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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서산시, 도로사업 추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청남도 주관‘2020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임국도 및 지방도, 시·군도, 농어촌도로에 대해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추진 적정성 사업비 확보 및 집행실적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시는 올해 시도 및 농어촌도로 16개 노선 8.57km를 확·포장해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도로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또한, 읍·면장과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도로사업계획 수립 적정성 검토와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수요자 중심의 도로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명호 서산시 도로과장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주민과 소통하고 효율적으로 도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사업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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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2건 선정
서산시,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인정사업’ 2건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2건 모두 선정되며 2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읍내동 양유정 일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작년 첫 시행한 것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밖의 쇠퇴지역에서 생활편의시설, 생활SOC 공급 등을 추진할 수 있는 점 단위 재생사업이다.
시 선정 사업은 ‘동문동 주민활력 개선사업’과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이다.
‘동문동 주민활력 개선사업’은 동문동 304-2번지 일원에 터미널 주변 상업지역·동문동 먹거리골의 주차난을 해소를 위해 건축형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100억원을 투입해 주차공간 야외휴게시설 주민공동체 활력공간 교육·회의장 등 복합기능을 가진 건축형 주차타워를 건립할 계획으로 주차공간 확보 및 교통체증 감소, 지역상권 활성화 등 원도심 도시재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읍내동 114-16번지 일원 노후된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문화 및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100억원을 투입해 마을소통방 노인대학 강의실 육아나눔터 다목적홀 지역문화공간 마을카페 주차장을 조성해 주거복지 향상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공모한 2건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모두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이 문제 해소를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결과”며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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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초·중등 16개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긴급지원
서산시, 초·중등 16개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긴급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안전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열화상카메라 미설치 16개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 55개 학교 중 서산교육지원청이 200명 이상인 32개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지원했고 7개교가 자체 설치해 총 39개 학교가 열화상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여기서 제외된 16개 소규모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추가로 지원키로 했다.
한 학교당 350만원씩 총 5,600만원을 지원해 올해 연말까지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서산교육지원청과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관내 354개의 학원·교습소·독서실·스터디카페 등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합동 점검해 오고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산을 긴급 편성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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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온석저수지, 풍차가 있는 이색적 명소로 재탄생
서산시 온석저수지, 풍차가 있는 이색적 명소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서산시 동문1동에 위치한 온석저수지에 설치된 ‘풍차’와 ‘루미나리에’가 서산의 새로운 볼거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동문1동에 따르면 지난 12월 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풍차와 루미나리에를 설치했다.
장미넝쿨이 자라던 초입구 구조물엔 형형색색 전구를 이용해 루미나리에로 재탄생시키고 최근 설치한 모형 풍차에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온석지는 인근 주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풍차와 루미나리에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를 보기 위해 찾는 시민들이 부쩍 늘고 있다.
온석지로 운동 나온 한 주민은 “저수지와 어울리는 풍차가 설치되어 자연스럽고도 이색적인 공간으로 변해 사진을 찍는 등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서산의 관광 명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온석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온석지를 아름답게 꾸며 서산의 손꼽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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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밤 9시면 배달 오토바이 불빛으로 물든다
서산시, 밤 9시면 배달 오토바이 불빛으로 물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에 ‘밤 9시 야식타임 이어가기 도전’캠페인 참여자가 우후죽순 늘어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맹 시장이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야식을 시켜 먹은 후 인증사진과 함께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8일 맹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밤 9시 야식을 주문하고 이를 공유한 후 다음 릴레이 대상자 3명을 지목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난 지금 캠페인의 확산세가 대단하다.
함께 참여해준 시민들이 SNS에 글을 올리며 각계각층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더 의미있는 점은 인증샷에 ‘일회용품인 젓가락과 수저 등은 안가져와도 좋다는 센스도 발휘하면 금상첨화’라는 문구도 홍보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한 배달업체 직원은 “요즘 사회적거리두기로 시민들의 매장 이용이 현저히 줄었는데, 야식타임 캠페인으로 배달주문이 늘어난 것 같아 위로가 된다”며 캠페인을 지지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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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충청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의 규제 해소 노력과 이를 통한 지역투자 기반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에 따르면 시는 충남도 주관 ‘2020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도내 각 시군의 규제혁신 우수사례에 대해 자치법규 등 개선 적극행정 등 행태 개선 중앙부처 건의과제 발굴 등 3가지 항목에 대한 추진실적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바이오·웰빙특구 계획변경 및 농지전용 협의를 통한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로 유치’ 사례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시는 자동차 수출에 필수적인 자동차 직선 주행시험로 유치를 위해 확대 경제관계 장관회의와 기획재정부 혁신성장추진기획단 등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으로 논의·설득해왔다.
