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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21개 마을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오는 22일까지 21개 마을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청결 캠페인을 추진한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이인면(면장 안명)은 오는 22일까지 21개 마을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청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
이인면은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3 대백제전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별 주요 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마을을 조성한 뒤 귀향객을 맞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기관·단체 40여명이 참여해 상습적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인 주봉교차로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청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청결 캠페인은 상습적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시민 의식 향상을 위해 진행한다.
안명 이인면장은 “이인면을 방문한 관광객과 귀향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불편 없이 대백제전과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다시 찾는 이인면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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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원마트’ 저소득층에 라면 100박스 기탁
지난 14일 웅진7통 소재 원마트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4일 웅진7통 소재 원마트에서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승민 원마트 대표는 “올해는 유난히 폭염과 수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김기분 웅진동장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잊지 않고 현물기탁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마음을 담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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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개인택시 공주향우회, 공주시에 200만원 기탁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공주시에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공주향우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공주시에 전달했다.
박병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난 14일 시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고향 사람들이 이번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박병문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탰다.
항상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개인택시 공주향우회는 대전시에 소재한 개인택시 운전기사 중 공주시가 고향인 운전자 165명이 정회원으로 가입된 모임이다.
택시에 공주시정 내용을 홍보하거나 광고를 부착해 얻은 수익금을 모아 공주시에 환원하는 등 4년째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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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는 23일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포스터(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치매극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간호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친화사회’라는 주제 아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2023 대백제전이 열리는 금강신관공원에서 치매 조기 검진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치매극복 주간행사 기간에 개인별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걷쥬’를 설치한 후 치매극복 주간행사 기간 정해진 목표 걸음 5만보를 완주한 뒤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선착순 400명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내용과 참여 방법은 공주시청 누리집, 공주시 치매안심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치매 극복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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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딸기 바이러스 무병묘 농가에 분양
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조직배양 원원묘를 증식한 딸기 1만 7250주를 관내 23농가에 분양했다고 15일 밝혔다.
. 딸기 우량묘는 2022년 11월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에서 분양받아 스마트농업 기술인 자동 원격 시스템과 양액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증식한 자묘이다.
시는 최근 관내 23농가에 1만 7250주 분양을 완료한데 이어 11월에 2차로 9000주를 12농가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된 딸기 ‘설향’ 품종은 2005년 충남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에서 개발돼 흰가루병 등 병해충에 강하고 과즙이 많고 식감이 부드러워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민경윤 씨는 “우량묘를 구입하고 싶어도 현재 관내 우량묘 구입 경로가 빈약한 현실이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한 우량묘를 보급해줘 농가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딸기는 영양번식으로 증식한 자묘를 활용하는데 모주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묘도 잇따라 감염되기 때문에 건강한 모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최근 이상고온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딸기 시들음병, 탄저병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토양전염병 및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재배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어 우량묘 분양이 절실하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육묘가 딸기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바이러스 없는 무병묘를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우량묘 분양이 딸기의 생산성 증대와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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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충청남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열려
지난 14일 백제체육관에서 ‘2023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공주시 선수단의 결단식이 열렸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4일 백제체육관에서 ‘2023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공주시 선수단의 결단식이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윤구병 시의회 의장, 류동훈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체육관계자와 선수, 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필승 결의와 선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4일간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공주시는 28개 종목에 572명의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관계자 등 총 656명이 참가한다.
사전경기 종목인 배드민턴이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둔 것을 기반으로 삼아 종합 7위를 목표로 빈틈없는 준비와 실전과 같은 강화훈련으로 기량을 연마해왔다.
최원철 시장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28개 종목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도민체전에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공주의 모습을 힘껏 뽐내고 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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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관광택시 ‘금강부릉이’ 2023 대백제전 홍보 나서
최근 공주관광택시 ‘금강부릉이’ 8대가 서울역과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며 2023 대백제전 홍보 행사를 벌였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공주시는 최근 공주관광택시 ‘금강부릉이’ 8대가 서울역과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며 2023 대백제전 홍보 행사를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공주관광택시 운영자들은 오는 23일 공주에서 개막하는 대규모 이벤트인 대백제전을 앞두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도권을 대상으로 현실 공간 홍보활동을 펼쳤다.
1호차를 선두로 8대의 관광택시가 열을 지어 공주시청을 출발해 경부고속도로를 거쳐 서울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통과하면서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정차가 가능한 지역에서는 특산품인 알밤과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도시민들을 직접 만나 대면 홍보활동도 벌였다.
최원철 시장은 “2023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홍보활동을 펼친 관광택시 운영자들께 감사드린다 온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대백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관광택시 이용 방법은 금강부릉이 누리집에서 공주시를 선택하면 추천 여행 코스와 운전기사를 만날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하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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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대백제전’ 신규 프로그램 눈길
수상 멀티미디어 쇼 이미지(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 역사문화축제인 ‘2023 대백제전’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공주시에 따르면, 1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백제전에서는 무령왕 서거 1500주년을 맞아 무령왕을 집중 조명하는 신규 프로그램이 잇따라 선보인다.
먼저, 천상의 물길로 한류를 이룬 무령왕의 이야기가 미디어아트와 특수효과를 활용한 ‘수상 멀티미디어 쇼’로 펼쳐진다.
