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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건축사·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 개최
공주시, 건축사·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 아트센터 고마 세미나실에서 관내 건축사 및 토목설계사무소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건축사, 토목설계사무소장, 인·허가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 토목 등 각종 개발 관련 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민원 서류 제출 전이라도 문제점 등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청과 사전 협의를 통해 실제 민원 처리기한을 단축할 수 있는 원활한 협조 체계를 구축,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집중 모색했다.
김정섭 시장은 “개발 관련 인허가는 설계사무소와 행정청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이라며 “시민 편의와 공주시 발전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시와 설계사무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발한 소통과 협업에 나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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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축산업 및 밤산업 단체와 ‘리더십 아카데미’ 열어
공주시, 농축산업 및 밤산업 단체와 ‘리더십 아카데미’ 열어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농축산업 및 밤산업 관련 단체장을 대상으로 제7회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임재룡 한국농업경영인 공주시연합회장, 유병일 공주시 축산인연합회장, 홍성기 한국밤재배자협회 공주시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리더십 관련 전문 강사인 도영태 아하러닝연구소장을 초청해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는 프로리더의 긍정의 변화관리 실천’에 대한 강연과 함께 각 단체들의 원활한 보조금 신청 및 정산을 위해 고철용 공주시 공동체지원센터 사무국장이 눈높이 보조금 회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김정섭 시장과 지역 및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농축산업 등 다양한 단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농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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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1월의 역사인물 ‘한재 이목’ 학술특강 개최
공주시, 11월의 역사인물 ‘한재 이목’ 학술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공주대 국제회의실에서 11월의 역사인물로 선정된 ‘한재 이목’ 관련 학술특강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정섭 시장과 박권흠 한국차인연합회장, 이정병 전주이씨 한재종회장, 김장환 등이 참석한 이번 특강은 한재 이목의 생애와 사상 한재 이목의 다부 등 2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한재 이목 선생은 대쪽 같은 기개와 강직한 성품을 지닌 절의의 선비이자 우리나라에 전하는 가장 오래된 차 관련 전문서적인 ‘다부’를 지은 인물이다.
김정섭 시장은 “한재 이목 관련 학술특강을 통해 공주시 역사인물이자 대쪽같은 기개의 상징이자 차의 아버지인 한재 이목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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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점심시간 휴무제’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공주시, ‘점심시간 휴무제’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민원 업무를 중단하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12월 한 달 동안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내년 1월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을 전면 시행한다.
이에 따라 각 읍면동에서는 본인 확인이 필요 없는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7종의 민원 서류의 경우 전화로 신청한 후 지정시간에 수령하는 ‘민원서류 사전 예약제’를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점심시간에 시민이 방문할 경우 대기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개방한다.
시 본청 종합민원실은 기존처럼 점심시간에도 발급업무를 계속 진행한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불가능한 서류를 점심시간을 이용해 긴급하게 발급하려는 시민들을 위한 조치이다.
시는 이번 한 달 동안 모든 부서에서 시민 불편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결과를 분석해 내년 1월 전면 시행에 앞서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중범 행정지원과장은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 홍보를 지속 실시하고 불편 사항을 점검해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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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내년 3월 전면 개편
공주시, 시내버스 노선 일부 조정…내년 3월 전면 개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내년 상반기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외지역 일부 노선을 조정, 12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1일 시에 따르면, 5030 속도제한 등 도로 교통 여건 변화로 시외지역 운행 시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정해진 배차시간을 맞추기 위해 과속, 난폭운전이 잇따르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버스노선 개편에 앞서 유성과 유구 등 시외지역을 오가는 노선의 운행 횟수와 시간 등을 일부 조정했다.
유성과 유구, 정산 등 노선 운행 시간을 20분에서 40분가량 연장해 안전 운행 여건을 마련하는 대신 운행 횟수는 일부 축소했다.
감차한 횟수만큼 지난 2019년 주52시간 근무제 적용에 따른 운행 감축으로 버스 이용 불편을 겪어야 했던 우성과 정안 등을 오가는 노선을 확충했다.
한편 시는 내년 3월경 시내권 노선체계를 대폭 개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북은 신규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강남은 행정기관과 중고등학교 이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감안한 노선 개편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개편의 큰 방향은 시내권 4개 노선을 6개 노선으로 조정해 운행거리와 시간은 줄이고 배차간격은 늘릴 예정이다.
다만 등교 시간대에는 탄력적으로 배차해 시민과 학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고령자와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3대를 내년도에 본격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행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의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노선조정과 함께 터미널 대합실 개선, 버스정보시스템 운영 등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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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회 추경 확정…올해 예산 1조 740억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제4회 추경예산을 통해 올해 예산을 1조 740억원으로 최종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확정된 예산 규모는 지난 3회 추경예산보다 474억원 증가한 1조 740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25억원이 증가한 9,787억원, 특별회계는 49억원이 증가한 953억원이다.
