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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문화예술진흥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개최
공주시, 문화예술진흥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문화재단에 바란다’를 주제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공주문화재단 문옥배 대표이사를 포함해 재단 이사 및 감사, 지역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옥배 대표이사는 공주시가 진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민의 문화권리를 확대하고 문화를 통한 사회적 과제해결과 지속가능한 발전, 문화를 통한 사회불평등 해소 등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실현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대표이사는 이 같은 문화다양성과 시민문화자치 실현을 위해 ‘문화도시 3.0 공주’를 공주문화재단의 실현가치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화로 변화하는 시민공동체 공주라는 비전 아래 시민문화자치 도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민관협치 문화도시 문화다양성 도시 등 공주문화재단의 4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이어 열린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중앙공모사업 등 사업비 확보 주력 지역예술단체와의 소통 및 협치 공주만의 문화브랜드 구축 문화예술전시공간 확보 등 공주문화재단의 다양한 역할을 주문했다.
공주문화재단은 이날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재단의 역할과 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문화도시 선정을 목표로 올해 다양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주만의 특징과 자산을 바탕으로 명실상부 중부권 문화수도로 거듭나도록 공주문화재단이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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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령왕 동상’ 이달 전국 공모…내년 6월 건립
공주시, ‘무령왕 동상’ 이달 전국 공모…내년 6월 건립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백제 중흥의 중심인물인 백제 25대 왕인 무령왕 동상 건립을 앞두고 이달 중 전국 제안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
9일 시에 따르면, 무령왕 동상은 이달 전국 공모를 통해 당선 작품을 선정한 뒤 관련 조례인 ‘공주시 공공조형물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형태는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무령왕 표준영정을 활용토록 하고 갱위강국 선언과 백제의 정신을 예술적 상징디자인으로 표현하되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할 방침이다.
규모는 높이 10m내외로 비용은 20억원 이내 정도가 논의되고 있다.
무령왕이 건립될 위치는 조만간 개최될 무령왕 동상 건립추진위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으로 최근 시민 설문조사에서는 연문광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은 무령왕 서거 1498주기 추모제가 열리는 내년 6월을 목표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시민 성금과 함께 시비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충당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2021년은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이자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이 되는 해로 무령왕 동상 건립 최적기”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역사도시로서의 공주시 정체성이 드러나는 대표 상징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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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산 그린뉴딜 생태관광지 조성 ‘탄력’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갑사지구 체류 인프라 조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계룡산 관광 활성화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김정섭 시장은 9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충청권 명산인 계룡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업한 결과, ‘갑사지구 체류 인프라 조성사업’이 그린뉴딜 SOC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여가 행태에 맞는 생태와 휴양, 치유, 비대면 탐방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으로 그린 뉴딜 SOC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154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주요 사업은 갑사 캠핑카전용 야영장과 자연체험장 조성, 진입도로 개설 등으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 기본계획에 착수, 실시설계와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충청권에만 유일하게 없는 생태탐방원을 계룡산 일원에 유치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로 생태체험센터와 미래세대 교육 등 생태관광객 수요에 맞춘 전문 체류형 생태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획재정부 예산심의를 통과했으며 시는 마지막 관문인 내년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를 앞두고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공동 대응하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계룡산은 접근성이 좋아 갑사지구 체류인프라 시설이 들어서고 계룡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이 건립되면 전 국민이 찾는 그린 힐링 관광지가 될 것이다”며 “공주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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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차 추경 확정…코로나19 관련 116억 전액 반영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0년 제3회 추경 예산안이 지난 8일 공주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8,576억원, 특별회계 1,228원 등 기정예산보다 658억원 증가한 9,804억원으로 확정됐다.
시에서 당초 제출한 예산안과 비교했을 때 총 규모는 동일하며 삭감 내역은 산성시장 공동물류창고 리모델링 1억원, 유구 입석리 교량가각부 확장공사 6천만원 등 총 7개 사업, 3억 4,500만원으로 이는 내부유보 처리돼 차기 추경 재원으로 활용된다.
