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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문화예술 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문화예술 단체 관계자와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 가 지난 22일 당진 문화예술 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시의원, 당진문화예술 단체 관계자 40여명, 관계 공무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당진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들의 공감대가 덜 확산됐다고 판단되어 공공 · 민간이사장 제도 및 대표이사제 도입에 대한 시민의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회의 진행은 당진시 문화체육과 이종우 과장의 제도 변경의 필요성과 장단점에 대한 설명 후 당진문화재단 관계자들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표이사제 도입과 공공·민간이사장 제도의 변경에 대한 개개인의 충분한 의사를 개진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당진시 문화재단 운영에 대한 문제점이 개선되고 발전하는 토대가 되길 바라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이외에도 ▲당진시 문화재단과 문화원을 비롯한 예술단체들의 효율적인 역할 분담을 통한 발전적인 당진 문화예술 시스템 마련과 ▲당진시문화재단 인력 충원 및 처우개선 등에 대해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시의원들은 “오늘 개진된 의견을 참고해 관련 조례나 상위법 등을 검토하고 집행부서와도 면밀히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덕주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당진시 문화인들의 현안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되어 뜻깊고 추후 의회가 당진시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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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개관
당진시립도서관,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개관
[충청뉴스큐] 당진시립도서관은 22일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을 개관했다.
지난해 7월부터 당진시립도서관은 기존 중앙도서관 4층의 멀티미디어자료실·향토자료실에 593.6㎡ 규모의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을 조성했다.
말하는 도서관은 도서관에서는 조용해야만 한다는 기존 편견에서 벗어나 누구나 자유롭게 읽고 말하며 토론하는 열린 공간으로 말하는 라운지, 미디어 라운지, 책바람 정원 세 공간으로 구성했다.
‘말하는 라운지’는 독서하며 함께 토론할 수 있는 독창적인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말하며 쉴 수 있다.
북콘서트와 작은 음악회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폴딩도어를 설치해 책바람 정원과 연계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말하는 라운지’의 한 공간인 ‘커뮤니티 룸’은 독서동아리의 활동 공간, 청소년 조별 과제 수행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전자칠판을 준비해 언제든 신청해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 라운지’는 미디어 도서관으로 조성해 노트북, 태블릿피시를 대여해 창밖을 바라보며 작업할 수 있다.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의 원문 자료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미디어 라운지’ 내‘시네마천국’에서는 98인치 대형 스크린에 브이오디시청이나 오티티 서비스를 연계해 원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말하는 도서관의 야외공간인‘책바람 정원’은 남산 주변 조망을 활용한 쉼이 있는 독서 공간으로 인조 잔디를 깔아 자연 속에 있는 느낌을 받으며 쉴 수 있다.
특히 날이 좋은 날은 빈백에 기대어 햇볕을 쬐며 편하게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개관식 이후에는 ‘쇼펜하우어와 떠나는 음악 여행’이라는 주제로 공연팀 아르케컬처의 말하는 공연이 열려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3월 6일까지 △오늘, 책 수다 △샌드 아트 △커피 인문학 강연과 실습 등 개관기념 프로그램 이어진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다양한 이용자가 함께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시민이 즐거움을 나누는 복합문화공간이 되어 당진시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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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54억원 투입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당진시, 54억원 투입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농업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22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4년 새기술보급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는 분야별로 추진하는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심의위원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73종 사업에 대해 137개소의 대상자를 심의해 확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신기술에 대한 수용 의지가 높고 사업의 파급효과가 커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를 선정했다.
센터에서 추진하는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9개 분야 73개 사업을 운영한다.
주요 사업은 △강소농 육성지원 시범사업 △청년 창업농 디딤돌 사업 △소규모 농가경영체 농산물가공품 생산 지원사업 △귀농 창업 영농기반 조성사업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사업 △시설채소 양액재배 확대 기술지원 사업 △사과 스마트 안전 생산 조성 시범사업 △정보통신기술융합 양질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 등이다.
센터는 확정된 대상자들에게 시범사업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한 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있는 영농기술을 도입해 앞으로 다가올 환경 변화를 대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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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이달 29일까지 2024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6명과 시간제 8명 등 총 14명이며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미취업자이다.
신청자는 참여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경로장애인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관내 공공 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 10개 기관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동신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 발굴해 더 많은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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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통계청이 지난 20일 발표한‘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결과에 따르면 당진시가 2023년 하반기 고용률 71.1%를 달성하며 1위인 서귀포시에 이어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P가 상승한 것으로 당진시는 2013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가장 높은 고용률이며 전국 시 단위 고용률 62.5%보다 8.6%P 높은 수치다.
