 전담하며 꾸준히 기록을 점검하는 등 기량 향상에 힘써 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우리 지역 선수들이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등 공주시 장애인 체육을 더욱 빛나게 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연장선에서 전문체육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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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미등록 지하수 6월 말까지 신고하세요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미등록 지하수 양성화를 위해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개발·이용하는 지하수 시설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자진 신고할 경우 △지하수 허가 및 신고 미이행에 따른 지하수 개발·이용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과태료 면제 △이행보증금 면제 △수질검사서 제출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진 신고 서류는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신청서 △토지 사용·수익 권리 서류 △원상복구 이행 확약서 등이다.
다만, 지하수 이용량이 많은 허가 시설은 영향조사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신고자가 신고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공주시 상하수도과 지하수팀에 제출하면 된다.
남상봉 상하수도과장은 “공공자원인 지하수는 한번 오염되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만큼 오염 예방과 실질적인 지하수 보전 관리의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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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8일 ‘2024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가족센터의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거주 부부 15쌍과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 부부 레크리에이션, 도시락 만들기 등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부부가 기념행사를 즐기는 동안 자녀들을 위한 영화관람을 동시에 진행해 잠시 육아를 잊고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 2014년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마련한 이후 매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인규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부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참석한 가정 모두 가족에게 “고맙다,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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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 열려
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농림축산부 주관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4호점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에서 지난 주말 ‘제2회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충남블루베리연합회, 고미블루베리 연합회와 30여 농가가 함께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 △블루베리 화분 체험 △다둥이, 다문화가정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마련됐고 농가에서 정성스레 재배한 블루베리가 시중보다 50%가량 저렴하게 판매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축제 기간 6천여명이 방문해 총 1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강만식 고미블루베리연합회장은 “친환경 농법으로 유기농 재배에 나서고 있고 생산된 블루베리는 대형마트와 마켓컬리, 학교 급식 등에 공동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는 정직한 농민의 땀방울로 만든 고품질 작물로 소비자들의 탁월한 선택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