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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9일까지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농업현장 영농문제 해소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19억여 원을 투입해 46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대상사업은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등 식량작물분야 12개 농업용수 수질개선 등 환경농업분야 1개 서산6쪽마늘 재배시범 등 경제작물분야 9개다.
이외에도, 화훼 상품성 향상 기반조성 시범 및 산채류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 등 특작·과수·화훼분야 6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특산자원융복합 상품 포장디자인 및 브랜드 확산보급 등 농업지원 분야 16개 축산분야 2개도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 및 사업대상지가 서산시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단체, 영농조합법인 등으로 각 사업 목적에 적합하고 사업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자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업별 문의 및 접수는 기술보급과, 농업지원과,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신기술 및 신소득 작목 보급 등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영농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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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사회적경제의 성장 주력 자생력·경쟁력 강화
서산시
[충청뉴스큐]서산시가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통한 자생력·경쟁력 강화’라는 비전과 ‘110개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목표로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계획에 따라 5개 전략 28개 세부 추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전략은 사회적가치 확산 및 인재양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사후관리 강화다.
세부 추진사업은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 사회적경제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 해미읍성 토요 주말장터 운영 등으로 총 28개를 수립했다.
이외에도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17개의 신규조직육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및 각종 공모에 대비코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일정도 신속히 수립하기로 했다.
아카데미는 재정 및 시설장비 지원 등 실무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과 해미읍성 토요 직거래장터 등을 지원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생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올해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해 1,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로개척, 마케팅 등 전략적 경영지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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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최대 300만원
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최대 300만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을 11일부터 신청 받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특별피해업종 매출 감소가 확인된 일반 소상공인 업종이다.
지난해 12월 24일 시행한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된 실외겨울스포츠시설 숙박시설 등도 포함된다.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강화 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대상이 된 소상공인은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지난해 연매출이 4억원 이하며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했으면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개업자는 9~12월 매출액의 연간 환산 매출액이 4억원 이하며 12월 매출액이 9~11월 월평균 매출액 미만인 경우 지원한다.
단,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자만 해당되며 집합금지·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금 지급 후 방역수칙 위반사실이 확인되거나 매출감소로 지원받은 일반업종의 경우 국세청에 신고하는 2020년 매출액 증가가 확인되면 지원금은 환수된다.
사행성 업종·부동산 임대업·전문 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버팀목자금을 지원받지 못한다.
신청은 온라인 상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서 가능하며 11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수, 12일은 짝수인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13일부터는 모두 가능하다.
신청 시 대표자 본인명의 휴대전화와 통장이 필요하며 신청 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입금한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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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 공무원 ‘시민 안전 지켜라’ 제설 작업 총력
서산시, 전 공무원 ‘시민 안전 지켜라’ 제설 작업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 공무원들이 7, 8일 이틀간 내린 폭설에 도로 안전확보와 주민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고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공무원들부터 앞장 서주기 바란다”며 제설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8일 오전 맹 시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청 인근과 동부시장, 중앙로 등 일대에 나가 눈 치우기 작업에 나섰다.
넉가래와 눈삽들을 이용해 도로와 보도의 쌓인 눈을 밀어내 시민의 불편을 해소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오전부터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주요도로 상가 주변 등 제설에 동참했다.
특히 많은 양의 눈으로 이·통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등 각 지역 사회단체들도 자발적으로 솔선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지난 7일 새벽 2시, 8일 새벽 3시부터 제설차를 이용해 도시계획도로 국도, 지방도 등 눈 치우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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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격·카누 직장운동경기부 ‘2021년을 최고의 해로’ 준비 완료
서산시, 사격·카누 직장운동경기부 ‘2021년을 최고의 해로’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서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과 카누팀이 우수선수 영입은 물론 체계적인 훈련 돌입으로 2021년도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산시청 사격팀은 지난해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를 비롯한 3개 대회서 총 21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올해 유현영·박지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올해 사격팀은 전력 보강을 위해 이은서 박해미, 김희선, 박성현 선수를 영입해 선수단 정비 등 메달 사냥에 본격 나설 채비를 마쳤다.
서산시 카누팀은 지난해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비롯한 4개 대회서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신동진, 나재영 선수가 C-2 200m, 500m에서 출전대회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지난해 전국 최고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카누팀 역시 왼손잡이인 강신홍 선수 영입으로 기존 선수단 4명에서 5명으로 증원돼 출전하지 못한 C-4 종목에 출전 가능케 되는 등 팀 경기력이 강화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 시청에서 올해 영입된 신입선수 총 5명에게 입단 증서를 수여하고 본격 훈련에 앞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맹 시장은 “서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선수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 스포츠 위상 제고를 위해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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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위기가구 돕자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 연장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실직·휴폐업 등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위기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확대·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기존 재산기준 1억 1천 8백만원에서 2억원까지로 확대, 금융재산 공제비율 기준중위소득 65%에서 150%로 상향, 동일상병 재지원 제한기한 폐지, 금융재산 공제항목 추가신설 등을 통해 개선했다.
단, 금융재산 기준 5백만원 이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다른 법령으로 지원 받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 기준 생계비 47만원, 의료비 300만원 이내, 주거비 29만원, 복지시설 이용 53만원이다.
