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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경제성장·상생발전 도모한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지역과 지역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가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한 ‘2021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1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논산시는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선정을 바탕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2월에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2021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 컨설팅’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연이어 일자리 컨설팅 관련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논산형 뉴딜’의 핵심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시는 컨설팅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논산형 일자리 모델 구체화 및 핵심사업 추진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의 풍부한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의 고도화 방안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식품 기업의 투자 유인책 발굴, 시 차원의 생산 인프라 확대,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는 상생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최종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지정을 이끌어낸다는 포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일자리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정책임과 동시에 지역균형발전과 경제성장을 위한 가장 성공적인 전략”이라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 개발과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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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의 달 기념 20만보 걷기 이벤트 1800명 돌파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진행 중인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에 지난 6일 기준으로 1800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스마트앱 사용자뿐 아니라 만보계 사용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걷기 사업 참여자들의 걷기 실천율은 61.3%로 2월 달 실천율보다 약5%가량 향상한 것으로 나타나 걷기 이벤트가 걷기 실천율 향상에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민들 간 서로 걷기를 독려하고 함께 돕는 분위기를 선도해 이웃 간 건강도 챙기고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1800명 돌파 기념으로 커피 교환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및 영화교환권을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월 걷기챌린지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1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을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걷기의 생활화로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한 동고동락 건강도시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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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協,‘창의행정 가로막는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선하라’촉구성명서 발표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공유재산 기부채납과 관련해 상위 근거법인‘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의 취지에 맞게 기부재산을 무상사용·수익허가가 가능하도록‘행정안전부의 운영기준’을 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7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기부채납 받은 공유재산에 대해 기부자에게 무상으로 사용허가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공유재산 기부채납의 경우 기부에 조건이 붙은 경우에는 채납을 받아서는 아니 되나, 무상으로 사용 허가해 줄 것을 조건으로 그 재산을 기부하는 경우는 기부에 조건이 붙은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행정안전부는 내부규정인‘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만들어 입장료 징수 등 위탁 운영권을 요구할 경우 기부조건이 수반된 것으로 보고 기부를 받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상위법은 무상사용 수익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하위의 주무부서의 운영기준으로는 금지하는 모순된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자치분권 시대의 창의적 행정을 가로막고 행정퇴행을 불러오는 중앙집권적 발상으로 이의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자치분권 시대에 지방자치단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재산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공유재산의 기부채납도 이러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의 내부규정 때문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많으나 대표적으로 오산시의‘오산자연생태체험관’, 경주시의 경주버드파크,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 사천시의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이 무상사용 수익허가에 의한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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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 운영
논산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 운영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어린이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오감자극’ 건강여행방을 운영한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건강여행방은 4월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관내 26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595명의 5세 이상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체험 분야는 건강·운동·금연·절주·구강 등 9개로 흡연으로 인한 신체 변화 심폐소생술 올바른 칫솔질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등 10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했다은 물론 체험 인원을 1회 당 15명 이내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쉽게 따라하며 느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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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동체와 함께 만드는 반려동물과의 따뜻한 ‘동행’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따뜻한 사람중심 시정으로 대한민국 행복1번지로 자리잡은 논산시가 이번엔 생명존중으로 이어지는 동물복지정책 확대를 통해 ‘동물과 함께 동고동락’하는 논산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동물 친화적’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서로 공감하고 어울리며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고 훈련장, 잔디광장, 산책로 등의 시설을 마련해 반려동물과 양육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기본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을 돕고 반려동물 친화적 분위기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 인구에 비례해 증가하고 있는 유기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른 동물복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추진하는 유기동물 보호시설은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역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관내 학생들과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기동물 입양·보호 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삶에 생명존중에 대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모든 생명은 보호받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으며 이를 위해 시 차원에서 사람과 동물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중히 지켜나가야 할 동물이 우리 이웃으로서 사람과 함께 공존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동물친화적’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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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사용, 첫째도 둘째도 안전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관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지도를 실시한다.
시는 농기계로 인한 전도, 전복, 차량추돌, 예초기 작업, 기계벨트 끼임사고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농번기 농기계 도로주행 및 야간작업이 증가해 사고발생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교육으로 안전한 농작업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하는 농업인 대상 또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추진 시에 병행할 예정이며 농기계 고장과 부품 탈락 등 사용 전 점검 정비·수리 등 작업 시 반드시 기계를 정지할 것 적당한 복장과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착용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등을 집중 지도한다.
또한, ‘농업기계 안전수칙’홍보물은 물론 안전야광조끼, 농업기계 야광 안전후부반사 스티커 등을 무료로 배부해 농업인들이 작업 요령을 쉽게 익히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우려되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농기계 안전사용 홍보 및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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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최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 추진
논산시, 충남 최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 추진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충청남도 최초로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 추진을 통해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심화장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 100여명이 함께한다.
논산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은 4인 1조로 총 25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학교, 병원 화장실 등의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램프탐지형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주기는 동 지역 등 인구가 밀집한 곳은 주1회, 그 외 지역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추후 점검 주기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어르신 일자리를 통해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을 통해 얻는 성취감은 물론 지역의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임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고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몰래카메라 탐지사업단을 운영해 ‘내 손으로 만드는 안심 화장실, 안전 논산 만들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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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동고동락카드 4월 말까지 10% 특별할인 받으세요~
논산시, 동고동락카드 4월 말까지 10% 특별할인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카드형 논산사랑 지역화폐 ‘동고동락 카드’의 특별할인 기간을 4월 말까지로 연장한다.
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지역 우체국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된 동고동락 카드의 사용 확대를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특별 할인은 모바일지역화폐를 구입할 경우에 적용되며 지류 지역화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동고동락 카드는 관내 농·축협 및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지역화폐 통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chak’을 통해 발급·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도는 개인별 월100만원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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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커져가는 온라인 소비시장에 발맞춰 소상공인 역량 키운다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판로 다양화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2021년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12회에 걸쳐 다각적인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쌍방향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2007년부터 다수의 마케팅 교육활동을 이어온 ‘동그란네트워크’의 신영균 대표가 강사로 나서 SNS마케팅의 이해 동영상 플랫폼 채널 운영 홍보용 콘텐츠 촬영 및 편집 스마트스토어 성공 사례공유 및 활용법 등 온라인 마케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급변하고 있는 소비시장의 패턴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 및 소득 증대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시장이 대폭 성장하는 등 쇼핑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며 “우리시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게끔 돕는 것은 물론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는 튼튼한 판매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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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 1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2일까지 12주 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1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D프린팅 첫걸음 내 몸을 살리는 약초이야기 추억의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세상을 담는 스케치 수필과 시로 쓰는 자서전 등 문화예술, 인문교약, IT, 직업능력을 비롯한 6개 분야 20개 과정으로 이뤄졌다.
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좌 당 참여자 수를 축소하고 강의실 칸막이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실내환기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사회적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