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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도 주관 주민자치 우수사례 충남 유일 2건 선정
서산시, 충남도 주관 주민자치 우수사례 충남 유일 2건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충남도가 주관한 ‘제5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2건이 주민자치 우수사례에 선정되고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으로 단체 및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참여 혁신모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으로 민간 단체부문에서 대산읍 주민자치회가 충청남도지사상을, 개인부문에서 이중일 동문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충청남도의장상을 받았다.
이어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충남도 8개 시·군의 10개 사례 발표를 진행해 서산시가 유일하게 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시 우수사례는 서산롯데캐슬아파트 입주자회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화단가꾸기, 벽화그리기’ 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해미 만들기’로 각각 우수와 장려를 수상했다.
수상 이유는 서산롯데캐슬아파트 입주자회는 주민 주도로 수국 식재 및 벽화를 그려 경관을 개선했고 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노후간판 정비, 바닥스탬프 도장사업 등을 추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한 것이다.
이로써 두 단체는 충청남도지사상을 수상했고 서산롯데캐슬아파트 입주자회는 800만원의 보조금도 확보하게 됐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건이 선정된 것은 서산시가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서산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모든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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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연말연시 감찰 통해 공직기강 확립한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윤리의식 제고와 청렴의식 고취, 코로나19 관련 복무지침 준수를 위해 공직기강 감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한준섭 서산시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8명의 공직기강 감찰단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내년도 1월 5일까지 상시 암행감찰을 실시한다.
주요 감찰 내용은 근무기강해이, 직무태만, 공무원 품위유지 위반, 출장·초과 및 당직근무 실태, 코로나19 관련 복무지침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기간 중 철저한 감찰을 실시하고 비위 행위 적발 시 단호히 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실행되는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 등 공직자 복무지침과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감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연말연시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함은 물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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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서산버드랜드 생태해설사와 격의 없는 대화 나눠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버드랜드 생태해설사와 격의 없는 대화 나눠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2일 서산버드랜드 둥지전망대 세미나실에서 ‘서산버드랜드 활성화’를 위해 생태해설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산버드랜드에서 근무하는 생태해설사들의 근무 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서산버드랜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시와 근무자 간 소통강화 서산버드랜드의 활성화 등 생태관광 최일선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격의 없이 대화가 진행됐다.
또한, 서산버드랜드의 활성화를 위해 탐조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방안도 논의하는 등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 생태해설사는 “간담회를 통해 생태해설사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행정과 생태해설사 간의 발전적인 소통의 기회가 자주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생태해설사들의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통 기회를 늘려 건강한 근무환경에서 세계적 철새도래지 천수만을 보호·관리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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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형 뉴딜 종합 계획 나왔다 신성장 동력 마련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포스트 코로나 대응 및 지역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서산형 뉴딜 종합 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5년까지 시비 838억원을 투자해 7,225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키로 했다.
서산형 뉴딜 계획 수립을 위해 한국판·지역균형·충남형 뉴딜 및 2021년 정부예산안 분석 부서별 사업 발굴 전문가 자문 2차례 보고회 등을 적극 추진했다.
시에 따르면 종합계획은 ‘혁신과 포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서산’을 비전으로 시민 · 기업 · 행정 등 전 분야 ICT 도입 확대를 위한 ‘디지털 뉴딜’ 생태계 회복 및 에너지 전환 대응을 위한 ‘그린 뉴딜’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한 사회 · 고용 안전망 확충을 위한 ‘안전망 강화’ 등 총 3개 분야, 15개 과제, 4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특히 서산형 뉴딜의 가치에 부합하고 지역 내 사회 ·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사업으로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서산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조성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서산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잠홍저수지 수질개선사업 등 5건을 선정해 중점 추진키로 했다.
시는 원활한 계획 시행을 위해 서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하고 추진 이행상황 점검 및 지역균형뉴딜 관련 정부 공모 사업 대응 등 외부재원 확보 전략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형 뉴딜을 통해 코로나19로 촉발된 사회·경제 체제의 급격한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 과정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시민들의 삶도 적극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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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취약계층 장애인 대상 단기스포츠체험 ‘승마교실’ 성료
서산시, 취약계층 장애인 대상 단기스포츠체험 ‘승마교실’ 성료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11월 30일부터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서해승마클럽에서 진행한 ‘2020년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승마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승마교실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다양한 스포츠체험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이날 체험 대상자 10명과 보호자, 시 관계자, 장애인 체육회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전문 지도자 지도아래 안전교육 승마체험 먹이주기 등 육체적 활동과 교감을 통한 정서적 활동으로 진행됐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에게 다양한 스포츠체험 기회 제공뿐만 아니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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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파대비 수도 동파 방지 홍보 나서
서산시, 한파대비 수도 동파 방지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겨울철 동절기를 대비해 수도 계량기 등 수도시설 한파사고 예방과 신속한 긴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2월 수도검침 시 사전점검을 통해 보온 미조치 수용가에게 조치토록 적극 안내하고 동파 방지 수도미터 사용법 동파 예방법 동파 시 행동요령 등을 홍보키로 했다.
