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제3차 문화도시 지정 재도전 ‘심기일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이야기 문화도시에 대한 공주만의 색깔을 재정립해 제3차 문화도시 지정에 재도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안녕, 이야기문화도시 공주’를 주제로 제2차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다양하게 펼쳐왔으나 최근 발표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공주시를 포함해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펼친 12개 도시 중 총 5곳을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제3차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올해 다시 한 번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펼칠 예정으로 우선 조직체계 재정비를 통한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 자율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넓은 민간 조직과의 협업으로 다변화를 모색하고 이야기 문화도시에 대한 공주만의 색깔을 담은 공주상을 재정립하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기존사업과 신규 사업을 재배치할 방침이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55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시민들의 열정과 의지를 마중물 삼아 더욱 담대하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들이 문화의 설계자로 참여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서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발전과 지역공동체 회복 촉진을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차에 걸쳐 문화 도시를 지정하고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2021-01-13
-
공주시, “명품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공주시, “명품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순서로 문화·복지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 공주시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다시금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시민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으로 충청권 국악자원 복원 및 재현, 국악 저변확대 사업, 대외활동 등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보다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기념해 무령왕 동상 건립, 엠블럼을 제작, 2021 대백제전 개최 등을 통해 고대 동아시아 문화강국 백제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충에도 주력한다.
시는 올해를 어르신친화도시 추진 원년의 해로 삼고 노인 건강과 여가활동 지원,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어르신 친화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아 ‘여성이 행복한 공주’ 슬로건에 맞도록 성 평등 정책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공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또한, 공주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서훈 신청 등 국가보훈대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통한 사회적 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이와 함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웅진지구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 국장은 “문화·복지·환경 분야는 우리시의 대내외적 위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역사문화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중심의 맞춤복지 서비스 강화,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빈틈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
공주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접수…최대 300만원 지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한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이 4억원 이하이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한 영업제한 및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업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자체 방역 강화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단란주점 등의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이 지원되며 일반 업종 소상공인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희망자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서 신청 가능하며 본인 인증과 사업자등록 번호, 업체명, 계좌번호 등을 입력해 신청을 완료하면 당일 또는 신청 다음날 계좌로 입금된다.
이와 함께 시는 2차 일반택시기사 긴급 고용안정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택시법인 소속 운전기사 104명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입원을 했거나 격리했을 경우 퇴원 및 격리해제일 이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지원비 신청이 가능하다.
4인 가족 기준 126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총 259명에게 1억 6천만원의 생활지원비를 지급했다.
2021-01-13
-
공주대, 등록금 동결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국립대학 중 등록금이 낮은 대학(24개* 중 21번째)임에도 불구하고 2021학년도 학부‧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학부의 경우 13년 연속 동결 및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원성수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수입이 급감하여 대학 재정 운영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학생(대학원생)들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등록금 동결을 결정하였으며 2021학년도에도 학생복지와 교육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2021-01-13
-
공주시,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본격 운영
공주시,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사회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부담 경감 및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학습지원단 모집을 통해 115명의 신청자 중 80명을 선발하고 오는 2월 19일까지 7주간 학습지도에 들어갔다.
학습지원단은 초·중학교 10개교, 작은도서관 7개소, 여성농업인센터, 공주시청소년 꿈창작소 등 총 19개 기관에서 초·중학생 211명을 대상으로 국·영·수 등 교과과목을 비롯해 독서지도와 기초학습 등의 학습지도를 수행한다.
학습지원단 참여 학생은 20일 범위 내에서 최대 40시간 활동하게 되며 보수는 근무일수에 따라 최대 94만원까지 지급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교육기회가 적은 지역 초·중학생의 학력증진과 학습지원단 참여를 위한 대학생들의 전입으로 인구증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역량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
공주시, 겨울 한파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공주시, 겨울 한파 취약계층 방문건강서비스 강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방문건강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최근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시민들의 건강관리가 각별히 요구되면서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문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방문보건사업 담당자가 직접 세대를 방문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전화를 통해 안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근력운동과 관절운동, 자가건강관리,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정기적으로 교육해 한랭질환 예방에도 주력한다.
