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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용 무인헬기 이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시범운영
공주시, 농업용 무인헬기 이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시범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유구읍 일원에서 농업용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시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운 농촌현실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올해 공동방제 시범운영사업을 실시한다.
총 11개 지역농협 방제단이 벼 재배지역 2,816ha를 대상으로 7월과 8월 총 2차례 추진할 예정으로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유구읍 벼 재배지역 363ha에 벼 도열병, 먹노린재 등 생육 중기 주요 병해충에 대한 방제를 실시했다.
유구농협과 연계해 방제를 실시한 공주시무인항공방제단은 올해 도비와 시비, 자부담을 투입해 농업용 무인헬기 1대와 운반용 차량을 구입해 공동방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방제단은 무인멀티콥터 조종사 자격증을 갖춘 청년농업인 5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무인 헬리콥터는 1일 최대 65ha, 1시간에 약 10ha까지 방제할 수 있어 방제효율성과 안정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잦은 강우로 벼가 연약하게 웃자라 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류, 먹노린재 등 병해충 피해가 걱정되는데 무인항공기로 짧은 기간에 적기방제를 완료해 농업인의 시름을 덜어드린 거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민간방제단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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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추 주산지교육 실시…특화작목 집중육성
공주시, 고추 주산지교육 실시…특화작목 집중육성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9일 신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설고추 재배 농업인과 희망 농업인, 귀농인을 대상으로 시설고추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역 특화작목의 개발과 집중육성을 위해 수요에 따른 작목별 교육을 개설하고 단계별·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주산지교육은 연중 농사일로 분주한 농가를 배려하는 취지로 직접 현장에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풍면은 공주지역 시설풋고추 재배면적 중 67.1%를 재배하고 있는 시설고추 주산지이다.
시설고추 전문가인 김광용 박사는 ‘고온기 시설풋고추의 합리적인 재배기술’이라는 주제로 지역적 특성과 고온기후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와 재배기술 노하우를 여과 없이 풀어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다함께 어려운 시기에 농가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업인들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1일 세 번째 주산지 교육으로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딸기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관심있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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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제5회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수상
김정섭 공주시장, 제5회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한 ‘2021 제5회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에서 안전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시장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대책을 강구하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주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총력 대응 지역 확산 방지 안정망 확대를 위한 지능형 방범용 CCTV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운영 시민안전 보험제도 운영 계층별 맞춤형 안전용품 지원 시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특히 재난안전 및 교통안전 등 6개 분야 265개 손상예방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면서 지난해 국내 20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식 승인을 받는 등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공주를 만들기 위해 민선7기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난 없는 신바람 공주,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공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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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19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40대 A씨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입국 후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입국 전 현지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입국 시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으나 별도 공간에서 생활한 동거가족 2명에 대해서는 선제적 예방검사를 실시했다.
시 방역당국은 병상이 배정 되는대로 치료기관으로 이송하고 자택을 방역 소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행기를 장시간 이용한 만큼 기내 접촉자를 추가 파악하기 위해 인천공항검역소와 합동 역학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예방접종을 받았더라도 실내·외 마스크 착용 생활화, 냉방기 가동 시 충분한 환기, 증상 발생 시 즉시 검사 받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증상, 지역, 단계 구분 없이 검사를 희망하는 누구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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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주 올해의 작가전, ‘신암 이명숙 서예전’개최
2021 공주 올해의 작가전, ‘신암 이명숙 서예전’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재단은 지난 7일부터 7월 18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2021 공주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신암 이명숙 서예가’의 서예전을 진행한다.
‘2021 공주 올해의 작가전’은 공주 지역의 역량 있는 중견작가를 선정·지원해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의욕 고취 및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3명의 작가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공주 올해의 작가전에 선정된 이명숙 작가는 공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서예가이다.
이번 서예전은 이명숙 서예가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한학을 바탕으로 자신만이 가져온 서체로그간 발표하지 않은 신작들을 선보인다.
특히 한학을 바탕으로 한 내용과 형식이 아름다운 쓰기로 문질빈빈을 이어오며 사서 중‘대학’전문을 구절별로 나눠 쓴 작품과 한학을 연구하면서 발견한 좋아하는 시와 구절들을 서예의 오체인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한글로 풀어내 다양함을 보여준다.
서예가 이명숙은 현재 대한민국백제서화협회 회장, 한국서도 심사위원, 한국고불서화대전 운영위원 등 서예분야에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끊임없는 서예의 다층적인 실험을 거듭해나가고 있다.