박경환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지원을 위해 한시적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확대했다”며 “생계곤란을 겪는 많은 대상자가 긴급복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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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무료 배관 세척 사업 추진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수돗물 수질 제고를 위해 연중 ‘옥내 배관 세척’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수장에서 수용가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고자 상수도 수용가 옥내배관의 이물질 등 오물 제거를 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15년 이상 단독주택과 또는 20년 이상 공동주택, 이물질 민원 발생 세대 중 상수도 공급 가구며 접수한 가구에 한해 무료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약 5억원을 투입해 약 3,600여 세대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옥내 배관 세척 신청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시 맑은물관리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 배관 세척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시민 수요에 따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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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비대면 판매확대로 농특산물 활로 찾는다
서산시, 비대면 판매확대로 농특산물 활로 찾는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에 따른 농산물 온라인 구매 확대 등 지역 농산물의 비대면 판로확대를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시는 지역 농산물을 가공 상품 원료로 납품키 위해 대형 식품기업 등과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국내 대형 식품기업인 농심, 오리온, SPC그룹, 동원 등을 방문해 마늘 감자 양파 등 농산물 납품과 이를 활용한 신 메뉴 출시 등 공동 마케팅을 제안키로 했다.
또한, 대형 유통매장을 보유한 CJ프레시웨이, GS리테일 롯데마트, E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발굴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외도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위해 공영 또는 GS 등 국내 메이저급의 TV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매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틈새시장 개척 등 해외 온라인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지난해 11월 미국 내 한국 농식품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울타리몰’과 협의를 통해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 관내 농산물 1억원어치를 오는 2월 선적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3회에 걸친 농특산물 승차판매와 18,859 학생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공급, 온라인 쇼핑몰 판매 등으로 25억원어치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또한, 뜸부기 쌀 연간 납품 등 인연을 지속해 온 본아이에프와 협약을 통해 ‘6쪽마늘닭죽’을 전국 본죽 및 본죽&비빔밥카페 1,500여 개 가맹점에 상시메뉴로 출시했다.
이를 통해 서산6쪽마늘을 연간 80t을 납품하는 성과도 냈다.
또한, 시는 수출경쟁력 제고 및 다양한 판로 확대로 지난해 2019년 대비 125% 증가한 224억의 농산물 수출 성과도 달성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농업인을 돕고자 적극 노력했다”며 “올해도 라이브커머스 도입 및 대형 식품기업 납품 등 지역 농산물 판로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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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시민을 위한 변화와 혁신 멈추지 않을 것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을 위한 변화와 혁신 멈추지 않을 것
[충청뉴스큐] “서산은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시민의 서산, 시민이 시장이라는 초심으로 더 힘차게 시정을 이끌겠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언론인과의 간담회에서 강조했다.
맹 시장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와 2021년 시정 추진방향을 밝혔다.
맹 시장은 지난해 성과로 “2020년은 호시마주의 자세로 소통과 혁신을 향해 달린 결과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주요 성과로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유치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역대 최고 달성 중앙 등 67개의 기관표창 전국 시 단위 고용률 3위 달성 2021년 정부예산 역대 최대 1,722억원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 구축, 도시재생 사업 등 32개 핵심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973억원 확보 본예산 최초 1조원 시대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발표 등 오랜 숙원사업 진전을 뽑았다.
이어 맹 시장은 2021년은 민선7기의 결실을 본격적으로 거두는 중요한 해로 “다시 출발대에 선 마음으로 포스트코로나 대책 추진, 서산형 뉴딜사업 추진 등 현안 사항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를 창출하겠다”고 올해 시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
그러면서 “2021년에는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지속가능한 농어촌 조성 풍요롭고 건강한 삶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 깨끗하고 편리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주요 핵심사항으로 서산그린바이오스마트시티 조성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 선도를 위한 전기·수소·자율주행 자동차 등 관련 기업 유치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통과 및 사업 조기추진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양유정, 동문동, 읍내동 등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뿐만아니라 “서산사랑상품권 역대 최대 1,000억원 발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 팔봉·운산 등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50개 노선 개설 가속 대산공단 종합안전정밀진단 강력 추진 첨단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챌린지사업 추진 대산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특히 “다목적 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착공 등 건강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도 건립해 보육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편의를 높일 중앙도서관 건립 추진과 365일 영유아 진료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진 방향 설명 후 맹 시장은 “민선7기는 호시우행의 자세로 기반을 세우고 호시마주의 자세로 성과를 창출해왔다”며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며 미래를 향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시민의 서산, 시민의 시장이라는 초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멀리보고 더 빨리 달리며 더 힘차게 시정을 이끌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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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로 청정한 지하수 만들어요~
서산시, 지하수 방치공 신고로 청정한 지하수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지하수 수자원 보전을 위해‘2021년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오는 12월까지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하수 방치공은 지하수 개발·이용과정에서 수질불량, 수량부족 등의 원인으로 방치된 관정을 의미한다.
방치된 지하수 관정은 내부 관이 부식되거나 농약 등 오염된 지표수의 유입통로로 이용돼 지하수의 주요 오염원이 된다.
지하수 수질 개선 및 보전을 위해 시는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홍보하고 방치공을 찾아 신고하면 무상으로 원상복구를 지원한다.
문익정 서산시 맑은물관리과장은“청정지하수 보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