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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교육 '본격화'
2026-07-24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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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불필요한 개인정보파일 파기로 개인정보 보호에 나선다
보령시, 불필요한 개인정보파일 파기로 개인정보 보호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파일 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안전관리 요구가 강화되어 개인정보 관련 법령 및 고시 등에 따라 직원 및 주요 개인정보 취급자의 적극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요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캠페인 기간에는 행정업무용 컴퓨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보존기간 경과 문서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파일 일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취급자는 물론 전 직원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자체 점검 및 파기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전 직원,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정보시스템 접근권한 및 접속기록 점검, 개인정보보호 조례 제정, 개인정보처리방침 변경,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개인정보 파기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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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엄마 아빠 우리 공원으로 물놀이 가요”
보령시, “엄마 아빠 우리 공원으로 물놀이 가요”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여름철 무더위 아이들과 시민들을 위한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을 운영한다.
이번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여름철이면 다른 지역 워터파크 또는 물놀이장으로 떠나지 않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걸맞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운영하는 수경시설은 죽정주공아파트 인근 있는 용못공원과 갈매기 아파트 인근에 있는 갈매기공원 등 물놀이 시설 2개소와 대천역 역세권광장에 있는 바닥분수까지 모두 3개소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 16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하며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주중 5일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한 시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역세권광장 바닥분수는 주말에만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시 정각부터 45분간 가동 후 15분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원·주거지 등 입지 여건과 날씨 등을 고려해 가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시는 물놀이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시설별로 안전요원을 1명씩 배치하고 안전 수칙 안내판을 설치하는 한편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기준치 준수와 전염병·피부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세권 산림공원과장은 “도시공원 수경시설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전 수칙을 꼭 지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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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목공인들을 강사로 초빙하는 목공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8주 동안 미친서각마을 대표 정지완 명장을 초빙해 서각 기법 및 채색기법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서각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16명의 작품 총 44점을 전시한다.
시는 상반기 서각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CNC코딩목공 체험 프로그램,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을 개설해 시민들의 목공체험 수준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가 목재문화체험장을 널리 알리고 목공 활동에 대해 시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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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외연도 항로 7월 1일 국가보조항로 지정
보령시, 대천-외연도 항로 7월 1일 국가보조항로 지정
[충청뉴스큐] 보령 대천항-외연도 항로가 7월 1일부터 국가보조항로로 정식 운영한다.
국가보조항로란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여객선을 투입해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항로로 섬 주민의 안정적인 해상 교통수단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난 11월 대천항-외연도 항로의 운항사인 신한해운은 유류비 상승과 승객 감소 등 경영난을 이유로 항로 운항 폐업 신고를 해 호도·녹도·외연도 750여명의 섬 주민의 발길이 끊길 위험에 처했으나 시와 충청남도가 운항 결손금을 전액 보전하기로 하면서 사건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기에 장기적 측면에서 안정적인 항로 운항을 위해 보령시와 충남도는 국가가 지원하는 보조항로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그 결과 필요성을 인정받아 예산확보 등 국가보조항로 지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5월부터 국가보조항로 지정을 위한 운항 용역사 선정 공고를 실시했고 지난 28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운항용역에는 기존 운항 사업자인 신한해운 1개소만 단독 입찰했으며 평가위원회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보조항로 사업자로 공식 운영하게 됐다.
이번 국가보조항로 지정은 보령시와 충청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유일한 교통수단이 끊길지도 모르는 섬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한 적극행정의 결과물이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국가보조항로 지정으로 외연도, 호도, 녹도 주민들의 여객선 이용 불편 감소와 안정적인 항로 운항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섬주민 편의와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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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관광객 물놀이 안전 우리가 지킨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0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요원 80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교육 및 미소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1일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과 7월 21일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를 대비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서비스 의식 강화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보령시 미소친절 시민강사를 초빙해 친절서비스 향상 및 대화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또한 보령소방서 보령해양경찰서에서 실시한 현장 교육으로 인명 구조활동, 응급환자 응급처치, 해수욕장 안전순찰 및 입욕객 안전계도 교육 등 물놀이 안전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교육했다.
한편 시는 대천해수욕장 개장 기간 수상오토바이 10대, 다목적운반차 10대, 트랙터 1대와 일평균 122명의 기관 단체 및 물놀이 안전요원을 투입해 수상 인명 구조활동 및 야간 입욕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물놀이 안전요원 교육은 관광객의 친절한 응대와 더불어 자칫하면 일어날 수 있는 관광객 물놀이 사고 상황을 막기 위함이다”며 “안전의식 고취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올해 여름철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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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상반기 공모사업 18건 선정… 사업비 2004억원 확보
보령시, 올해 상반기 공모사업 18건 선정… 사업비 2004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주관 공모사업에 18건이 선정돼 국비 1017억원, 도비 247억원, 시비 740억원을 포함한 총 200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상반기 중앙부처와 충남도로부터 따낸 사업비 1264억원은 올해 시 예산 규모 9740억원의 13% 수준으로 상반기 공모사업 추진 성과로는 역대 최대의 성과다.