또한, 감사원 사전컨설팅, 법제처 법령해석 요청 등을 활용해 특구계획 변경 승인 및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이끌어 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로 유치로 인해 서산시가 자동차 메카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선주행시험로는 2021년 내 조성 완료되면 국제표준 배출가스 및 연비 인증 등이 가능해져 국산 자동차 유럽 수출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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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서산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활성화 및 서비스 만족도 개선을 위해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는 유휴 공공자원을 시민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자원 활용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 나눔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올해 초 행안부가 구축한 공유 서비스 통합 플랫폼인 공유누리에 서산시민센터 등 주요 공공 자원 116개소를 등록해 시민들이 자원을 쉽게 파악·이용토록 접근성을 개선했다.
또한, 시민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유누리 이용방법 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온·오프라인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서비스를 개선했다.
그 결과 개방자원 확대 정부24 이관자료 정비 서비스 홍보 노력 주민서비스 개선 노력 서비스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속적으로 공공자원을 개방하고 공유해 더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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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한국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충청뉴스큐] 한국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가 21일 회원들이 마련한 사랑의 쌀 10kg 200포를 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은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맹정호 서산시장, 홍성규 한국농업인경영회 서산시연합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쌀은 연말연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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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치 달성
2020년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치 달성
[충청뉴스큐] 서산 대산항의 컨테이너 선박 및 화물에 대한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이 50%로 대폭 확대된다.
서산시는 해양수산부의 ‘무역항 등의 항만시설 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 고시에 따라 서산 대산항에 입출항하는 컨테이너 선박 및 화물에 대한 내년도 사용료 감면율이 기존 20%에서 50%로 상향됐다고 18일 밝혔다.
항만시설사용료란 항만시설을 이용하는 선박과 여객 및 화물 등에 부과되는 사용료로 선박입출항료, 접안료 및 정박료, 화물입출항료 등으로 구분된다.
시는 ‘대산항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타당성 연구 용역’시행을 통해 제시된 감면 타당성 및 적정 감면율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등에 지속 건의해왔다.
이로써 내년부터 대산항에 입항하는 컨테이너 선박들은 모두 감면 혜택을 받는다.
2만t급 기준 선박은 입출항료가 216만원에서 135만원으로 대폭 절감되는 수준이다.
시는 이번 감면율 상향이 대산항 이용 물류 기업들의 비용 절감에 영향을 미쳐, 기존 타항만으로 유출됐던 상당 부분의 물동량도 대산항을 이용하는 등 대산항만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지난 3월 화물차 안전운임제 시행에 따라, 지역 화주 및 포워더 등과 간담회, 기업 비대면 영상회의 등을 실시하는 등 대산항 화물 유치에 적극 노력해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올해 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개항 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항만물류 분야 고충이 심화되는 만큼 항만시설사용료 감면 외에도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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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갈산동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 문제 해결
서산시, 갈산동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경계 문제 해결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갈산동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18일 완료했다.
갈산동2지구는 토지 경계선이 불규칙한 지형으로 지적공부상 등록된 경계와 현실 경계가 불일치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다.
시는 사업을 통해 토지 정형화 마을안길 확보 맹지 해소 등으로 토지 가치를 높이고 토지 소유자 간 협의를 통해 경계를 새로 결정했다.
이로써 그동안의 경계 분쟁을 해소했으며 소유자 간 자유롭지 못했던 재산권 행사 문제 또한 해결했다.
이외에도 드론, GPS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지적을 정확히 측량하고 일제강점기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일제 잔재도 청산했다.
시는 향후 사업 완료에 따라 등기촉탁 및 용도지역지구도 정비를 실시하고 면적 증감된 토지는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지급·징수하는 등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무철 서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 만에 종이 지적도를 한국형 스마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가 주된 목적”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정확한 지적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