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 2022년 5월 준공
서산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 2022년 5월 준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4일 부석면 취평리 364-2번지 일원에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 의장, 김기수 부석면장 및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신설되는 부석면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청사 뒤편에 위치하며 61억원을 투입해 8,451㎡ 부지에 연면적 1,591㎡, 지하1·지상2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2년 5월 준공 예정이다.
내부에는 민원실, 회의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고 시민 편의에 맞춘 공간배치로 시민 편의성 및 활용성을 높인다.
옥상정원 조성으로 주민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인근 주민자치센터와 보건지소가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연계 활용도를 높이고 주차공간 확보 등 그동안의 시민 이용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쾌적한 환경의 민원실과 회의실을 제공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복지서비스 제공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부석면은 서산의 새로운 30년을 열 활력 넘치는 도시”며 “청사 건립을 통해 새롭고 더 살기좋은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
맹정호 서산시장,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박차 학교급식지원센터 점검
맹정호 서산시장,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박차 학교급식지원센터 점검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5일 인지면에 위치한 서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식재료 공급 상황 점검에 나섰다.
2021학년도 개학이 본격 시작되면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등 2만 8천여명의 학생에게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시 직영 시설이다.
식재료 지원 규모는 총 125억원에 이른다.
이날 맹 시장은 이른 시간 식재료 출하 상태를 점검하는 관계자와 식재료 배송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식재료 공급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학교 급식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농·수·축산물, 공산품 등의 공급업체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고 식재료 배송차량 20대도 확보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지역 친환경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9개의 출하회를 구성, 친환경 농산물 공급 우선권을 부여했다.
지역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과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맹 시장은 “학교급식 지원은 학생들의 건강 증진 도모와 지역 농가 소득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정적 운영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
서산시 새봄맞이 공중화장실 전문청소용역 실시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3월 4일부터 28일까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문청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문청소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주요 관광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99개소에 대해 화장실 건물내·외벽을 살수차를 이용 말끔히 청소하고 바닥 타일 등의 묶은 때를 깨끗하게 벗겨내며 봄맞이 단장에 나선다.
최병렬 환경생태과장은 “본격적인 나들이가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일상 청소 외에 반기별로 전문청소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1-03-04
-
서산시, 불법 주정차, 과속 과적 운전 등 방지 나선다
서산시, 불법 주정차, 과속 과적 운전 등 방지 나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안전하고 규칙 있는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3일 신규 안전보안관 28명을 위촉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안전문화운동, 안전신고 앱을 활용한 안전 취약장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안전보안관은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개선 활동 전파를 목적으로 2018년 최초 구성됐다.
안전무시 7대 관행에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과적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 해당된다.
시는 지난해 11월 ‘서산시 안전보안관 구성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38명을 위촉해 안전의식 전파와 안전 수준 향상 활동을 실현해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시의 안전보안관이라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1-03-04
-
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 지원 지난해 대비 120%⇑
서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 지원 지난해 대비 120%⇑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200대를 지원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본예산 16억원을 편성해 1000여 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120% 증액된 35억원을 편성해 2200여 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배출가스 등급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주소지별 접수일을 나눠 서산종합운동장 남문 주차장에서 받는다.
8일 대산, 지곡, 성연 9일 인지, 부석, 부춘 10일 팔봉, 동문1, 동문2 11일 음암, 수석, 석남 12일 운산, 해미, 고북이다.
지원금은 총중량 3.5t 미만, 3.5t 이상, 건설기계 구분에 따라 각각 최대 300만원, 배기량별 440~3000만원, 4000만원이다.
시는 오는 4월 5일까지 선정여부와 보조금액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며 대상자는 4개월 이내 폐차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대 추진하는 만큼 올해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
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을 명 받았습니다’
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을 명 받았습니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방위 및 시민 수호 등 군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지역 청년의 안전에 발 벗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에 주소를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3년 연속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현역병으로 군 복무 중인 청년이 군 복무 중 입은 상해에 대해 1년 동안 보상해주는 제도다.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현역복무 청년, 구체적으로 육·해·공군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관 등 1,500여명이다.
