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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원 돌파…감사이벤트 진행
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원 돌파…감사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금이 누적 3억원 돌파한 것과 관련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공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총 2257명으로 누적 기부액은 3억 85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에게는 세액공제의 혜택과 함께 모인 기부금으로 지역을 돕는 보람을 주는 한편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이다.
시는 그동안 동참 릴레이 이벤트,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 공동홍보를 비롯해 한옥마을 숙박권과 축제권, 수능·성탄절 특별답례품 등 이색 답례품을 개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 끝에 시행 첫해 3억원을 넘는 기부금을 모금했다.
이에 따라 시는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호도가 높은 대표 답례품을 추가 제공하는 ‘더 드림 & 파격가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공주에 10만원을 기부하면 답례품으로 공주알밤한우를 기존 700g에서 850g으로 고맛나루안심깐밤은 1080g에서 1440g 증량 제공한다.
또한, 공주알밤 특대4kg을 3만원에 할인 제공한다.
최원철 시장은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더 많은 분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과 함께 가치를 나누는 일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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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명구조대, 사고 예방 및 구조활동 총력
공주시 인명구조대, 사고 예방 및 구조활동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각종 수난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담당하는 공주시 인명구조대가 사무실을 새롭게 이전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명구조대 기존 사무실의 경우 오래되고 낡아 정안천 및 금강과 인접한 장소에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전을 완료했다.
이곳에는 구조대 사무실과 함께 인명 구조 보트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도 별도로 마련해 인명구조대원들의 쾌적한 업무 환경은 물론 신속한 구조가 이뤄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시는 올 한해 인명구조를 비롯해 각종 사고 예방에 힘써온 정소희, 임재연, 오영환 구조대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대원들은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공주시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수난사고 예방과 구조활동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인명구조대는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구조활동, 금강교 등 수색 활동 지원, 여름철 물놀이 위험지역 순찰 등 공주시의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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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에 등유·LPG 난방비 지원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등유 및 LPG 난방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난방비 지원 대상은 등유·LPG 보일러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연탄바우처·등유바우처·긴급복지지원금 등을 지원받는 가구는 난방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 대상 가구에 59만 2천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에너지바우처 지원 가구는 59만 2천원에서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지원금을 뺀 차액이 지원된다.
지급 방식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차상위계층에게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2022년 사업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존에 발급한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카드 사용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난방용 등유·LPG 구입 시 사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의 경우 2024년 1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한파 특보가 내려지는 등 매서운 겨울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고충이 더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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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연말연시 따뜻한 기부 손길 이어져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대전개인택시조합 공주향우회에서는 지난 18일 공주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전개인택시조합 공주향우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집중호우 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사랑나눔회와 공주지원의 조정위원회에서도 성금 200만원씩을 각각 전달해 왔다.
또한, 탄천면 소재 주은라파스 요양병원도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알밤에 반한 한우에서도 3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OB맥주 충남남부지점은 올해로 3년째 온기를 전했다.
공주시청을 방문한 임상률 지점장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최원철 시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나눔을 통한 따뜻한 손길로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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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화재 피해 가구 ‘사랑의 집’ 입주식 열려
공주시, 화재 피해 가구 ‘사랑의 집’ 입주식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은 지난 18일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위기가정에 신축 주택을 지원하고 입주식을 진행했다.
이날 입주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한성욱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 남궁기원 공주주거복지센터장,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주택 신축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을 해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월드비전 등의 기관도 참석해 입주를 축하했다.
이번 ‘사랑의 집’에 입주한 임 모씨는 지난 3월 예기치 않은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돼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고 마을에서 마련해준 임시 거처에서 거주해 왔다.
이에 따라 이인면과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해당 가정을 사례관리대상가정으로 선정한 뒤 주택 신축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8개월간 노력한 결과 1억 4천만원 가량의 주택 건립 비용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66㎡ 규모의 ‘사랑의 집’ 2호를 건립했다.
수혜자 임 모씨는 “화재로 집을 잃어 막막했는데 많은 분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겨 너무 기분이 좋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택 신축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입주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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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범시민 환경실천운동 확대
공주시,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범시민 환경실천운동 확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찾아가는 방문형 환경교육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시민들의 지역 환경역량 강화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찾아가는 환경교육 서비스를 총 66회, 124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기존 교육기관을 통한 아이들에서 어르신까지 확대하고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대기전력 줄이기와 분리배출의 중요성 등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지정된 공주시 환경교육센터를 올해부터 본격 운영해 지역 환경활동가 양성과 환경교육 교구 대여사업 그리고 환경교육의 지역 거점기관으로서의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한국의 명산으로 꼽히는 계룡산과 금강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공주를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활동에 동참해야 한다 앞으로도 기관, 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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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요리조리 기억지킴교실’ 운영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요리조리 기억지킴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경증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요리조리 기억지킴교실’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뇌운동학교와 치매환자 쉼터, 치매가족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요리조리 기억지킴교실’에는 관내 경증치매환자와 치매환자가족 30명이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심리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으로 총 2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관내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요리하기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있어 필요한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응을 돕는 활동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이번 활동으로 좋은 선생님, 가족들과 함께 요리를 배우며 자신감도 생기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말했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다양한 기억지킴교실이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치매 악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와 격리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2관을 개소하고 재활 훈련 제공 등 치매 환자 인지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 기억지킴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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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초생활보장 유공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공주시, 기초생활보장 유공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올 한해 기초생활보장 업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올해 추진해 온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운용 실태와 사각지대의 적극적 해소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최우수상 시군으로 선정된 공주시는 올해 초 유례없는 한파로 취약계층 에너지 위기에 한시적으로 지원 결정된 저소득층 난방비를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봤으나 위기 상황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로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상열 복지정책과장은 “경제불황 등 사회적 여건 악화와 예측이 어려운 자연 재난으로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시에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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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첫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 개최
공주시, 전국 첫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 개최
[충청뉴스큐]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알밤박람회가 개최된다.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를 대한민국 밤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2024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2024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in공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밤이 더 좋아진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알밤박람회는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제7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연계해 열린다.
박람회 행사장은 밤산업 지역·미래관 밤정보관 공주알밤 주제관 밤 디저트관 등 4개의 테마별 전시관이 조성된다.
또한, 야외 전시장에서는 밤 생산·가공·방제 장비, 국내 밤 주요 산지의 대표 품종 및 가공상품, 밤으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 식품 등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매 영향력이 높은 유통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공주알밤 품평회, 밤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알밤요리 토크, 알밤상품을 온라인 생방송으로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그리고 밤 생산·재배·가공 기술 상담 등이 마련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대한민국 알밤 골든벨, 알밤 경매, 경품 추첨, 방문자 포토 이벤트, 전시관 스템프 모으기 등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임산물인 밤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밤산업 종사자들의 소득증대까지 꾀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성공적인 알밤박람회 개최로 공주를 대한민국의 밤산업의 중심 도시로 브랜드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국제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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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에 마쳐
공주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개최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지역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현장에서 합의 중재를 통해 민원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다.
이날 진행된 국민신문고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에서 분야별 전문 조사관 1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법률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민 고충 민원을 상담한 뒤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했다.
주민들은 이날 상습 침수 구간 배수로 설치, 국유지 취득 방안, 도로포장, 소유권 이전 법률 상담 등 총 32건의 민원 사항에 대해 전문조사관과 상담의 기회를 가졌다.
시는 상담 민원 중 중재나 해소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하고 고충 민원과 제도개선 등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별도 접수해 해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원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