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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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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공주시, ‘겨울공주 군밤축제’ 온라인 달궜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로 지난 29일부 3일 동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우선 축제 기간 네이버 포털을 통해 진행된 실시간 소통 알밤판매는 누적 접속자 수가 7만명을 돌파하고 참여댓글도 6천개가 넘는 등 커다란 관심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품질 좋은 공주 알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면서 밤 판매도 목표치인 1000kg을 훌쩍 넘기며 밤 재배농가에 커다란 보탬이 됐다.
공주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 UCC 공모전에는 어린아이부터 80대까지 전국에서 40개팀이 참여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주알밤 요리의 무한한 활용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전 국민 퀴즈쇼 ‘집콕 군밤 골든벨’은 지난 백제문화제에 이어 이번 축제에서도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다.
전국 17개 도시에서 참가한 100개팀은 공주알밤과 백제역사, 공주 관광지 등을 놓고 양보 없는 뜨거운 승부를 벌였고 국악자매 이지원, 이송연 양이 특별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영예 대상은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하는 ‘뚜아’ 팀이 차지했으며 경남 진주시의 ‘진주 공주’ 팀이 2위를, 공주시에 거주하는 ‘이대장과 서씨 모지리들’팀이 3위를 차지했다.
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부득이하게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대체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축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장 축제가 아닌 온라인 축제로 개최됐지만 온라인상에서 보여준 관심과 사랑은 현장의 대형화로 만큼이나 뜨거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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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토목직 합동설계반’ 운영
공주시, ‘2021 토목직 합동설계반’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해 토목직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합동설계반을 편성,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각 읍·면 토목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지난 25일부터 5일 동안 설계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추진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대상지 이해도와 설계기법 전수 등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준공까지 전 과정의 철저한 관리와 직원간 업무공유가 이뤄져 직무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토목직 공무원들이 전문적 역량을 갖춰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부실공사를 방지하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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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중점지도 나서
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관리 중점지도 나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과수화상병 예찰 및 예방 지도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모과 등 장미과 식물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되는 세균성 병으로 조직이 검거나 붉게 마르는 피해를 주며 전파 속도가 매우 빨라 한번 발생되면 걷잡을 수 없이 큰 피해로 이어진다.
현재까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과수원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하며 과수원 출입용 신발, 작업복 및 작업도구는 과수원 내에서만 사용하고 농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주는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가지치기를 할 경우 가지와 줄기에서 부풀어 오르거나 틀어지거나 갈라지거나 내려앉는 궤양 증상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수화상병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지난해 철저한 차단 방역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았으나 인근지역에서 발생했던 만큼 겨울철 과수원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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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의 자립적인 경영실천을 돕기 위해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25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전업농 미만 중소규모 가족농이나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1인 경영체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강소농 기본교육 미수료자 및 2020년 기본교육 수료자 그리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안 된 농가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경영개선 역량향상 교육 농가 진단·분석을 통한 맞춤형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가경영 개선 실천노트 작성법 강소농 유튜버 양성 정보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 신규 강소농 경영체는 3월초 예정인 기본교육 6시간과 4월중 실시될 심화교육 오후 2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되며 이후 희망자에 한해 후속교육, 현장컨설팅,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며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강소농 육성으로 농업인의 자립 역량 기반을 높이고 성공한 농업경영체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 경쟁력 향상과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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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대표 유적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제공)
29일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주요 관광지 198곳을 대상으로 1~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은 지난 2017~2018년, 2019~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3차례 연속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써의 입지를 재 증명했다.
사적 제13호 송산리고분군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의 왕릉군으로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고대 동아시아 국가간 밀접한 문화교류를 증명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무령왕릉은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삼국시대 고분 중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왕릉이다.
백제의 토성과 조선의 석성을 함께 보여주는 사적 제12호 공산성은 금강과 어우러져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백제역사지구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꼽힌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 소개되고 국내·외 매체 및 책자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트렌드에 맞춰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힐링 테마길 코스를 발굴, 인기를 얻었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우울한 이 시대에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안전하며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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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도입
공주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아 이그림 톡톡’ 서비스를 도입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은 미취학아동의 그림 및 부모 양육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아동과 부모의 정서·행동 분석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자가 테스트할 수 있는 앱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공주시 SNS에 게재된 링크, QR코드 접속을 통해 아동의 그림을 제출하면 아동그림 관찰을 통해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 종합결과를 분석한 뒤 부모에게 결과 데이터를 문자로 전송한다.
만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1월 27일 접수를 시작해 184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자녀학대 및 폭력, 방임 행동 절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관련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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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행정, 중간지원조직간의 소통과 업무 공유를 위한 자리로 예비창업자 아카데미,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제품 상설프리마켓 및 제품전시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운영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영세한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세무비용 지원 등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
공사넷은 앞으로도 정책간담회를 통해 공주만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세일 공사넷 대표는 “정책간담회가 앞으로 행정의 정책과 중간지원조직의 지원방안 그리고 민간의 어려움이 함께 논의 되는 의미 있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결국 지속적인 운영과 매출증진에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간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민관협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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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TJB 지방자치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공주시, TJB 지방자치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TJB대전방송에서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영상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대전은 충청남도의 소·확·행을 주제로 도내 10개 시·군이 여행지와 맛집, 체험거리 등 비대면 여행지를 발굴,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세계유산 공산성을 필두로 지역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밤피자 만들기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특산물을 조화롭고 재미있게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마련되지 않았으며 이광축 TJB 사장은 27일 시청을 방문, 김정섭 시장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상작은 TJB 방송으로 향후 송출될 예정이며 TJB 유튜브 ‘일단봐유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이때, 온라인을 통해 우리시의 다양한 매력이 잘 소개되어 기쁘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청정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힐링 여행코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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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청사 등 23곳에 ‘스마트 발열체크기’ 설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공공청사 등 23곳에 안면인식 스마트 발열체크기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고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다수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등에 안면인식 스마트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한옥마을과 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환경성건강센터, 백제체육관 등 총 23곳에 69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번 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출입명부도 도입할 계획으로 전자출입명부는 휴대폰 앱으로 QR코드를 발급받아 시설 출입구에서 스캔 후 출입해야 한다.
전자출입명부는 정확한 방문기록 관리가 가능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역학조사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공주종합버스터미널과 공주역, 시 본청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용자들의 발열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청사를 비롯해 다수 시민들이 드나드는 곳에 발열체크기를 추가 설치했다”며 “보다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해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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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당부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27일 실시된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지역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이 가족 간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가족 간 전염은 코로나19 확산 여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사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가족 구성원 중 증상 발현이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 더 이상 가족 간 확산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직장 등에서도 선제적 검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는 무증상이었던 공주 82번 확진자의 경우 직장 권유로 선제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26일 ‘양성’ 통보를 받으면서 선제적이고 광범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 보건소는 이번 주말까지 일반 진료 업무를 중단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시 선별진료소는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가정 내 감염 예방수칙을 시 홈페이지와 SNS, 읍면동 밴드 등에 게시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