올해 상반기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에는 농촌협약 474억원 어촌신활력 사업 443억원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구축 198억원 바이오가스 활용 청정수소 생산시설 설치사업 120억원 전지훈련 특화시설 조성사업 100억원 등이 있다.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는 현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 상황에서 보령시 역점 사업 추진에 있어 필수 요건이다.
시는 그동안 무분별한 공모사업 신청을 지양하기 위해 공모사업 사전평가단을 운영하고 시정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을 해왔다.
특히 지역구 장동혁 국회의원과 공조해 공모사업 관련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공모 선정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고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시만의 특별한 선정 논리 개발에 힘써왔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도 공모사업으로 21건 총사업비 382억원을, 2021년도는 20건 총사업비 91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동일 시장은 “공모사업에 도전해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은 직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해준 덕분이다”며 “수소가스터빈 시험연구센터 조성 및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등 하반기 중점 공모사업도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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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높아진 보령 남포 사현포도, 올해 첫‘수확’
당도 높아진 보령 남포 사현포도, 올해 첫‘수확’
[충청뉴스큐] 보령의 대표 특산품 남포 사현포도가 올해 처음 수확되기 시작됐다.
남포 사현포도는 캠벨포도 품종으로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 빠짐이 우수한 토양 환경에서 EM농법을 활용해 생산한 저농약 친환경 먹거리다.
특히 올해는 생육기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4℃ 높아 예년에 비해 다소 높아진 17.5브릭스의 높은 당도를 보여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현포도는 첫 수확 농가 포도원에서 지난 28일부터 직접 판매를 시작했으며 다음달 10일부터는 보령과 서천, 경기도 등 농협 하나로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은 직접 판매 1㎏당 1만5000원, 마트 등에서는 1㎏당 1만9000원 선이다.
아울러 남포 사현마을은 노지포도를 8월 중순 출하할 예정이다.
한편 보령시 관내 포도농가는 153농가로 재배면적은 61.2ha에서 연간 총 865톤을 생산해 지난해 45억6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중 남포 사현마을의 경우 109농가에 재배면적은 52ha로 보령시 포도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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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슈퍼엘리뇨 예고에 따른 태풍·집중호우·폭염 대비 만전 주문
김동일 보령시장, 슈퍼엘리뇨 예고에 따른 태풍·집중호우·폭염 대비 만전 주문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8일 남포면행정복지센터에서 김동일 시장과 국·소장, 실·과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찾아가는 읍면동장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읍면동 현장 시책 추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여름철 슈퍼엘리뇨에 따른 태풍·집중호우·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에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각종 재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자연발생유원지 및 관광지를 찾는 피서객에 대한 손님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읍면동별 참여계획을 수립해줄 것을 지시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보령이 제일 바쁜 시기인 여름철이 다가왔다”며 “읍면동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를 통해 재난 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피서객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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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보령시,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꽃게 종자 방류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난 27일 삽시도 해상에서 사업비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입한 꽃게 종자 8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꽃게 종자 방류 행사는 고부가가치를 지닌 꽃게 종자 방류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근해·개량안강망, 소형어선 업종 간 갈등 해소를 위한 협업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상 어선 퍼레이드가 진행됐으며 어업지도선을 선두로 30여 척의 어선들이 대천항 관공선 부두에서 출발해 삽시도 해상에서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이날에 방류한 꽃게는 갑폭이 1cm 이상으로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정성센터에서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활력 넘치는 우량종자다.
시는 방류된 꽃게들이 1년 이후에는 10cm, 2년이 되면 15~17cm까지 자라는 등 2~3년 후에는 성체로 자라나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꽃게 어획량은 지난 2015년에 정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115만 마리를, 지난 2022년에는 90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종자 매입 방류사업을 매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2일 웅천읍 무창포항과 천북면 장은항 앞바다에 대하 3019만 마리, 삽시도 해역에 참돔 20만 마리를 각각 사업비 2억원, 7500만원을 투입해 방류했다.
시는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 행사가 꽃게 자원량의 회복뿐만 아니라 풍요롭고 활기찬 어촌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 어업인들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수산자원 분야에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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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사업 2기 수강생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교육문화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문화사업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과목 및 인원은 기능취미교실에 컴퓨터와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성인요가교실 등 6과목 어르신 여가문화교실에 컴퓨터, 건강체조, 라인댄스, 민요교실, 가요교실 등 5과목 자활 지원에 양재, 홈패션 등 2개 과목으로 모두 13개 과목에 236명이다.
참여 자격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시민으로 수강료는 월 1만원이며 65세 이상과 18세 이하, 다자녀 가정, 자원봉사우수회원 등은 무료이다.
신청은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교육과 여가,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시민의 배움에 대한 갈망을 해소하고 개인의 특기·적성 계발을 장려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