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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교육 '본격화'
2026-07-24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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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 ‘활기’
보령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 ‘활기’
[충청뉴스큐] 보령시에 동계 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 축구 12팀, 미산체육공원야구장 야구 13팀, 보령시복싱체육관 복싱 7팀을 유치했으며 600여명의 선수단과 지도자가 보령시에서 쾌적하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는 U12&11 유소년 축구 11팀 220여명이 박지성 보령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유소년 야구 10팀 200여명의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보령을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령은 서해안 중부권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다양한 관광명소, 풍부한 해산물과 먹거리, 여유로운 숙박시설 등 훈련하기 편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인기가 있다.
동계 전지훈련 뿐만아니라 사계절 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면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는 보다 많은 선수단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보령시가 사계절 관광⸱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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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
보령시,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한 달간 시 본청과 직속기관 및 읍면동에서의 시정 체험을 바탕으로 근무 소감 발표와 평소 시정의 궁금한 점, 내가 시장이라면 추진하고 싶은 사업 등을 내용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동일 시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결했으며 시정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김동일 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젊은 세대들의 우리 시에 대한 관심과, 변화를 위한 갈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미래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보령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시 발전에 힘써주는 모습을 그려본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실효성 높은 대학생 단기 근무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우수한 사업 아이템은 적극 검토해 시책으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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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 개최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통합방위에 대한 협력과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령시 통합방위담당자와 제32보병사단 참모부와 직할 부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통합방위에 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8월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 훈련을 앞두고 통합방위본부의 운영 및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국방 및 안보 분야의 각계각층 전문가로부터 소중한 경험과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굳건한 통합방위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통합방위 발전방안을 모색해 시정발전과 지역안보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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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연휴 B.T.S 관광지 SNS 인증 이벤트 진행
보령시, 설연휴 B.T.S 관광지 SNS 인증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갑진년 설연휴 보령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SNS 인증“보령과 함께하는 설연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보령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천북굴단지▲충청수영성▲청소역▲성주사지▲대천해수욕장▲스카이바이크▲석탄박물관▲무창포해수욕장 등 9개소를 방문해 지정된 포토스팟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사진 촬영 후 인증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인 #보령, #보령여행을 포함해 본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고 해당 게시글 링크를 보령시 관광마케팅팀 각 계정으로 전송하면 된다.
관광지 인증 개수에 따라 5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관광지 4개소 이상 인증한 관광객 중 20명을 특별추첨해 2만4천 원 상당의 머드데일리케어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내용은 보령시 관광마케팅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설맞이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이 보령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경험했으면 한다”며“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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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화재안전 보령 OK 안전한 설 명절 되세요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화재로부터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소방·전기·가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보령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JB주식회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요양원, 보육시설, 여객터미널 등 설명절 기간 동안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시설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에 명절기간 추위로 인해 동파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담당기관에서 수시 점검을 할 예정이며 보령시민과 보령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합동안전점검을 주관한 구기선 부시장은“얼마전 서천특화시장에 대형화재가 발생한 만큼 화재안전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며“선제적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불시에 발생하는 화재 및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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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계획 공청회 개최
보령시, 보령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계획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30일 대천5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보령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집적화단지 제도를 통해 시와 주민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중점적으로 설명했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될 경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지자체 주도형 사업으로 인정받아 지자체가 추가 세입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수산업 상생사업 등을 추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전력공사와 전력부분 연계 협의를 거쳐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주민설명회, 민관협의회, 관계자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0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을 본격 착수했으며 보령시 오천면 호도 및 외연도 북측 해역에 1GW 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기초 지자체 최초로 해상풍력 민관협의회를 구성·운영할 만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수산업과 공존하는 보령해상풍력 단지개발을 추진해 갈 것”이며“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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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공모 선정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내 거주 외국인 115명에게 비자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인구 확대와 구인난 해결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지역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에게 해당 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및 취업 등을 조건으로 비자를 발급해주는 제도이다.
지난 2022년부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총 75명의 거주 외국인에게 비자를 발급했다.
올해 공모 선정으로 배정된 인원은 제조업 85명, 숙박업 30명 등 지역우수인재 115명이며 특정 국가의 외국인이 배정 인원의 40%를 넘을 수 없다.
특히 지역우수인재의 경우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0차 개정 고시 기준 제조업과 숙박업에만 취업이 가능하다.
지난 시범사업과 달리 비전문취업 외국인의 참가가 제한됐으며 최초 취업한 업체에서 1년 이상 근무 요건이 신설되어 외국인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적응하고 현지 기업과의 근속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 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이며 허가일 기준 최초 2년은 보령에 실거주하고 자격취득 후 인구감소지역에 5년 이상 거주 및 근무하는 조건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보령의 뿌리사업인 제조업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유능한 외국인 인재들이 비자발급 이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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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치매안심센터,‘보령단비 청소년 봉사단’맹활약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청소년 자원봉사자 10명과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치매 자원봉사활동이란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직접 활동과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등 간접 지지활동을 포괄한 치매 관련 모든 자원봉사활동을 말한다.
보령단비청소년봉사자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 안부 확인, 정서적 지지 활동, 기억력과 지남력을 향상시키는 인지자극 활동 봉사를 했다.
또한 치매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투약관리 등 돌봄지원 활동을 시행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손주같은 아이들과 얘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앞으로도 전화해서 안부를 물어봐 주면 삶에 활력이 생길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보다 많은 치매어르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령단비청소년 봉사단원 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봉사자 모집 관련해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고 봉사에 뜻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세대의 참여가 필요하며 보령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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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4억 4800만원 투입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모내기 직전 모판에 간단하게 뿌려주는 것만으로도 각종 병해충 예방 효과가 탁월한‘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벼 일반재배 면적 8,345ha에 대해 4억 4,800여만원을 투입하며 지원대상은 보령시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벼 실경작 농지 경작자로 1ha당 5만3,700원 한도로 약제가격의 50% 이내를 지원한다.
육묘상자 처리제는 사용이 간편하고 한번 사용으로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먹노린재 등 문제가 되고 있는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는 약제로 벼 재배기간 중 병해충 방제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노동력 및 영농비용 절감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오는 2월 22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 접수를 받고 3월중 검토를 거쳐 4월 초에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을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 부담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며“초기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한 내에 벼 재배 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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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시민공감’시책 펼친다
보령시,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시민공감’시책 펼친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다양한 시책을 펼친다.
먼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에 저상버스 9대를 추가 도입한다.
저상버스는 바닥이 낮고 버스 출입구에 계단이 없어 노약자가 탑승하는데 안정감이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시내버스 55대 중 13대의 저상버스가 운행 중이며 연차적으로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비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강화된다.
장애인콜택시의 경우 현재 12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올해 1대를 증차해 이용 대기시간을 단축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 바우처택시 3대도 별도로 운영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소외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책도 마련했다.
지난 2017년 천북면에 처음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행복택시’는 오는 4월 인근 청소면에 3대를 추가 도입한다.
시내버스 운행시각에 맞춰 마을 거점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이용료 100원만 내고 이용할 수 있고 차액은 시가 전액 부담한다.
또한 시 외각 지역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한 미산면에 공공형 버스 환승정류장을 조성하고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를 투입해 실시간 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일 3회까지 버스이용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어린이 청소년 알뜰교통카드를 운영해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어르신과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등 교통약자의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이 보령형 포용도시 실현의 첫걸음이다”며“시민 누구나 소외 받지 않는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시스템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