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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 열려
공주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1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여성고용 창출을 위한 현장 맞춤형 사업으로 2020 창업박람회 ‘소담소담 프리마켓’을 진행했다.
이날 프리마켓에는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한 취·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관내 여성창업자 등 총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지역농산물과 핸드메이드 등 창업 제품을 전시 판매했다.
또한 창업자를 위한 컨설팅 부스가 마련돼 창업 컨설팅 및 방역·방제 창업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에서도 직업상담도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충남일자리진흥원 전문 강사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 및 퍼스널컬러 무료 체험과 풍선아트 및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를 유치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의 여성 창업자들에게 상품 판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양병찬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솜씨를 살려 소소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그마한 불씨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업교육훈련 및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을 통해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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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 펼쳐져
공주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 펼쳐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 사업 일환으로 야심차게 기획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첫 공연이 지난달 31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이 축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우울함과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로와 힐링이 필요한 시민이 공연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들과의 재미있는 사연을 보내면 심사를 통해 사연을 선정하고 사전에 신청한 지역의 공연예술팀이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식이다.
선정된 사연은 라디오 금강FM을 통해 시민들에게 방송되며 공연을 펼친 공연예술팀에게는 별도의 공연비가 지원된다.
첫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주민총회가 다시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고 싶다는 김명환 씨의 사연에 따라 지난 31일 지역에서 활동하는 통기타 동아리 ‘기타의 전설’팀이 아름다운 음악 선율을 선보였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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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막바지 속도전
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막바지 속도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존관 부시장과 간부공무원, 공주시먹거리추진위원회 및 공주푸드플랜민관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받고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을 맡은 ㈜오르빌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동안 성공적인 공주형 푸드플랜 구축을 위해 앞으로 설립될 공주푸드통합지원센터의 역할과 설립방안, 조직 및 비용 분석 등 연구 과제를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특히 공주형 푸드플랜 구축의 통합 컨트롤 타워 역할과 먹거리 사업의 공공성을 위해 공주시 푸드통합지원센터는 공공형 재단법인으로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폭넓은 다양한 계층의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하고 재단법인 설립 등 추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존관 부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공주형 푸드플랜의 실행에 적합한 푸드통합지원센터가 설립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공주형 푸드플랜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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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고령친화도시’ 가입 도전
공주시, 2021년 ‘고령친화도시’ 가입 도전
[충청뉴스큐] 국제안전도시이자 여성친화도시인 공주시가 내년도에는 고령친화도시 가입 승인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김희경 공주대 교수, 충남연구원 임형빈 박사, 박공규 대한노인회지회장 등 관련 전문가와 지역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중부대 산학협련단으로부터 그 동안의 용역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공주시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자원봉사와 노인일자리, 지역사회지원과 건강, 주택, 교통, 사회적 존중과 배려, 의사소통과 정보, 사회참여 등 총 8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앞으로 시는 오는 12월 용역이 완료되면 2021년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1년을 ‘어르신 친화도시 원년의 해’로 정하고 고령친화도시 시민 참여단이 분과별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사회적 존중과 배려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지자체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며 “공주시만의 특색 있는 맞춤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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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 문화재 야행 성료
공주시,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 문화재 야행 성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제민천 대통사지 일원에서 열린 문화재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 근대문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규모는 축소됐지만 무형문화재 공연과 역사인물상황극, 작은 공연 등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대국민 온라인 퀴즈대회 ‘집콕 공주문화재야행 골든벨’은 ‘근대’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역사 지식을 뽐내는 동시에 몰랐던 근대의 역사문화를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 50팀이 일찌감치 사전 예약이 완료되는 등 기대 이상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온라인 축제의 방향성을 제시하기에 충분했다.
