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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환경특위, HD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환경부장관의 발언에 대한 항의 방문 및 규탄 집회
서산시의회 환경특위, HD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환경부장관의 발언에 대한 항의 방문 및 규탄 집회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3일 환경부를 항의 방문하고 규탄 집회를 가졌다.
지난 8월 22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환경 킬러규제 혁파 방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HD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과 관련해 환경범죄 중점검찰청인 의정부지검이 HD현대오일뱅크 경영진을 폐수 불법배출 혐의로 기소했음에도1,509억원이라는 과징금 부과 예고는 엄격했던 것 같다며 HD현대오일뱅크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이 발단이 됐다.
이날 환경특위는 환경부를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제2·제3의 피해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서산시민들에게 큰 상처를 줬고 환경부장관의 이번 발언이 추후 전개될 법정 다툼에서 HD현대오일뱅크에게 유리한 판결이 될 수 있는 중요 사안이라 판단하고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정정과 서산시민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항의 방문에 이어 진행된 규탄 집회에서 환경부장관의 HD현대오일뱅크를 옹호하는 듯한 태도를 즉각 중단하고 법에 따라 이번 사건을 엄중히 집행할 것과 환경부장관의 부적절한 발언을 즉시 정정하고 18만 서산시민들께 공식적인 사과를 강력히 요청했다.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환경보전과 오염방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환경부의 수장이 대기업 봐주기식 발언을 한 시점이 검찰에서 HD현대오일뱅크 경영진을 전격 기소한 직후 이루어진 것으로 향후 법정 공방에서 HD현대오일뱅크에게 면죄부를 줄 우려가 있어 매우 부적절 했다.
또한 HD현대오일뱅크가 자신신고한 내용을 근거로 부과 예고된 1,509억원의 과징금을 조속히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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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지표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서산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지표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지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종합청렴도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을 토론하고 부서별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계획했던 청렴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등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란다”며 “직원 한분 한분이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공직에 임할 수 있도록 부서장님들이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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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학교 교육과 연계한 '농촌체험 홍보전' 열려
서산시, 학교 교육과 연계한 '농촌체험 홍보전' 열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학생들에게 농업·농촌 관련 직업의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3일 서산시농촌체험협의회 주관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농가 체험프로그램 홍보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약하는 우리들의 꿈, 살맛나는 서산청소년’ 주제로 열린 이번 홍보전은 관내 4개 초·중학교 16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관내 11개의 농장과 마을이 참여해 화과자 만들기, 생강한과 만들기, 황토염색 들이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농촌체험 농가 육성을 장려하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체계적인 농촌체험 홍보전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농촌 체험·관광 변화에 발맞춰 우리 지역 내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농촌체험협의회는 2011년도에 조직돼 23개 농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년 농촌체험 프로그램 홍보전을 개최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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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인형극 실시
서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인형극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문화회관에서 12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어린이급식관리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1천 2백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인형극은 ‘채소나라 콩콩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골고루먹기, 저염저당, 저지방 등의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식습관 지식을 전달했다.
원혜진 서산시어린이급식관리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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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이완섭 서산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13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김태흠 충남지사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이번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퇴치를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 캠페인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으로 양손을 흔들며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시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자원순환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공직 생활 내 탈플라스틱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일회용품 자발적 저감 동참 업소를 선정해 홍보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야 한다”며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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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시민과의 대화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 관련 시민과의 대화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산분관 3층 공연장에서 이장단 및 어촌계, 지역주민, 환경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오일뱅크 페놀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등 피해의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앞서 환경특위 위원들은 환경특위의 설치 배경, 활동 내역, 검찰의 기소 상황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검찰의 기소 내용에 과학적 용어나 법률적 용어 같은 일반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 시민들은 “페놀이라는 독성 물질이 대기중으로 살포된 상황이니 시민들의 건강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며 대기의 흐름에 따라 서산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도 피해가 갔을 것이니 주변 지자체와의 연대를 통해 이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페놀이 바다에 방류되었을 가능성도 크므로 그에 대한 조사도 필요할 것”이며 “최근 환경부장관의 킬러규제 혁파에 대한 의견도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환경특위 위원들은 “주변 지자체와 사건의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법적 문제만을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려 할 것이 아니라 윤리적, 사회적, 도의적 책임을 갖고 이 사건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부장관의 부적절한 발언에 13일 환경부를 찾아 환경부 장관의 대기업 봐주기식 발언에 대한 항의 집회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석화 환경특위 위원장은 “대기업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지금까지는 시민들의 희생으로 버텨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사건 해결을 위해 끝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 사건이 시간이 지나 흐지부지되어 묻히지 않도록 제가 단식을 통해서라도 끝까지 공론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환경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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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냈다. 여가부 종합평가 A등급 장관상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냈다. 여가부 종합평가 A등급 장관상
[충청뉴스큐]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거뒀다.
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제12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고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새일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2년 새일센터 평가에서 취·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부분, 센터 운영 부분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전국 158개의 센터 중 종합평가 A등급은 상위 10%인 12개 센터에만 부여됐으며 충청남도에서는 서산새일센터가 유일하다.
이날 포상식에는 기관표창 외에도 경력단절 여성의 채용 등 경제활동 확대에 기여한 민간기업과 우수센터 종사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서산시 수석동 소재의 ㈜해든화장품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서산새일센터에서 근무하는 고은아 직업상담사도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촉진 및 경력단절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조정미 새일센터 직업상담사와 유인대 트라닉스 책임메니저가 구인처 발굴 우수사례 최우수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경력단절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5개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들의 고용 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서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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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맞이 대형 건축공사 현장 체불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형 건축 공사 현장 체불상태 및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형 건축공사 현장 24개소에 대해 1개 반 5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13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공사 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등 체불 상태를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임금 미지급 현장은 추석 연휴 이전에 체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 지도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현장 근로자 임금 등의 지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건축공사 현장 관계자 모두가 훈훈하고 편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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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 운영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어린이집 원아 96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역사·문화 탐방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 시티투어는 서산시의 우수한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 꿈나무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어린이 시티투어는 총 35회 운영된다.
주요 어린이 시티투어 코스는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마애여래삼존상 보원사지 개심사 간월암 중 2~3개소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자체적으로 선정·운행한다.
시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 맞춤형 스탬프 북과 서산시 주요 명소가 그려져 있는 머그잔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덕제 관광과장은 “어린이 시티투어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티투어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지역 내 우수한 역사·문화 유적지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 시티투어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됐으며 상반기에 14개 초등학교, 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500명의 학생과 원아가 시티투어에 참여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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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78억원 부과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9월 정기분 재산세 278억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을 소유한 사람 또는 법인으로 9월 서산시가 부과한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 2기분 약 12만 건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 1/2씩 부과된다.
지난 7월에 부과한 234억원과 9월 정기분을 합하면 올해 부과한 재산세는 총 5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억원 감소했다.
토지 공시가격 하락과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 하향 조정으로 납세자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납부 기한은 10월 4일이며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자동화기기에서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위택스, 인터넷지로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7월 많은 분이 재산세 납부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이번 재산세도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