15~29세의 청년 고용률은 46.0%를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P가 상승했고 여성 고용률은 57.9%를 기록해 0.7%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당진시는 지난해 4조 6,048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청년나운나래를 통한 연령별, 성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지역인재 우선채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해 지역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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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도소 서산지소 교정협의회, 이태무 회장 취임식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지소장 송재열) 교정협의회는 지난 20일 새로운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은 이전 회장 정인승 씨로부터 이임을 받은 이태무 씨의 취임을 기념하고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기 위해 열렸다.
이태무 새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교도소 수용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이전 회장과 사무국장에게는 지난 기간 동안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역대 회장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정 시스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산지소 교정협의회는 교정 시설 내에서 수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추석과 설날에는 특식과 영치금을 제공하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수용자들에게는 정기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명절 특식 및 다른 지원물품을 전달하여 수용자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지지를 보여주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취임식에는 새 회장과 함께 지소장 송재열을 비롯한 교정시설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교정 시스템의 발전과 수용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노력과 협력이 요구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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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지구대 청사, 한시적 이전 알림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노후된 지구대 건물로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송악지구대는 청사 신축공사로 한시적으로 지구대 뒤편에 있는 송악농협 별관으로 이전했다.
일각에선 기존의 지구대 일시적 이전으로 치안공백의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실제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데 이전과 큰 차이가 없으며 방문민원에 대해서는 기존 지구대 위치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이전 후 위치를 안내함으로써 혼동이 없도록 조치했다.
송악지구대는 1909년 건축되어 건물이 노후화됐고 사무공간이 협소해 민원인 편의시설·피의자 조사실 등이 턱없이 부족했다.
또한, 15명의 경찰관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등 신축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기존 건물 철거 작업이 마무리되는 중으로 올해 12월 이곳에는 지상 2층 규모의 통합 청사가 지어질 예정이다.
송악지구대장은 “앞으로는 넓고 쾌적한 신축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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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동벽 구간 정밀 발굴 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당진시, 면천읍성 동벽 구간 정밀 발굴 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1일 ‘면천읍성 동벽 구간 문화재 정밀 발굴 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와 발굴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강남식 충청남도 문화유산과장, 장헌덕 충남도 문화재위원장 등 자문위원 3명, 정종태 비전문화유산연구원장, 오수권 면천읍성보존회장 및 지역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발굴 조사 결과 면천읍성 동벽 구간의 체성은 기저부와 관련한 박석과 내부 적심석 등이 비교적 양호하게 남아 있으며 조사 지역 내 성벽 길이는 162m로 확인됐다.
또한 체성 외벽 및 내벽의 지대석, 내탁부 등을 통해 편축식 성벽 구조로 확인됐다.
동치성은 현재 잔존상태로 보아 훼손 정도가 심하나 일부 확인되는 박석, 지대석을 통해 6m 내외로 추정되며 체성과 동시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은 “이번 정밀 발굴 조사를 통해 면천읍성 동벽 구간의 명확한 규모 및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동벽 및 관아시설 복원정비사업, 면천읍성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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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 모집 공고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3월 4일까지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센터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충남 최초로 스마트팜 사관학교 온실을 임대해 창업을 위한 시설 운영 경험, 농업 기술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40세 미만 청년으로 독립경영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이다.
단, 독립경영예정자는 타 시도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나, 계약체결 전까지 충청남도로 거주지를 이전해야 한다.
선발 인원은 2명이며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간이다.
재배작목은 엽채류이며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장 위치는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74 일원이며 사업장 규모는 2동으로 각 동별 480㎡, 544㎡이다.
복합환경제어를 이용해 양액, 환경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영농준비실, 창고 등 공용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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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개최
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일 당진시청에서 제24차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철소 환경개선 현황을 살폈다.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는 2019년부터 개최되어 현재까지 24회 실시했으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주민 △현대제철 관계자△시민단체 등 19명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는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창구로서 제철소 환경개선, 지역발전 등 활발한 의견 교류를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협의회에서 △‘23년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현황 △’24년도 환경개선 투자 계획 및 중장기 투자 진행 현황 △ LNG 자가발전설비 설치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했다.
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경우 ‘23년 목표배출량보다 약 505톤 감소한 수준인 12,857톤/년으로 배출했으며 특정대기유해물질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 농도의 경우 기준 대비 현저히 작게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2024년 약 1,168억원을 투자해 △대기배출시설 집진 설비 신설 및 개선 △탈질 설비 신설 및 개선 △이송설비 비산먼지 억제 △생산설비 비산먼지 억제 △슬래그 보관 개선 △폐수 방류수 개선 △원료 가공공장 살수 및 배수 장치 설치 △폐기물처리 개선 △ 고로집진수 케이크 호퍼 설치 등 대기·수질·폐기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LNG 자가발전설비 설치 사업의 내용 및 진행 상황, 발전설비 및 대기오염 저감 설비 등 주요 설비, 사전설명회 진행 결과 등을 보고 했다.
이일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 현안과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하고 당진시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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