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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고, 대통령금배 축구대회 첫 우승
오성환 당진시장, 대통령금배 우승 신평고 축구부에 격려
[충청뉴스큐]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6일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평고등학교 축구부를 격려하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지난 27일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열렸으며 신평고는 서울 보인고를 2대 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금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오 시장은 신평고 선수단과 감독, 코칭 스태프를 만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투지를 잃지 않고 값진 우승을 이뤄낸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우승은 이번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시민들께도 위로와 자긍심이 됐으며 당진시의 위상을 드높인 뜻깊은 성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평고 축구부가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감독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아 기쁘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시장님의 격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신평고의 대통령금배 우승은 당진시 축구 역사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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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현정화배 해나루 오픈 탁구대회’ 개최
2025 현정화배 당진 해나루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2025 현정화배 당진해나루 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1000여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를 신청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024년 1월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탁구 신화’ 현정화 감독의 이름으로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현정화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당진시 탁구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현정화 감독은 대회 개최에 대한 소감으로 “연령과 지역을 아우르는 탁구 무대가 당진에서 개최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명예시민으로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일정은 △8일 중장년 및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전국 라지볼 대회를 시작으로 △9일 전국 및 당진 지역 대회, △그리고 마지막 날인 10일 충남·충북·대전·세종 지역 탁구 동호인이 참가하는 충청부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당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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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대호지면 일부 농지, 개발행위 없이 경작 중단… 주민들 “행정 공백·특혜 의혹” 제기
당진시 대호지면 일부 염해농지를 소유한 농민들이 태양광 업체에 장기 임대를 체결한 뒤 수년간 농업경영에 나서지 않으면서 농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된 농지는A 태양광 업체가 발전사업을 위해 임대한 곳으로, 해당 업체는 수년 전 농지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사업 허가까지는 받은 상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발행위허가는 받지 못한 채, 임대 이후 수년 동안 경작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농지를 임대한 농민들이 정당한 사유 없이 농사를 짓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현장 확인을 통해 농사를 짓지 않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를 "정당한 사유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시는 "농지법 제6조에 따라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만이 소유할 수 있으며, 소유한 농지는 실제 농업경영에 이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농지법 위반으로 보고 처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불만도 거세지고 있다. 대호지면 주민 B 씨는 "발전사업 허가만 받아놓고 개발행위허가가 날지 안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수년째 농사를 안 짓는 걸 당진시가 묵인하고 있다”며 "정당한 사유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주민 C 씨는 "작년 면사무소에서 직불금 전수조사를 했을 때도 농사를 짓지 않는 걸 확인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며 "당진시가 행정을 제대로 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특정 업체를 봐주는 건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현재 A 업체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못한 상태로, 태양광 설비 착공조차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농지를 임대한 상태에서 수년간 경작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 장기화되며, 지역 내 형평성 문제와 불법 방치 농지에 대한 행정 공백 논란도 확산될 전망이다.
당진시는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된 농지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행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편집자 주)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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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업인교육 수요조사 실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농업인교육 수요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농업인 교육과정 개설에 앞서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농업인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지역 특화작목 육성 및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당진농업기술대학 △품목별 맞춤교육 등 2가지 농업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수요조사에서는 특히 이상기후·기상재해에 대비한 영농 기술과 기후변화 대응형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해 농업 현장의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수요조사는 온라인 네이버폼 또는 QR코드 스캔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 교육 분야·과정, 재해 대응 교육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더불어 이상기후·기상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라며 “농업인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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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야영장 18곳 안전 점검 실시
당진시, 여름 성수기 야영장 안전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여름철 본격적인 야영 성수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8월 5일 7일 8일 3회차에 걸쳐 관내 18개 야영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야영장 이용객의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당진시 관광과를 주관으로 충청남도,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일반야영장 15개소, 자동차 야영장 3개소 등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소화기·연기감지기 등 화재 예방 설비 구비 여부 △침구류 위생 관리 △야영 시설 간 안전거리 준수 △화목난로 등 화재위험 물품 사용 여부 △전기·가스 안전관리 △산사태·홍수 등 자연 재난 대비 계획 수립 여부 등이다.