공산성 산등성이와 금강을 배경으로 미디어 맵핑, 레이저 등의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해상교역으로 갱위강국을 이룬 무령왕을 화려하게 소환한다.
‘수상 멀티미디어 쇼’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축제 기간 저녁 8시와 9시 1일 2회, 미르섬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무령왕 서거 1500년을 맞아 무령왕의 서거와 성왕 즉위를 다룬 ‘무령왕의 길’이 백제문화제 역사상 처음으로 관람객들을 찾아간다.
무령왕의 탄생과 업적, 백제 군신들의 조문, 주변 각국 조문사절단의 노제공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성왕 즉위식 등이 약 2시간 동안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왕의 죽음은 동시에 새로운 시대의 개막이라는 의미를 살려 엄숙하면서도 화려한 가무를 통해 태평성대를 기원하던 백성들의 꿈과 희망을 긍정적으로 표현한다.
재현 인원 80명, 공주시민 150명 등 23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렬로 10월 3일 오후 3시, 공산성 공북루를 시작으로 연문광장까지 이어진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는 ‘왕의 혼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왕릉음악회가 열린다.
어쿠스틱, 타악, 뮤지컬, 퓨전, 인디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축제 기간 중 총 9일간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마련된다.
또한, 축제 개막부터 폐막까지 일몰 후에는 대형 빔 라이트 15대가 왕릉을 비춘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대백제전으로 치러지는 백제문화제가 69회째를 맞은 만큼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에서도 그 가능성을 엿보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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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하나로 통하는 축제 ‘충남 어울림 마당’
오는 23일‘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17일간의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2023 대백제전’이 오는 23일‘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17일간의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충남 공주와 부여를 축제의 물결로 수놓을 다양한 프로그램 중 충남 도민의 화합과 충남의 예술 문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시군 교류 프로그램인‘하나되는 충남 어울림 마당’이 있다.
‘하나되는 충남 어울림 마당’은 대백제전 개최지인 충남 공주·부여를 제외한 도내 13개 시군의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도내 예술단체의 상호교류와 충남의 문화예술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요 참여예술단체는 천안시 난장앤판, 홍성군 한국연극협회 홍성지부, 아산시 국악예술단 소리락 등 13개 예술단체이다.
특히 뮤지컬, 농악, 재즈, 국악, 토속놀이, 전통연희, 시연 등 다채롭고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백제전 기간 동안 13개 단체가 공주와 부여에서 각각 1회씩 총 26회 공연되며 자세한 공연 내용과 일정은 2023 대백제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제문화제재단은 “올해 충남 13개 모든 시군이 대백제전에 참석해 충남도민이 화합하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충남 어울림 마당 공연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들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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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가구리빙디자인학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작품 선보인다.
2023년 런던 디자인 페어 오는21일부터 23일까지 국립 공주대학교 가구리빙디자인학과는 '한국탄소산업진흥기구'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선보인다.
본 협력 프로젝트는 친환경적인 고급 탄소복합재료(라이오셀)를 가구 디자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급 탄소복합재료(라이오셀)은 기존 재료에 비해 유연성과 강도가 뛰어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전시에서는 이러한 재료의 능력을 대변하는 실험적인 가구 형태를 선보인다.
국립 공주대학교 가구리빙디자인과 3학년(김수빈,이수빈,김효정,윤찬영,박정은,편다은,신유진) 4학년(강민주,안기현,최준현,김다은,한하늘,박지은,김수정), 대학원생(백주용,장승태,정보람,이예찬)을 중심으로 ‘SWINGING‘ 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김수빈, 김효정, 윤찬영, 이수빈 학생으로 구성된 1팀은 지친 상태에서 ‘꼼지락거림’으로 시작해 다시금 시동할 수 있도록 하며 유연한 나뭇잎을 모티브로 회복탄성력의 단초가 되어줄 의자를 제안한다.
강민주, 백주용, 안기현 학생으로 구성된 2팀은 씨앗의 앞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표현한 작품으로 바람에 흔들리며 날아가는 씨앗의 모습을 의자에 담아 자연의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예찬, 정보람으로 구성된 3팀은 새의 꼬리깃털 모양을 등받이에 적용한 의자로, 앉을 때 꼬리깃털이 등받이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보여 사람들에게 재미와 창의성을 느끼게 해준다.
장승태, 최준현으로 구성된 4팀은 단 두면으로 구성된 의자로 의자의 가장 본질적인 아름다움만을 담았다. 또한 정면과 측면에서의 대비를 느끼게 하여 사용자에게 독특한 시각적 인상을 남긴다.
김다은, 김수정, 박지은, 한하늘 학생으로 구성된 5팀은 사용자가 돌의 궤적에 머물렀다 떠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사람과 자연 사이의 미묘한 상호작용을 보여준다.
박정은, 신유진, 편다은 학생으로 구성된 6팀은 혐오의 시대에 해결방안은 공감이다. 공감은 만남에서 시작되며 우연한 만남을 통해 틀을 깨고 수용의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을 제안해 의자로 선보인다.
한편, 국립 공주대학교 가구리빙디자인학과는 '한국탄소산업진흥기구'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은 오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London Design Fair 2023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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