공주근대문화제를 뮤직비디오로 즐기는 ‘공주문화재야행TV 구독’, 공주문화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집콕 공주문화재야행 답사’, 시민 및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댄스퍼포먼스 ‘집콕 댄스댄스 챌린지’ 등도 공주시 유튜브에 공개돼 색다른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새로운 문물, 근대의 시작’, ‘근대문화유산 제일교회 인물열전’ 등 교육과 선교로 공주의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대담 등의 콘텐츠는 주제에 걸맞은 근대적 요소가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 문화재 야행은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의 근대 문화를 새롭게 조명 받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공주의 근대문화유적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제민천 일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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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2021년 효율적인 재정 운영 절실”
김정섭 공주시장, “2021년 효율적인 재정 운영 절실”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세입 감소가 예상되면서 내년도에는 어느 때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월중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불황으로 지방세 등의 자주재원 및 교부세 감소가 예측되는 반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재정수요는 증대되고 있어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어느 때보다 중시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따라서 “코로나19 극복 등 시민체감 경제회복 촉진을 위한 소비부문 수요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투입재원 대비 효용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재원을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투자 사업은 연도별 필요한 재원을 정확히 판단하는 등 당초 사업계획을 면밀히 재검토하는 한편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이나 시민 안전, 현안사업 등 꼭 필요한 것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세심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유사 중복되는 사업 및 의례적으로 이뤄는 사업, 정책효과가 떨어지는 사업 등은 과감히 일몰하고 소모성 경비도 적극 삭감하는 방향으로 운용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보조금 사업은 이번 편성부터 부서별 지방보조금 한도액을 설정함에 따라 사업 목표 완수 및 사업 실효성이 없는 사업은 일몰이나 축소하고 일반사업에도 한도액 운영 시스템 적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추가사업은 법적 근거 등 사전 준비 여부 예산안 산출 근거의 적정성 및 연내 집행 가능성 기존 사업 등과의 통합·연계 필요성 등을 예산심사 과정에서 면밀히 재검토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지방재정위기에 자치단체마다 행정에서 어떠한 기조를 갖고 조타수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긴축재정 운영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지시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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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집담회 본격 시동
(재)공주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주간 아트센터 고마에서 공주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오후 3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문학분야를 시작으로 열린 집담회는 크게 전문문화예술분야와 생활문화예술분야, 시민사회문화분야, 시 중간지원조직 등으로 촘촘히 나누어 진행된다.
집담회문학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공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예술인 및 단체들의 숙원 파악과 지역 문화환경에 부합하는 지원체계 마련, 지역 문화예술계와의 네트워크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
(재)공주문화재단은 집담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계와 활발히 소통하며 내년 사업계획 수립 및 현장중심의 예술지원체계 구축을 꾀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전문문화예술 분야는 문학, 미술, 사진, 음악, 연극, 무용, 전통, 무형문화재 등 11개 장르로 나누어 열리며, 생활문화예술 분야는 공연과 문학, 시각, 문화일반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사회문화단체와 문화도시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시 산하 중간지원조직과도 각각 자리를 마련해 총 20여 차례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집담회는 오는 12월 문화예술단체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문화예술단체의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여 이를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이는 향후 공주문화재단의 문화예술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에 열린 문학 분야 집담회에서는 20여 명의 문학단체대표와 문학인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우선 (재)공주문화재단에서 내년도 사업(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문학분야사업으로 ‘공주 올해의 문학인 출판사업’, ‘공주 신진문학인 출판사업’, ‘공주 이 시대의 문학인 출판사업’, ‘공주문학인 출판기념회’, ‘공주문학주간사업’, ‘공주문학사 발간 사업’, ‘공주문학아카이브센터 개관’, ‘시민문화 커뮤니티지원사업’, ‘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 등 9가지를 제시했다.
이에 대해 참석 문인들은 “내년도 사업을 기대하게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문학인 A씨는 “타지역 문화재단에 없는 문학인에 대한 지원사업이 눈에 띠며, 그동안 지역작가들이 숙원해왔던 지원들을 미리 마련해주어 재단의 준비와 노력에 고마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이처럼 분야별로 세분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섬세한 소통과정을 갖는 것 그리고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사업추진 등에서 문화재단이 왜 필요한지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참여한 공주문인들은 ▲ 지역 작가들의 발표 기회 확대 ▲ 문학아카이브관, 문학관, 문학모임 등의 공간 필요 ▲ 공모∙심사과정 공정성 확보 ▲ 출향 문인, 공주 소재 문학작품의 출판 필요 등의 의견을 냈다.