시는 가벼운 실내운동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하고 날씨가 추울 때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 외출 시 따뜻한 옷을 입고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착용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준수를 당부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건강관리 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한랭질환 예방이 가능하다”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12
-
공주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 기념 책자 발간
공주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 기념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공주가 키운 유관순과 공주의 여성독립운동가’ 책자를 발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유 열사와 공주와의 깊은 인연을 알리는 한편 같은 시대 활동했던 선교사 및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만철 한국선교유적연구회장, 임연철 전 동아일보 기자, 송충기 공주대학교 교수, 정을경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4명의 저자가 총 4장, 18항목에 걸쳐 이들의 발자취를 쫓는다.
특히 유 열사가 공주지역에서 수학하던 2년간의 시간이 상세히 기록됐으며 공주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누구나 알기 쉽게 집필됐다.
이번 책자는 A5보다 약간 큰 신국판 305쪽으로 제작됐으며 가격은 16,000원으로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책자 발간으로 지난해 추진했던 유관순열사의 순국 100주년 기념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이 책은 유 열사를 비롯한 공주지역 독립운동 관련 유적에 대해 소개하는 독립선언문이다 이분들의 활동이 후손들의 기억에 오롯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12
-
공주시, 불법체류 외국인 코로나19 무료 진단검사
공주시, 불법체류 외국인 코로나19 무료 진단검사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근 지역에서 집단 발생한 외국인 확진자 중 불법체류 외국인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일제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불법체류 외국인은 오는 22일까지 2주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본인이 희망할 경우 익명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고 부득이한 경우 감염병대응팀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법무부가 코로나19 검진 및 치료를 위해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해 강제출국 단속을 유예하기로 하면서 관내 불법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검사와 협조를 유도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불법체류 외국인 97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나 이주민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을 통해 진단검사 실시를 독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망 유지를 통한 선제적 대응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2
-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위기극복 시민회의’ 구성 제안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위기극복 시민회의’ 구성 제안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특히 상반기에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1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조금씩 나오고 1/4분기부터 백신 접종도 앞두고 있지만 올 상반기까지는 지역경기 침체나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시민생활이 크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우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제전문가, 소비자단체, 시민 등 경제주체가 함께하는 ‘코로나19 위기극복 시민회의’를 구성,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범시민 논의 창구 개설을 주문하고 구성되면 매월 회의를 갖자고 제안했다.
전통시장 및 상가 등 소비촉진을 위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공주페이 할인율을 10%로 유지하고 지방세 납기연장과 징수·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주민세 감면 등 자체 세제지원 특별대책도 마련해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시민과 관공서 기업체 등을 연계한 농산물 직거래 배달과 전국 대형마트 협력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농축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전국 향우회와 자매결연도시 등을 대상으로 한 농특산물 꾸러미 택배사업도 검토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상수도 사용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해 사용료를 감면하고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연장 및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작년에 추진해서 효과가 있었던 방안도 다시 추진해 달라고 밝혔다.
또, 상반기 재정 신속 집행 목표액을 상향 설정해 달성토록 하고 특히 일자리 사업 등은 목표량을 최대한 상향 조정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관련 불안과 스트레스 등을 겪는 자가격리자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올 상반기까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방역에 집중하면서 경제활력 회복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올해도 슬기롭게 극복해 시민들의 삶을 지탱해줄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1-01-11
-
공주시,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 확대
공주시,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 확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부터 기초연금 지급 대상 기준을 대폭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노후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65세 이상의 소득인정액 기준 하위 70% 어르신에게 일정금액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기초연금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월 최대 30만원 지급 대상을 소득하위 40%에서 기초연금 전체 대상자인 소득하위 70%로 확대한다.
다만 소득과 재산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일정 금액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 및 배우자 기초연금 수령에 따라 감액 적용된다.
또한,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전년 대비 14.2% 인상돼 소득인정액 단독가구 169만원, 부부가구는 270만 4천원 이하면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하다.
기존 기초연금 수급자들은 오는 25일부터 인상된 기준으로 연금이 지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변동된 기준을 적용받아 지급받는다.
아직 기초연금을 받고 있지 않은 어르신들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연금 관리공단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1-11
-
공주시 신풍면, 주민 참여로 8천만원 마을 개선 사업 '성공적 마무리'
2026-06-26 10:19:26
-
공주시 신풍면, 주민 참여로 8천만원 마을 개선 사업 '성공적 마무리'
2026-06-26 10:19:26
-
HOT KEYWORD
-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공주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삶의 전환기...
-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공주시, 재난위기가정 ‘기프트하우스 시즌6’ 입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
-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및 환경관리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농...
-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
-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공주시, ‘제1회 얼음공주 축제’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겨울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