단, 직업군인 및 사회복무요원은 해당하지 않는다.
시는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DB손해보험과 계약을 마쳤다.
보험은 별도의 가입절차 및 비용 없이 군 복무 시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제된다.
보장내용은 상해·질병 사망 3천만원 상해·질병후유장해 최대 3천만원 골절·화상 진단 30만원 상해·질병 입원 3만원이다.
군 치료비 및 타 보험과는 관계없이 별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도 포함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보장범위 확대하는 등 청년이 꿈 펼치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
서산시 천수만에 법정보호종 몰려들어 청정 서산 입증
서산시 천수만에 법정보호종 몰려들어 청정 서산 입증
[충청뉴스큐]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의 수가 늘어나 천수만의 새로운 볼거리로 부각되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천수만에는 흑두루미, 황새, 독수리 및 노랑부리저어새 등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등 보호종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천수만은 흑두루미가 일본 이즈미시와 순천만으로 이동하는 주요 기착지로 하루 최대 4,000개체 이상이 도래하고 있다.
독수리는 서산버드랜드 주변에 지속적인 먹이제공을 통해 하루 최대 70여 개체가 도래하는 성과를 보였다.
황새 역시 간월호 상류 도당천 하류에서 국내 방사개체와 겨울철새가 어우러져 최대 47개체가 확인됐고 노랑부리저어새도 도당천 하류 지역에서 50여 개체가 관찰되기도 했다.
천수만 지역은 과거부터 법정보호종이 관찰되는 지역으로 유명했으며 최근 그 개체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서산의 청정함을 증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야생조류는 지역의 환경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종으로 활용된다”며 “천수만 철새도래지에서 다양한 법정보호종 관찰은 청정 서산의 방증”이라고 밝혔다.
2021-03-04
-
서산시, 민간 환경감시단 운영 쾌적한 환경 도모
서산시, 민간 환경감시단 운영 쾌적한 환경 도모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미세먼지 및 매연 유발 사업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관리 강화에 나선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대산공단을 비롯한 공단 및 사업장 등을 감시할 민간 환경감시단 6명을 위촉했다.
감시단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2인 1조로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단속 등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대산공단, 지곡·성연 산업단지, 수석·고북 농공단지 등 3개 권역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시단 관리는 기존 읍면동에서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변경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관리를 통해 배출원 관리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해 주신 감시단 분들께 감사하다”며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해 환경오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
서산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시민들에게 큰 호응
서산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시민들에게 큰 호응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은 500만원 이하의 소규모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보수, 배수로 정비, 농로대기차로 설치 등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호응이 높아 올해도 읍·면·동 소규모 사업을 적극 접수·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총 17억원을 투입해 마을안길보수 95건, 배수로정비 156건, 기타사업 85건 등 총 336건을 처리했다.
올해는 11억원 본예산 내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연 중 접수하고 예산이 부족 할 경우, 추가로 확보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민선7기 취임 후 예산을 매년 증액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본예산을 1억 증액했다.
또한, 읍·면·동장의 재량권 확대로 주민 제기 소규모 사업에 대해 시청을 거치지 않고 자체 처리할 수 있게 해 시민들의 행정신뢰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이석봉 민원봉사과장은 “올해도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만들기 위해 소규모 생활불편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3
-
서산시, 청렴한 서산 만들어요 ‘찾아가는 청렴 교육’ 인기
서산시, 청렴한 서산 만들어요 ‘찾아가는 청렴 교육’ 인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청렴 교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시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반부패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실시 중이다.
서산시 감사담당관 최종열 감사팀장을 강사로 ‘시민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과 ‘공공재정환수법’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고 질의응답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석남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인지면적십자봉사회, 서산시농업인 등 총 3회,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렴한 서산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역할을 알기 쉽게 전달해 시민들의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10월 말까지 실시 예정이며 10명 이상의 단체 회의 및 교육 시 희망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교상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청렴의식 범시민 전파를 위해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공직자와 시민이 모두가 삶 속에서 청렴을 실천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