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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인문학 산책 및 퇴근길 인문학 수강생 모집
인문학 산책 홍보물, 퇴근길 인문학 홍보물(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1일부터 2023년 서산시민대학 인문학 산책과 퇴근길 인문학 3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문학 산책 강좌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된다.
퇴근길 인문학은 9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인문학 산책은 약,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약에 관한 지식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 전쟁과 약 : 생화학무기부터 마약,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동서양의 약물학 이야기 근대약의 탄생과 약광고 제약산업과 약사 이야기 한국 그리고 동아시아 전근대 의약의 역사 알뜰신약 한약 상식 세상을 바꾼 명약 등이다.
퇴근길 인문학은 가스펠부터 힙합까지, 흑인음악이란 무엇인가 대중을 위한 음악극, 뮤지컬 음악의 세계 저항의 상징, 록 밴드의 역사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의 K-POP 등 음악에 대한 강좌로 구성된다.
인문학 강좌는 서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11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과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인문학 3기 강좌를 듣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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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세 7억원 부과
서산시청사(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올해 정기분 주민세 76,934건에 대해 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세는 2023년 7월 1일 현재 서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부과된다.
금액은 읍면동 거주지 구분 없이 1만 1천 원이다.
납세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의 경우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 고지서 전자사서함 등 신청한 채널로 발송된다.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대상자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한현교 세무과장은 “납부 마감일인 8월 31일이 지나면 가산금 부담은 물론, 재산 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부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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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지난 9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차질 없는 을지연습 진행을 위해 지난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회의에는 이완섭 시장과 관련 부서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회의에서 부서별 준비사항과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 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을지연습에 앞서 을지연습 근무자 교육, 비상대비정보시스템 교육 등을 통해 기관별 역할, 공직자 개인의 임무, 구체적인 행동 절차를 교육했다.
시는 오는 14일에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각 유관단체와 함께 을지연습 대비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실제 상황에 따라 준비 태세를 확립하고 능동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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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철새 월동을 위한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신청자 모집
천수만 간척농지에 도래한 기러기 모습, 천수만 간척농지에 도래한 흑두루미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0일부터 31일까지 철새도래지인 서산시 천수만 A·B지구에 찾아오는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은 철새들의 먹이를 공급해 주는 볏짚존치와 무논 조성사업으로 진행되며 올해 총사업비는 약 6억 7천만원이다.
시는 볏짚존치 시 1만㎡ 당 27만 3천 원, 무논조성 시 1만㎡ 당 9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천수만 A·B지구 간척농지 경작자다.
계약자는 벼 수확 시기부터 다음 연도 3월 10일까지 계약 내용을 준수해야 한다.
희망자는 서산버드랜드 철새 전시관 세미나실에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나 기본형공익직불금등록증 등의 경작을 증명할 서류 1부와 신분증, 도장, 통장 사본을 지참해서 방문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은 서산버드랜드사업소 휴관일로 접수하지 않는다.
시는 계약 체결 후 계약금의 100%를 선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부실 이행과 미이행에 대해서는 선 지급된 계약금을 환수할 계획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은 지역주민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시책”이라며 “올해 철새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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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6쪽마늘,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 마음 사로잡았다
지난 7월 7일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에서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식에 방문했다(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6쪽마늘이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에서 서산6쪽마늘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서산6쪽마늘 3kg 400박스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산6쪽마늘 구매는 서산시의 적극적인 농특산물 홍보와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의 도농상생 협력을 위한 노력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 6월 서울특별시 새마을회관을 방문해 서산6쪽마늘과 서산6쪽마늘 축제를 홍보했다.
이어 시는 지난 7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식에 서울특별시 각 구의 부녀회장과 임원 70여명을 초청해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서산6쪽마늘 수확과 로컬푸드 산지투어를 진행해 건강한 먹거리 생산 과정을 알렸다.
조동희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서산6쪽마늘의 우수성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체험해 보니 더욱 신뢰가 간다”며 “앞으로 서산의 안전한 먹거리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열 농식품유통과장은 “향후 농번기 일손돕기 추진 등 서울특별시 새마을부녀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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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서산시 성연면 지중 송전선로 연결 공사로 바닥이 갈라지고 지반이 뒤틀려 민원 제기
충남 서산시 성연면 고남리 일원 한 주택 마당 바닥과 창고가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 민원 속출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2022년 4월 4일부터 2024년 8월 20일까지 지중 송전선로를 연결하는 전력구공사를 하고 있다.