이에 대해 (재)공주문화재단 문옥배 대표이사는 ▲ 지역 작가의 최우선 지원 ▲ 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을 통한 소모임장소의 지원 ▲ 사업 공모추진에 있어 분야별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한 세부 지원자격, 심의방법 등의 논의 ▲ 출향 문인들에 대한 지원과 공주 소재 문학작품 발간사업의 추후 연차적 추진 등을 밝혔다.
(재)공주문화재단 문옥배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분야별로 세분하여 집담회를 갖는 것은 실질적이고 현장중심적 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문화예술계 관계자 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고견을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문학을 시작으로 국악은 11월 3일(화) 오후 2시, 미술은 오는 4일 오후 7시, 연극은 9일 오후 4시 등 각 분야별로 아트센터고마에서 다음 달 말까지 예정되어 있다.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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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통 국악 저변확대 및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필요성 공감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이사장 임웅수)가 주관한 ‘제39회 대한민국 국악제’가 고마 야외특설무대와 공주문화원 대강당에서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열렸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악제
중고제 판소리의 발흥지이자 박동진 명창의 숨결이 살아있는 국악의 고장 공주에서 열린 이번 국악제는 최고의 명인, 명창들의 공연과 함께 국악의 묘미를 만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날 열린 ‘국립 충청국악원의 시대적 요구’라는 주제의 학술 세미나에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장을 비롯한 국악계 인사들이 참여해 국립충청국악원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튿날에는 공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전국에서 모인 7개의 전통 연희팀이 이색적인 공연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박성환 명창의 중고제 판소리와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198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어느덧 39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국악제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 축제로써 국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의 분위기를 만들어 매년 축제의 장을 열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국악 행사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상황 속에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국 국악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대한민국 국악제를 공주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국악제를 계기로 우리시가 국악도시 위상에 한발 더 다가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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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차세대 인증 구축 완료! 인증서 로그인 정보시스템은 이제 그만!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정보화본부는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및 인증서 기반의 포탈 시스템에 차세대 인증 방식 도입을 통한 인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포탈시스템은 2010년도 구축 당시부터 정부의 정보시스템 보안 가이드에 맞춰 인증서기반으로 운영을 하여 정부의 Non-activeX 정책이나 전자서명법 개정을 만족하기 어려웠다
교육부는 2020년 3월부터 사이버강의에 기존의 인증체계에서 추가 인증 체계 마련을 요구한바 있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한을 연장하고 각 대학교 또한 종전의 인증체계를 수정하지 않은 상태였다.
인증 방식으로는 스마트폰 지원 여부에 따라 지문, FaceID, PIN번호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및 IOS 앱스토에 등록된 앱(WIZPASS) 설치 후 포탈에서의 QR 연동과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 인증을 거친 후에 로그인 시마다 이용하면 된다.
금번 사업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주대학교와 주)케이사인, 주)솔트웨어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사업으로서 단순한 도입이 아닌 공주대학교에 특화된 솔루션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어 진행되어 향후 인증에 대한 표준을 만든데 의미가 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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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원장과 함께하는 부모교육 캠페인 개최
공주시, 어린이집 원장과 함께하는 부모교육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공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출산장려 캠페인 ‘토닥토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영유아 아동 학대 근절을 위한 부모 교육의 일환으로 교육 자료와 함께 따뜻한 음료를 나누어드리는 푸드트럭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연합회원들은 우성농협공영주차장과 유구공영주차장, 황새바위주차장, 공주법원 한적교차로 등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영유아 아동 학대 근절을 위한 양육방법 교육 자료를 배부하고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출산율 감소에 따른 인구절벽의 심각성을 알리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어린이집 부모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의 집합교육 방식에서 탈피한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하게 됐다”며 “새로운 상황 변화에 발맞추어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을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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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 서비스센터’ 본격 가동…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2026-04-30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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