특히 당진경찰서와 협조해 공공 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범죄 예방에도 철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 미등록 야영장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및 필요시 고발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야영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야영장 내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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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모범사례 공유
당진시의회, 입법영향평가 모범사례 공유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는 4일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옥천군 조례입법평가연구회’ 와 함께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과 실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옥천군의회가 입법의 사전적 타당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구로 ‘입법영향평가 제도’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해당 제도를 전국 최초로 정기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의회의 선도적 사례와 운영 경험을 직접 벤치마킹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옥천군의회에서는 김외식 대표의원을 비롯해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 7명이 당진시의회를 방문했으며 당진시의회에서는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조상연 의원, 김선호 의원, 전선아 의원이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시의회 구수회 정책지원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입법영향평가 제도의 도입 배경 및 추진 과정 △시스템 운영 방식 △평가를 통한 조례 개선 사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당진시의회의 정책역량을 소개했다.
이어 입법영향평가 결과의 조례 반영 절차, 전문인력 활용, 평가위원회 구성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옥천군의회 의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서영훈 의장은 “당진시의회는 자치입법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의회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입법영향평가를 정기 도입한 바 있다”며 “당진시의회의 사례가 입법영향평가를 도입하고자 하는 옥천군의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2023년부터 입법영향평가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7월에는 ‘2025년도 상반기 입법영향평가’를 통해 ‘당진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등 30개 조례에 대해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자치입법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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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강좌 참여 수강생을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총 20여 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외국어 분야로 △중국어 회화 △일본어 회화 △왕초보 중국어 △왕초보 일본어 다양한 수준별 강좌가 구성됐으며 인문 교양 분야에서는 △직접 그려보는 당진 이야기 △세계 여행으로 만나는 예술 △저속노화 건강관리 등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지역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시니어 스피치 △시니어 그림교실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등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강좌도 포함되어 중장년층이 보다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학기 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해 누구나 자신의 삶에 필요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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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왜목라운지’무더위쉼터 운영
당진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왜목라운지’무더위쉼터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8월부터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왜목마을 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한 ‘왜목라운지’는 냉방설비를 구비하고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해 여름철 왜목마을 방문객들에게 휴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왜목라운지 운영시간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에도 개방하며 문의는 왜목마을 방문자센터로 하면 된다.
또한, 왜목라운지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연중 무더위·한파 쉼터로 개방해 왜목마을 방문객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관광 편의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왜목마을 방문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광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왜목라운지는 지난 5월 31일 개소해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한 공유사무실로 개인· 단체 관광객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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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학습관 2학기 수강생 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5년 2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강좌 참여 수강생을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총 20여 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외국어 분야로 △중국어 회화 △일본어 회화 △왕초보 중국어 △왕초보 일본어 다양한 수준별 강좌가 구성됐으며 인문 교양 분야에서는 △직접 그려보는 당진 이야기 △세계 여행으로 만나는 예술 △저속노화 건강관리 등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지역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시니어 스피치 △시니어 그림교실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등 시니어 세대를 위한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강좌도 포함되어 중장년층이 보다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통합플랫폼 배움나루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학기 프로그램은 연령과 관심사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해 누구나 자신의 삶에 필요한 배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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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집중호우 이재민에 공공임대 임시주거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거 피해를 본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활용한 임시 주거지원을 신속히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충청남도 및 당진시, LH 간 체결된 ‘충남 지역 호우피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주거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2025년 8월 1일부터 입주가 가능하도록 긴급 지원 체계를 가동해 총 6개월간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임대보증금은 전액 면제되며 월 임대료의 50%는 LH가 감면하고 잔여 50%는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부담함으로써 이재민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재까지 총 7세대 9명의 이재민이 긴급 주거지원을 신청했으며 대덕동, 채운동, 석문1~5단지 공공임대주택에 차례대로 배정 중이다.
배정은 신청 순서에 따라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여유 물량이 없을 경우 다른 지역으로 배정될 수 있다.
이번 임시 주거지원은 지난 7월 16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반파, 전파 피해를 본 당진시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입주자는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제공받는다.
신청은 당진시청 사회복지과에 문의한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입주 이후에도 주거급여 신청 안내, 복지제도 연계, 지원 종료 사전 안내 등 후속 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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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개 국어 지방세 안내문 발송... 외국인 납세자 571명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26-07-24 0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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