시는 특히 코로나19 관련 경제살리기 예산 및 감염병 예방 분야 그리고 한국형 뉴딜사업 관련 예산 등 116억원이 전액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에 확정된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고 정부 추경이 통과되면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 관련 피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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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단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공주시 여성단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공주시 여성관련 단체 대표들이 잇따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천영순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임금화 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지난 7일 오희숙 공주시의원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아 비누 거품으로 손을 깨끗이 씻는 로고와 함께 ‘스테이 스트롱’ 이란 문구를 적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이를 이어받는 사람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다.
특히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손세정제를 만들어 지역 상가, 어린이집 전달,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코로나 19 종식과 지역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영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최근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사태로 공주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와 다문화가족협의회가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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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3곳 선정
공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3곳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은 산불 발생의 주원인인 농·산촌 지역의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참여를 유도하는 차원에서 2014년 처음 도입됐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유구읍 녹천1리 마을과 탄천면 장선2리 마을, 반포면 상신리 마을로 시는 이들 마을에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마을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인 2월부터 5월까지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 전체가 자발적으로 녹색마을 서약을 성실히 이행했다.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과 기타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에 동참해 단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공주시의 산불예방 우수 사업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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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24억 5600만원 부과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0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 1,809건, 124억 5,600만원을 부과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 2기분의 소유자로 전체 금액으로는 전년대비 3억 8천만원이 증가했다.
주요 증가 원인은 관내 개별공시지가 2.61% 상승과 감면 및 저율과세 토지에 대한 토지형태 정비 등 과세 전환에 따른 증가분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고지서상에 표기되어 있는 가상계좌 및 위택스, 지로 사이트를 통한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ARS신용카드납부, 스마트폰 금융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등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납부하면 된다.
이번 부과된 재산세 납부기한은 추석연휴로 인해 오는 10월 5일까지다.
김정식 세무과장은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의 경우 코르나19로 어려움이 있는 지역발전에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기한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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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건보공단 공주지사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김정섭 공주시장, 건보공단 공주지사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수여 받은 뒤 보험공단 직원들로부터 지사현황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단의 대응 노력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민원상담 창구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서류도 직접 처리하는 등 민원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김 시장은 “이번 일일 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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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성황리 열려
공주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성황리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최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슬기로운 창업생활’이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토크콘서트는 여성 창업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창업전문가들과의 만남의 장을 열어 여성들의 창업 경쟁력 강화 및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방청객 없이 출연진만 참여했으며 2시간가량 진행된 행사는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1부에서는 김정섭 시장과 양병찬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김자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장, 김만석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 이사, 박미현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과장 등이 출연해 각 기관의 역할과 여성창업 지원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이지은 드림즈마을협동조합 대표, 정산례 에듀레 평생교육지원센터 대표, 석미경 루치아의 뜰 대표 등으로부터 분야별 창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에는 100여명의 접속자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과 궁금증을 질의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양병찬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들의 능력 개발과 취·창업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들의 자립 및 경제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여성창업 또는 경력 단절여성이 경력을 살려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특히 공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명실상부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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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공장 직원 전원 ‘음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소재 공장에서 일하던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 전체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8일 시에 따르면, A씨는 대전에 거주하는 29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지난 6일 확진 판정되면서 대전 300번 확진자로 기록됐다.
A씨는 공주 소재 공장에 다니는 직원으로 최초 증상이 나타난 지난 4일 이전 이틀 동안 출근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매우 높았으나 다행히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공주시와 충남도 방역당국은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무실과 식당 등에서 동선이 겹친 밀접접촉자 19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공주지역 거주자는 12명, 타 지역 거주자는 7명이며 이들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앞으로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해당 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방역소독 등을 실시하고 2주간 모니터링을 통해 예의주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집단감염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방역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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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사랑의 효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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