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당진시,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3일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23명의 위원은 내년 2월까지 아동권리 증진 활동 및 아동의 시정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발표보고회 등을 진행한다.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통해 모집된 이번 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5기와 비교해서 참여 인원과 소속 학교의 증가, 거주지 읍면동 확대 등 시내권과 시외권 아동들이 골고루 참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기수는 거주하는 읍면동, 소속 학교도 다양하다고 들었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들은 당진시 대표 아동참여기구 위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4
-
당진시, 지역 취약계층 위한 물품 기탁 행사
당진시 사회적기업 3개 사, 지역사회 온정 전달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3일 청 내 접견실에서 사회적기업 단미소, ㈜씨씨케어, 예비사회적기업 ㈜생활의지혜가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와 유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과 단미소 박상길 대표, ㈜씨씨케어 박남한 대표, ㈜생활의지혜 김성훈 이사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단미소 선풍기 20대, 여름이불 20채 △㈜씨씨케어의 유아용 주방세제 300개 △㈜생활의지혜의 △장난감, 유모차 등 유아용품이 포함됐다.
이번 기탁식에 참석한 한 사회적기업의 대표는“공동체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사회적기업의 목적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물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2024-06-04
-
당진시, e-모빌리티 특강 개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 당진시 공무원 대상 특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김대환 이사장을 특별강사로 초청해 ‘E-Mobility 수출전진기지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대환 이사장은 이날 강의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e-모빌리티 산업에서 당진시가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전 세계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관심과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주도의 탄소 없는 섬 정책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세계 전기차 산업 및 정책 현황 △세계EV협의회 사례를 소개하면서 e-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e-모빌리티 산업의 미래와 과제를 제시하며 특강을 마쳤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미래산업의 아젠다가 자동차에서 모빌리티로 이동하고 있고 로봇, 인공지능, 도심항공교통, 그린 수소 등으로 미래산업의 중심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당진시가 e-모빌리티의 빠른 기술적 진화와 에너지 산업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견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산업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이사장은 전기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엑스포를 창설, 운영해 왔고 그 공로로 대통령표창, 대한민국 혁신대상 공로상 등을 수상하는 등 e-모빌리티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2024-06-04
-
당진시, 산업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협약 체결
당진시-산단공, ‘산업단지 패키지 지원사업’협약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3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패키지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이강환 기업육성과장, 김영일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경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장, 최홍록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인 아산국가산단 부곡지구가 지난 3월 산업단지 패키지 사업 공모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청년이 찾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국비 80억원을 확보해 부곡지구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관 여유 부지에 3층 규모의 청년·문화동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문화·편의·체육·복지 기능을 제공하는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서해대교와 아산만을 배경으로 부곡지구만의 특색있는 산책로를 조성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아름다운 거리 플러스’사업을 패키지로 추진해 산업단지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에는 3,800여명이 근무하고 인근에 1,40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산단 내 문화·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해 청년 근로자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찾는 문화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6-04
-
당진시, 제1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제1호 치매안심마을(고대면 당진포2리] 운영위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제1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의를 지난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으로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고대면 당진포2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운영위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을 살리기 위해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을 포함한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치매안심마을 성과지표 및 운영방안 △치매인식개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운영위원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인식 교육 및 마을 특성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이어져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
당진시, '마음봄 사업장'과 협약 체결
당진시, 중장년 자살예방‘마음봄 사업장’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3일 한전KPS 당진사업처 외 13개 사업장과 함께 ‘마음봄 사업장’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보건소는 사업장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기존 ‘마음봄 사업장’은 물론 신규사업장과의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도 보건소는 16개 사업장을 ‘마음봄 사업장’으로 지정하고 중장년 근로자의 심리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마음봄 사업장’에 대해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대면 및 비대면 정신건강 프로그램 진행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교육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급변하는 노동환경으로 근로자의 정신적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맞춤형 심리지원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마음건강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
당진시, 읍성 주변 도시공간 기획 연구용역 착수
당진시의회,‘역사 문화 연구모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역사·문화 연구모임’은 3일 당진읍성 주변 도시공간 기획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심의수 대표의원을 비롯한 민간전문가, 시청 관계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2024년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목표는 당진읍성을 연결한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는 발표를 통해 당진시 도시공간 구조와 구도심 권역을 분석하고 승리봉 공원 주변 현황 파악을 통해 연구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구도심 일대 정비를 통한 보행 및 상권 활성화 △그린네트워크 구축 및 거점공간 정비를 통한 일상 속 녹지공간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로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조성 등 당진시에서 계획한 선행 관련 사업을 검토하고 타 지자체의 읍성 복원 및 도시 재생 사례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기본 구상인 3단계 마스터 플랜을 세웠으며 △1단계로 공원 접근로 개선 및 민간개발 유도 △2단계로 승리봉 공원부터 당진천까지 연결해 가로등, 경관조명 등 자연생태환경 조성 △3단계로 당진읍성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조성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는 발표를 통해 “당진읍성 일대의 자연 경관을 최대한 활용하고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도시공간 재설계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심의수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당진시는 당진읍성 주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당진시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문화 연구모임은 7월 읍성 주변 도시공간 기획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성공 사례 지역을 견학할 예정이다.