지중 송전선로 공사는 전력을 지중에 설치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지중 송전선로는 공중에 설치되는 전선과는 달리 지면 아래에 설치되어 시각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집주인 B 씨는 지난 6월 27일 공사 관계자 및 시행사의 공사로 인해 성연면 지중 송전선로 공사로 인해 집 마당 바닥과 창고가 갈라지고 있다는 민원을 서산시에 제기 했다.
지중 송전선로 공사는 기획및 설계, 토지 획득, 건설, 시험 및 운영 등 단계로 진행된다.
지중 송전선로 공사를 진행할때에는 지하수, 지반 조성, 주변 건물 등에 대한 영향을 고려해야 하며, 부실공사로 인해 땅이 금이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지중 송전로의 지지구조나 기초 공사의 불충분함으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다
또한 부실한 기초 공사는 지중 송전로의 안정성을 저해하고, 토양의 이동이나 침식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시공사 측인 쌍용건설(주) 대리인 측은 “마당은 공사하기 전에 이미 바닥에 금이 가있는 상태였고 집이 35년정도가 되어 노후가 되다 보니 금이 더 커지는 것 같다” 며 “ 하지만 창고의 금은 전에 확인해 보지 못해 우선 민원이 들어온 만큼 직접 가서 확인해 보고 피해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전했다.
또한 노후에 인한 주택의 파손인지 지중 송전로의 부실공사로 인해 땅이 금이가는 현상인지는 관련당사자들의 협의를 통해 적절한 조치 방법을 결정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송전로 시스템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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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태풍 카눈 대비 현장점검 나서
9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태풍 카눈 대비 현장점검을 하는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이 9일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10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한 후 11일 새벽 북한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이날 이 시장은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지곡면 왕산포구, 예천동, 해미교 우회 임시도로 운산면 신창리 산사태 위험 지역, 음암면 신장리 과수농가를 찾아 태풍 대비상태를 점검했다.
우선 이 시장은 지곡면 왕산포구에서 어선 피항 상태를 살피며 “강풍으로 인한 어선 피해가 없도록 어선과 물건들을 단단히 고정하는 등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이후 이 시장은 예천동에서 횡단보도 그늘막과 현수막 정비상태를 살피며 “태풍에 대비해 그늘막, 현수막뿐만 아니라 다른 옥외시설과 도로 시설물도 꼼꼼하게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해미교 우회 임시도로와 운산면 신창리 산사태 위험지역을 살핀 이 시장은 “태풍 시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임시도로를 상황에 맞게 통제하고 임시도로와 산사태 위험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음암면 신장리 과수농가에서 태풍 대비 현장을 점검하며 “태풍에 대비해 농축산물,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농업재해 예방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재난 안전 부서들은 태풍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부서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이번 태풍을 극복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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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운산면 여미갤러리에 전시된 친환경 업사이클링 작품 모습(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창업’ 과정의 수료생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들을 30일까지 운산면 여미갤러리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친환경 업사이클링 창업 과정은 폐기물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교육으로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수료생 16명은 프로그램 과정 중 만든 양말 목공예, 가방 등 작품을 ‘환경을 위한 재탄생’이란 주제로 총 100여 점을 전시했다.
일자리를 찾거나 기업체의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또는 기업은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신용철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새일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을 비롯한 모든 사업이 구직자와 기업체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 훈련생들의 취업률은 83%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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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형’ 중소기업 ESG 컨설팅 추진
서산시청사(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서산형 ESG 경영지원 컨설팅 지원사업’ 희망 기업을 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유럽 연합에서 ESG 공급망 실사법을 도입하고 2024년부터 수출기업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경영 실사를 진행함에 따라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시는 예산,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통해 경영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문가는 ESG경영평가 대응, ESG 관련 인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및 검증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 공고를 보거나 투자유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정식 투자유치과장은“세계적으로 ESG 경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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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 출퇴근 전용 신호로 교통정체 해소한다
서산시청사(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9일부터 성연, 지곡, 대산 방면 출퇴근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국도 29호선과 38호선에 ‘출퇴근 전용 교통신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출퇴근 전용 교통신호는 출근 시간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7시까지 적용되며 퇴근 시간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적용된다.
시는 출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서산-대산 양방향 직진신호를 40초 추가로 부여하며 퇴근 시간대도 직진 신호를 10초 추가 부여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신호체계 운영을 위해 서산경찰서와 함께 출퇴근 시간 주요 교차로의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세밀한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유연하게 적용되는 교통신호 체계가 국도 29호선과 38호선의 고질적인 교통정체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는 정기적으로 시험 주행을 진행해 실제 단축 시간을 확인하고 새롭게 발생하는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신호체계를 점차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통신호 변경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협조해 주신 서산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분들의 출퇴근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