공주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지역의 작가를 알리고 지속적인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며 공주가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서예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부여하며 많은 관심을 얻고자 한다.
전시회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개최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를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관내·외 문화예술 관련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이며 공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 및 전시영상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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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식 개최
공주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일 송산리고분군에서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의 의미와 가치를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과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공주시 충남연정국악단과 최선무용단이 포문을 연 기념식은 무령왕의 혼을 추모하는 불교식 제례 세계유산 무령왕릉의 발굴과 보존 대담 무령왕 찬가 순으로 진행됐다.
백제 제25대 왕인 무령왕과 왕비가 묻힌 무령왕릉은 1971년 7월 8일 배수로 공사 중 우연한 기회에 발견됐다.
온전한 모습으로 발굴된 무령왕릉에서는 108종 4,687점의 유물이 출토됐으며 이 가운데 12건 17점이 국보로 지정됐다.
특히 출토된 유물 중 지석은 무덤의 주인이 무령왕이라는 정보 외에 왕비의 장례와 합장한 연도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백제사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다.
무령왕릉의 이러한 가치는 세계에서도 인정받아 지난 2015년 송산리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쾌거를 안았다.
김정섭 시장은 “50년 전 무령왕릉 발굴을 다시금 되새기고 그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신 기법을 동원한 송산리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통해 진정한 송산리고분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노력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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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제1회 대한민국 노인복지문화대상 수상
김정섭 공주시장, 제1회 대한민국 노인복지문화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8일 서울 국기원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노인복지문화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전페스티벌은 도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국기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7월 8일을 도전의 날로 선포해 시상식 등을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1회 대한민국 노인복지문화대상을 처음 제정해 우리나라 노인복지와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 시상했다.
노인복지 분야 대상을 수상한 공주시는 올해를 어르신 친화도시 원년으로 선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신바람 공주’를 비전으로 공주형 어르신 친화정책을 도전적으로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어르신 특화도서관 건립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조성 공주형 치매안심센터 건립 노인회관 신축 경로당 무상급식 지원 행복택시 확대 공주시 복지기준선 수립 등 어르신 맞춤형 복지서비스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우리시는 최근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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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감염경로 조사 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20대 A씨는 지난 6일부터 발열, 근육통,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7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기초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난 3~4일 주말 간 수원과 대전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선행 확진자 접촉력, 집단감염 발생 장소 방문력 등을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동거가족 3명에 대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 즉각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이날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GPS, 카드 결제내역 조회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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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활기업 ㈜공주주거복지센터 신축 이전
공주시, 자활기업 ㈜공주주거복지센터 신축 이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자활기업 ㈜공주주거복지센터가 주미동으로 신축 이전하고 지난 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김정태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소진원 공주지역자활센터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로 이전 건립된 ㈜공주주거복지센터는 2,591㎡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창호 공장과 2층에는 사무실로 구성됐다.
㈜공주주거복지센터는 2004년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건설 관련 전문업체로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및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등을 시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권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내 사회복지관 및 공공기관과 연계해 주거 문제 상담 및 정보제공 전문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집 걱정 없는 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우수자활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앙자활기금 2천만원, 공주시 기금 5천만원을 지원받아 창호제조업 생산기계 설비를 구축했다.
시는 저소득층이 참여하는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활 지원사업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2개의 자활사업단 창업을 계획 중이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주거복지센터가 많은 자활참여자의 취업과 지역 근로자들의 일자리 제공에 힘써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훌륭한 자활기업으로 성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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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 실시…소통행정 강화
공주시, ‘읍·면·동 마을발전 토론회’ 실시…소통행정 강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13일 월송동을 시작으로 관내 16개 읍·면·동에서 하반기 마을발전 토론회를 실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올 상반기에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로 대체했으나 하반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마을발전 토론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을발전 토론회는 오는 13일 월송동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 기간을 제외하고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4시 동일하게 시작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공주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토론 주제는 각 마을별로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 2~3개를 사전에 선정한 뒤 토론회 당일 지역민과 의견을 나누고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토론회 장소도 기존과는 다르게 읍면동별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한 의미 있는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마을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대안을 제시하는 건전한 토론문화를 정착하고 도출된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들어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총 5차례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전환했다.
그동안 건의된 안건은 총 1,601건으로 이 가운데 975건, 60.9%를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 중심행정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