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자율방재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자율방재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자율방재단는 지난 9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당진시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종돈 단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14개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 기동대장, 간사 등 당진시자율방재단 임원진과 안전총괄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및 자율방재단 간 주요 협력 사항, 2025년 자율방재단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진행됐다.
특히 양수기 가동 인력 및 차량 동원 방안, 당진시-자율방재단-이통장 간 상호 협력 방안 등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장비·인력 동원과 재난 상황 공유에 대해 자세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당진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오는 고마운 단체”며 “앞으로도 당진시자율방재단이 재난 대응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0
-
당진시 공직자, 산불 피해 돕기 성금 1709만원 모금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최근 경북, 경남 등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1,709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직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당진시 소속 공직자 약 1,500명이 지난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3일간 모금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1,709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은 당진복지재단을 통해 전액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전국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우리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앞으로도 ‘함께 사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공감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4-10
-
당진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의 날은 국민 보건 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분야의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세계보건기구가 4월 7일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30년 건강의 발자취, 건강한 미래를 잇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아카펠라 그룹 ‘스프링 클럽’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및 시민 14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건강강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정신건강 강좌는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스트레스 관리법을 비롯해 소통, 관계, 공감 등 일상 속 행복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참석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건의료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0
-
당진시, 소상공인에 긴급 경영자금 50만원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현금 50만원을 긴급 지원하는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사업장을 두고 2024년도 연 매출이 1억 400만원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다만, 사행성·유흥업 등 일부 업종, 무등록 사업자, 비영리 기업 및 단체, 태양력 등의 발전업 및 전기 판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 휴·폐업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당진시 장애인회관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청 시 신분증, 통장 사본과 △2025년 2월 28일 이후 발급된 사업자등록증명원 △2024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 또는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자·수임자의 신분증도 필요하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구비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충남경제진흥원 콜센터 및 당진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기한 경과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당 소상공인 여러분의 빠른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당진시,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료 최대 월 20만원 지원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시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정주 여건 및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단지 내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은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이 아파트, 빌라, 원룸 등을 임차해 근로자에게 기숙사로 제공할 경우, 시에서 1인당 월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조건으로는 근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와지와 임차 기숙사 주소가 일치해야 하며 잔여 임차료, 보증금, 관리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조건이 완화돼, 충청남도 내 주소를 둔 내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서상 주소가 충남 도내인 외국인 근로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9일부터 충남산학융합원에 방문해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 신청서 임대차 계약서 재직증명서 등 관련 서류들을 제출하면 되며 당진시와 충남산학융합원은 서류심사 및 검토 후 선정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5-04-09
-
당진 아미쌀, 전통문화·고급주로 재탄생
당진특화 아미쌀의 이유 있는 변신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해 육성하고 있는 당진특화 아미쌀이 다양한 분야에서 고급 제품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아미쌀은 벼 키가 93cm로 당진 해나루쌀 원료인 삼광보다 6cm 더 크지만, 볏짚이 굵고 튼튼해 초가지붕 및 볏짚 공예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적인 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중심 줄에도 활용됐으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수출용 아미쌀의 이미지를 더해 수출 확대 등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아미쌀 볏짚은 신리성지, 면천읍성,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등 6곳에 활용돼 다른 지역과 차별된 당진만의 전통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현정 당진시 볏짚 공예 명인은 이를 활용한 예술 작품으로 다수의 볏짚 공예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아미쌀 도정 후 나온 부산물을 고급화한 ‘아미주’는 기존 국내산 쌀보다 청량감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미주는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행사의 기념주로 선정돼, 축제 기간에 500병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아미주를 생산하는 순성브루어리 백윤기 대표는 “예전에는 다른 고급 쌀로 아미주를 만들었지만, 아미쌀로 양조한 이후 품질과 맛이 현저히 향상됐다”며 “진정한 아미주는 아미쌀로 만든 아미주”고 강조했다.