수도미터 동파 민원 접수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 서산권지사와 협력해 자체 긴급복구 대책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도요금고지서에는 수도 계량기 동파예방 실천 방법과 주의사항도 기재해 홍보한다.
주요 홍보사항은 보호통 속 헌 옷 등 보온재 넣기 수도꼭지 조금 틀어놓기 장기간 부재 시 수도계량기 보온 철저 얼었을 경우 미지근한 물 또는 헤어드라이어로 녹이기 등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보온재 넣기 등 사전 조치로도 동파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계량기 보온조치와 동결 시 조치방법을 사전 숙지해 겨울철 동파사고에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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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국가 기후변화대응 건강분야유공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2020년 국가 기후변화대응 건강분야유공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0년 국가 기후변화대응 건강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한파로 피해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적극적인 피해예방 활동에 기여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산시보건소는 매년 폭염·한파기간 중 온열·한랭질환자에 대한 감시체계를 구축했으며 관련 질환 감시체계 일일보고 및 사례보고에 적극 참여했다,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의 온열·한랭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캠페인, 보도자료, SNS, 읍면동 각 지역에 현수막 게시, 이·통장단에 마을방송 배부 등 활발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또한, 폭염·한파에 대한 시민의 관심 제고와 자발적 예방활동을 유도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대응정책을 펼쳐 온열·한랭질환으로부터 건강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한 대응정책을 펼쳐 온열·한랭질환으로부터 건강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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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코로나19 확산차단에 전방위적 행정력 쏟을 것”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의 원천 차단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3월 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12월 1일 오전 기준 서산시 확진자는 52명, 자가격리자 2,841명, 진단 검사자 14,126명이다.
지난 11월 13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8명의 집단감염이 나타나고 이후 해외입국자, 타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서산시에 지난달에만 총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신속하게 확진자들을 자가 격리시키고 1:1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방역팀을 세분화해 이동 동선 확인 시 즉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신속히 분별하고 진단 검사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접촉자 외에도 범위를 넓혀 예방적 검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 감염 원천을 차단했다.
특히 예방적 검사는 서산시 방침으로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만약의 상황을 대비코자 실시하는 것으로 이로써 서산시 인구대비 8.05%가 진단 검사를 완료키도 했다.
또한, 24시간 방역체계와 콜센터를 운영해 현재까지 11,300여 건의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약 26,000여 건의 내용을 상담하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이외에도 맹정호 서산시장은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키로 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3일 열리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시험장 3곳의 방역과 사전점검도 완료했으며 시험장 주변 응원 및 격려 자제를 요청하는 등 온갖 행정력을 쏟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4일까지 시행되는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조치를 적극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수능에 앞서 시민 모두가 ‘잠시 멈춤’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확진자가 우리의 가족이 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확진자를 낙인찍는 일은 없어야한다”며 “우리 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방역에 온 행정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11월에는 20~40대 위주의 감염이 많았다”며 “외출과 모임을 자제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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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희망 2021 집중모금의 날 승차 모금으로 변경 추진
서산시, 희망 2021 집중모금의 날 승차 모금으로 변경 추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내년 1월 말까지 추진하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의 ‘집중모금의 날’ 행사를 모금방법 등을 변경·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역감염이 지속해서 확산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한 조치다.
시는 당초 12월 8일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의 날’을 개최키로 했으나 중앙호수공원 공영주차장으로 장소를 변경키로 했다.
또한, 모금방식도 승차방식으로 바꿔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읍·면·동별 진행되는 집중모금행사는 별도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나,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집중모금행사가 취소되도 각 행정복지센터의 성금 접수창구를 통해 별도 모금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 사회복지과와 또는 각 읍·면·동 성금 접수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ARS로 한 통화 당 3,000원을 기부할 수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집중모금의 날 장소와 모금방법을 부득이 변경했다”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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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철 맞이 농작물 월동준비 철저 당부
서산시, 겨울철 맞이 농작물 월동준비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을 맞이해 관내 월동작물과 시설 채소 농가들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대표적인 월동작물 마늘, 양파는 주변 배수구를 정비해 습해 및 서릿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또한, 월동작물들은 일정 온도 아래로 떨어지면 생육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월동 초기 부직포나 투명 필름을 덮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과습·토심이 얕은 포장, 적기보다 늦게 심거나 심은 후 기온 하강에 따른 활착 불량, 무멀칭 또는 멀칭이 늦어질 때는 피해가 크므로 더욱 유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시설하우스는 강풍과 폭설에 대비해 비닐이 찢어지지 않도록 고정끈으로 보강하고 보조지지대를 설치하는 등의 조치도 필요하다.
맥류는 배수구 정비작업을 겸한 흙덮기 및 밟아주기를 실시하고 볏짚, 퇴비, 왕겨 등으로 덮어 한파에 대비해야한다.
과수는 대목 및 주간부를 지면에서 1m 높이로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볏짚, 부직포를 둘러주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큰 일교차로 한파 피해가 우려된다”며 “사전 월동준비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