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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귀농인 조기정착 유도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
서산시, 귀농인 조기정착 유도를 위한 현장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섰다.
농업 기술력과 경험이 많은 선도 농업인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서산시 귀농 현장애로 지원단’이 현장기술을 교육한다.
5년 이내의 귀농인이 대상이며 9월 10일부터 ~ 10월 30일까지 5차례 진행된다.
교육은 농촌지도사가 영농기술 상담과 현장 지도 및 작목선택 등을 조언하고 선배귀농인은 본인 농가에서 작목별 월별 농사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해미면 선도 농가에서 깻잎 정식방법과 관리요령을 현장에서 5회 교육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쓰기 등 방역지침 준수 아래 6명의 소수로만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영농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영농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기술 전수로 신규농업인의 영농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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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맞아 결혼이민자 고향에 선물 보내
서산시, 추석 맞아 결혼이민자 고향에 선물 보내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0일 추석을 맞아 관내 결혼이민자의 고향 80가구에 사랑을 담은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결혼이민자의 정서적 안정과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3년째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날 관내 다문화가족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5개국 80가구에 지역특산품인 재래김·감태, 홍삼사탕 등의 선물을 보낼 예정이다.
㈜한화토탈에서 1,000만원, 서산우체국에서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마련됐다.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은“국제 배송 부담으로 고향에 선물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시의 지원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서산시의 따뜻한 정도 함께 담아 보내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고향에 가지 못한 상심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바란다”며“지역사랑에 동참해주신 ㈜한화토탈, 서산우체국에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족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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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림·녹지분야 관련 근로자 안전 지켜요
서산시, 산림·녹지분야 관련 근로자 안전 지켜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9일 임업기계창고에서 산림·녹지분야 관련 민간근로자 5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개조로 나눠 체온측정·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태로 진행됐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작업장 안전사고 발생 사례 안전사고 예방요령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올바른 개인보호장구 착용 및 기계취급 요령 등을 교육했다.
특히 명절 철 잦은 작업으로 위험이 큰 전지 및 제초작업 시 안전사고 주의사항을 강조하고 보호장구를 필수 착용할 것과 날 취급방법 등을 실습하기도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아름다운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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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계약심사 대상사업 확대로 예산 절감 및 재정 건전성 확보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예산 절감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계약심사 대상 사업을 확대한다.
대상 확대를 위해 ‘서산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을 개정했으며 10일부터 적용된다.
계약심사 대상은 기존 추정금액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에서 종합공사 2억원 이상 전문공사 1억원 이상 으로 확대된다.
용역과 물품은 기존과 동일하다.
계약심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집행을 사전 차단해 연간 3억원 정도의 예산이 추가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재투자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재정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사 대상사업 범위 확대로 원가를 절감하고 사업의 적정성도 면밀히 심사해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공사 품질을 높여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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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몰사업으로 예산낭비⇓ 행정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서산시, 일몰사업(Work-Diet)으로 예산낭비⇓ 행정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행정혁신의 일환으로 2020년 일몰사업을 확정했다 일몰사업은 사업 환경의 변화와 정책 방향 변경에 따른 비효율적인 사업을 정비하는 것이다.
투입되는 인력과 예산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거나 중복 투자사업 등이 대상이다.
시는 부서별 일몰대상 사업을 전수조사하고 2차례 검토보고회와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일몰사업 28개를 확정했다.
사업은 이미 대규모 수선한 서산공용버스터미널 환경개선 사업, 코로나19로 직접 대면이 불가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학교 찾아가는 물사랑 실천교실 임업후계자 역량강화 사업이다.
또,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폐지된 가금농가 터널환기자동시설 지원사업 염소생산성 향상제 지원사업 공중보건의 관사 환경개선사업 문화와 함께하는 유연근무제 지원사업도 포함된다.
시는 일몰사업으로 행정의 유연성 제고와 연간 7억 7천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절감되는 예산과 행정력으로는 새로운 시책을 추진하는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일몰사업을 통해 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한 행정 기반을 마련해 시에 필요한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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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 등록전환으로 공유지 도로 연속성 확보에 나서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 관리를 위해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등록전환은 임야도에 등록된 토지를 지적도에 동일한 축척으로 옮겨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대상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공유지가 축척 1/6,000인 임야도이며 표준으로 쓰이는 1/1,200 지적도에 맞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등록하게 된다.
이는 임야 및 지적을 한 도면에 표시함으로써 도로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한 지도 안에 정확한 도면자료를 표현 가능하게 한다.
이로써 그동안 도로구간 확인을 위해 임야도와 지적도를 비율대로 따로 작업해 일일이 맞췄던 불편을 해소하고 연속된 도면을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4차 공간사업 관련한 도면 제작 시에도, 등록전환 사업을 통해 동일 축척·도로의 연속성이 확보된 자료를 활용해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547필지에 대해 정리했고 올해 206필지를 추가 정리해 총 753필지가 완료됐다.
시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고품질의 정확한 지적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등록전환 사업을 통해 도로구간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통일된 관리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산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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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정부 예산안 ‘역대 최대’ 1505억원 반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중앙 및 충남도의 각종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등 외부재원 확보에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3일 국회에 제출된 2021년 정부 예산안 분석 결과, 서산시는 지난해 1,317억원보다 188억원이 증가한 1,505억원이 반영됐다.
주요사업으로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70호선 확포장 사업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대산항 관리부두 건설 서산A지구 간척지 재정비 등 총 32개 사업 1,308억원이 반영됐다.
신규사업은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잠홍저수지 수질개선사업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미세먼지 차단숲 자녀안심그린숲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 분점도 다목적 마을회관 호3리 지구 연안정비 사업 등 총 22개 사업에 대해 197억원이 반영됐다.
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에는 총력을 기울여 세계청년문화센터 전시시설 개선사업 스포츠테마파크 1단계 조성사업 착수예산을 추가 반영시키기도 했다.
시는 올해 목표를 1,695억원 이상 확보로 정하고 국회·중앙부처를 오가며 외부재원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증액하고 반영된 예산은 심의 과정서 삭감되지 않도록 지역 국회의원·도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하반기 결정되는 기 신청한 11개의 공모사업 선정에 집중해 추가 정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정부 예산안은 국회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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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 9월까지 접수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 9월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30일까지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콘텐츠 발굴해 시를 홍보키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내가 아는 서산’으로 시 관광지·축제·특산품·자연경관 등을 활용한 삶의 모습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장르 제한 없이 순수창작영상물로 분량은 5분 이내,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패러디·플래시몹, CF 모두 가능하다.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명 이내 단체 참가해도 된다.
접수는 응모작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와 영상을 9월 30일 자정 이전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서산시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모작은 심사 후 11월 중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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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 나선다
서산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 나선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 특판전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시장이나 상점 등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비대면 판매를 확대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생강한과·어리굴젓·한우·감태 등 40여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대 31%까지 상품별 할인하고 추가로 최대 5,000원 할인쿠폰도 발행한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서산뜨레몰에서 서산6쪽마늘, 서산뜸부기쌀, 서산한우 등 시 인증 농·특산물 전품목 10% 할인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향상 방안을 모색 중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