주요 세출사업으로 기업이전 입지보조금 14억원 제민천·대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23억원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3억 8천만원 공주국민체육센터 전면 리모델링 사업 11억원 등을 편성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자와 시설 노후 등으로 지난해 3월 이후 현재까지 미운영 중인 공주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비를 확보한 것은 큰 성과로 꼽힌다.
시는 그동안 공주국민체육센터 정상화를 위해 공주대학교와 수차례 간담회 및 협의를 거쳐왔는데 공주시에서 11억원, 공주대에서 3억원을 부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체육진흥기금 6억원까지 총 20억원이 투입되는 공주국민체육센터 공사는 2023년 3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국민체육센터 공사 기간 시민들이 수영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내년 상반기 공주교육대학교 수영장 개관을 위해 공주교육대학 측과 지속 협의 중이다.
지난해 7월 준공된 고마스포츠센터는 운영비 등이 확보되지 않아 미운영 중으로 시는 내년도 안정적인 개관을 위해 공주교육대학교 측과 함께 지난달 교육부에 예산 및 인력 지원을 요청한 상황이다.
한편 시는 내년도 예산 규모를 올해 7,509억원보다 13.9%, 1,046억원 증가한 8,555억원으로 편성하고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본예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10일까지 심의를 거쳐 12월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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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주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역관광 현안 해결과 발전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에 주력한다.
시는 30일 공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관광분야 단체와 전문가, 관광협의회 및 관광업계 종사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관광 추진조직 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은 지역의 숙박, 음식, 여행 등 관광 관련 업계와 단체, 주민과의 협력과 연계를 통해 지역관광의 현안 해결과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시는 이번 포럼과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광 발전 방향 및 의제를 발굴하는 기회를 가졌다.
시는 현재 지역관광추진조직 운영방안 제시 및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앞서 올 상반기에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역량강화를 위해 관광 분야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우수사례 지역 견학을 실시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관광이 위축되고 관광업계 종사자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관광관련 업계, 단체와 시민들의 협력과 연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관광 대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정책에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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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식지 ‘흥민진진 공주’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공주시 소식지 ‘흥민진진 공주’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시정 소식지 ‘흥미진진 공주’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우수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창간해 14년째 발간되고 있는 공주시 소식지 ‘흥미진진 공주’는 시정의 주요 소식이나 생활정보, 축제·관광·명소·인물·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기자들이 지역 곳곳의 생생한 소식과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며 소식지를 보다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특히 사진과 일러스트 등의 비주얼을 적절하게 활용해 가독성을 높이는 등 독자를 배려한 세심한 배려가 호평을 받았다.
전경규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소식지는 시민들에게 시정정보 획득의 주요 매체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정 소식과 생활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흥미진진 공주’ 소식지를 매월 25일 4만 1,000부를 발행하고 있다.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시각장애인과 저시력 노인층, 문맹인들을 위해 보이스아이코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점자 소식지도 별도로 발행, 배부하고 있다.
공주시 관내 세대주 및 출향 인사, 구독을 원하는 모든 이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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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25참전유공자 유족 화랑무공훈장 전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고 김성현 중사, 고 노용섭 일병, 고 정행두 상사의 유족을 초청해 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했다.
이날 김정섭 시장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족들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하고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6. 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로 고 김성현 중사, 고 노용섭 일병, 고 정행두 상사의 유족에게 70여 년 만에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훈장을 받은 유족들은 “늦게나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님, 숙부님, 형님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장 상황 등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에게 늦게나마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유공자분들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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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생활인구’ 중심으로 인구정책 전환”
김정섭 공주시장, “‘생활인구’ 중심으로 인구정책 전환”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생활인구’ 중심의 새로운 인구정책 전환으로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12월중 업무보고회에서 “저출산과 고령화로 등록인구의 증가는 현실적인 장벽이 있는 만큼 지역과 관계를 맺는 다양한 인구들을 주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현재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으로 주말농장 등 체류 인구를 생활인구에 포함해 교부세나 기준인건비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구개념이 담길 예정이다.
이에 따라 김 시장은 그동안의 정착 인구 확대 방안에서 앞으로는 지역과 다양하게 연결되는‘생활인구’에 중심을 두는 인구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새로운 인구 유형인 생활인구를 지역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으로 개념을 정립하고 향우회와 출향인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인구 유입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2017년 5만명에서 현재 2배 가까이 늘어난 10만명에 달하고 있는 ‘온누리 공주시민’을 제2의 시민으로 보고 이를 생활인구로 전환시킬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도 주문했다.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확대하는 귀농·귀촌 정책 방향의 전환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농촌 살아보기 체험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과 빈집 리모델링 등 임대형 주거공간, 주말농장 개발을 통한 토지 무상제공 등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증가시킬 수 있는 귀농귀촌 정책 방안을 연구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같은 생활인구를 공주시의 인구정책 방안과 연계해 체계적인 대응 전략 등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중점 시책으로 추진해 달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공주는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를 갖고 있는 매력있는 도시로 생활인구를 유치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해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해보자”고 당부했다.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