한편 아미주는 2023년 방송인 유재석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에게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5-04-09
-
당진시, 상록수 집필 90주년 기념 가족 나무 심기 행사
당진시, 소설 ‘상록수’탄생 90주년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5일 필경사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심훈 선생의 대표작 소설‘상록수’ 집필 90주년을 기념해 ‘가족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농촌 계몽운동을 배경으로 한 심훈 선생의 대표작으로 희망과 공동체 정신을 강조한 작품이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직접 나무를 심으며 국가유산과 인물, 그리고 희망과 공동체 정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상록수’ 가 지닌 의미를 되살려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환경적 가치까지 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나무 심기 행사 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또봄면천’ 행사에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직영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박지원의 자녀 사랑이 담긴 고추장 만들기 △면천 은행나무 은행 이야기 △합떡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시는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 및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심훈기념관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4-09
-
당진문화원 김윤숙 원장 임기 1년 남겨두고 용퇴
당진문화원 김윤숙 원장이 갑작스럽게 사퇴의사를 밝혀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김 문화원장은 2022년 5월 취임 후 당진문화원의 여러 논란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지난 달 28일 이사회에사 사퇴를 통보하고 사무실의 모든 짐을 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화원장이 사퇴하면 이사들도 전부 사퇴하고 부위원장 중 최고령자가 직무를 대행한다는 정관에 따라, 문화원 이사들은 당일 모두 사퇴서를 작성해 제출했고 신현만 부위원장이 직무대행을 맡을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기 1년을 남긴 김 문화원장의 용퇴 결정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김 원장의 용퇴는 여러 가지 논란 속에서 문화원이 책임을 진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러한 태도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의 한 예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김 원장의 용퇴에도 불구하고 당진문화원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문화원의 신뢰성을 크게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 발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첫째, 직원 간 갈등과 인사 문제: 직원 A 씨의 병가 처리와 관련된 갈등은 당진문화원의 인사 관리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다. 병가 유급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급 처리된 사례는 직원들 간의 신뢰를 저해하고,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이어졌다. 이러한 인사 문제는 문화원 내부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둘째, 보조금 횡령 사건: 사무국장이 보조금을 횡령한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법원에서 보조금 횡령으로 벌금 300만 원이 확정되었음에도 해당 사무국장은 여전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어 공공 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셋째, 공모전 신뢰도 하락: 송익필 선생 선양 공모전에서의 대상 취소 사건은 문화원의 운영 방식에 대한 불신을 초래했다. 오자 논란이 있었음에도 원장이 직권으로 대상을 취소한 결정은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사건은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렸다.
김윤숙 원장의 용퇴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제 당진문화원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투명한 운영과 공정한 인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사회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시점에 있다.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2025-04-08
-
당진시의회, 안동 산불 피해 현장 찾아 위문품 전달
당진시의회,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지역 찾아 위문품 전달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 시의원들은 4월 7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안동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지 상황을 살폈다.
이날 방문은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당진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당진시의회는 안동시의회를 찾아 산불 피해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위문품으로 준비한 쌀, 라면, 속옷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을 향한 위로의 뜻을 전했다.
서영훈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위문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5-04-08
-
당진시,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안내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4년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개로 법인의 소득에 대해 사업장이 소재한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지방세다.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며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의 일부를 납부 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
아울러 수출 중소기업과 재난피해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오는 7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된다.
단, 신고는 반드시 4월30일까지 마쳐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우편 및당진시청 세무과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세무과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신고기한이 임박하는 4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기한 전 여유 있게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8
-
당진시, K-드론 산업 거점 도약 선언
2026-04-28 07:22:03
-
당진시, K-드론 산업 거점 도약 선언
2026-04-28 07:22:03
-
HOT KEYWORD
-
당진시,(주)신성건설, "우수맨홀은 확인해 교체했고, 나머지는 문제없다"
당진수청1지구 도시개발 토목공사를 놓고 시공사인 ㈜신성건설(시행사 당진수청1지구 도시개발조합) 현...
-
김홍장 당진시장, 주요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
김홍장 당진시장, 주요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
-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쓸‘당주’담가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쓸‘당주’담가
[충청뉴스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
당진시, 소상공인 위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개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소상공인 5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희망회복자...
-
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당진시 당진1동 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