2024-06-04
-
당진시,동광 태양광발전소 송전선로공사 '불법' 모두 알고 있는 사실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 일대에서 진행중인 동광 태양광발전소 송전선로 불법공사 현장을 확인하고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불법 방조' 논란에 휩싸였다.
충청뉴스큐는 지난 4월 17일 자 [당진시 동광 태양광발전소 송전선로공사 불법야적·비산먼지·민원·거짓말 논란!] 기사에서 불법을 지적했지만, 당진시는 명백히 불법이라면서도 어떠한 행정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본지 기자가 지난 5월 29일 다시 찾은 동광 태양광발전소 송전선로공사 현장은 여전히 농지에 폐아스콘, 잡석, 모래 등을 불법으로 야적해 놓고 있었다. 주민들은 불법공사로 인한 피해를 여전히 호소하며 당진시 행정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었다.
특히 이장단협의회 유병수 회장은 "공사를 진행하면서 마을 이장들에게 개요 설명도 없이 막무가내로 진행해 당황스럽다"며, 불법으로 야적한 폐아스콘, 석분, 자갈 등에 대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을 모 언론에 밝히기도 했다.
당진시에 확인해보니 여전히“야적장 허가 서류가 들어온게 전혀 없고, 현장을 확인해 보겠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공사 전문가 A 씨는 "공사중 발생한 폐아스콘과 같은 건설폐기물을 야적하면서 야적장 허가를 받지 않는 것은 불법이며, 농지에 건설자재를 야적하는 행위도 농지법을 위반한 것이다. 또 비산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치한 것도 대기환경보전법 비산먼지 규제 위반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당진시가 이번 사건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불법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적절한 처분을 내릴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2024-06-03
-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8일 31일 2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2024년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진행했다.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를 위한 스피치 교육 △비전 관리와 셀프리더십 △즐거운 조직 문화 만들기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구로 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 성태숙 센터장의 특강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시대적 흐름과 변화를 알아보고 지역별 특성에 따른 과제와 발전 방안을 살펴봤다.
박노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종사자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 323명에게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및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03
-
당진시, '기쁨더하기 행복나누기 합덕바자회' 성황리에 개최
지역주민들과 이주민이 함께 하는 ‘기쁨더하기 행복나누기’합덕바자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기쁨더하기 행복나누기 합덕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문화교류를 통해 다문화 수용성 향상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주제로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고 GS-EPS가 후원했다.
식전 공연인 ‘난타 두드림’을 시작으로 △사생대회 입상자 시상 △기념행사 △다문화 체험 부스 △아나바다 장터 △키즈 놀이존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열린 바자회 수입은 화재 사고로 피해를 본 다문화 가족에게 전달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는 천안 아산에 이어 충남 도내에서 3번째로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및 거주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취업 상담 △가족 상담 △통번역 지원 등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03
-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당진의 일자리를 늘리고, 당진을 충남 AI 선도도시로 만들 것"
2026-05-03 12:43:50
-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당진의 일자리를 늘리고, 당진을 충남 AI 선도도시로 만들 것"
2026-05-03 12:43:50
-
HOT KEYWORD
-
당진시,(주)신성건설, "우수맨홀은 확인해 교체했고, 나머지는 문제없다"
당진수청1지구 도시개발 토목공사를 놓고 시공사인 ㈜신성건설(시행사 당진수청1지구 도시개발조합) 현...
-
김홍장 당진시장, 주요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
김홍장 당진시장, 주요현안 사업지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시...
-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쓸‘당주’담가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쓸‘당주’담가
[충청뉴스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
당진시, 소상공인 위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개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소상공인 5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희망회복자...
-
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당진시 당진1동 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