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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드론 활용한 폭염 대비 예찰 활동 나서
서천군, 드론 활용한 폭염 대비 예찰 활동 나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계속되는 폭염특보 속에 드론을 활용해 관내 야외작업장 예찰활동에 나선다.
군은 폭염특보 발령 시 드론을 통한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활용해 논과 밭에 있는 작업자를 확인하고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로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방송해 주민들의 탈진을 막고 휴식을 취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번 드론 투입은 차량 진입이 어려워 폭염 대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논과 밭을 비롯한 야외작업장까지 예찰활동이 가능해 폭염 시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폭염 기간 중 드론 예찰활동을 비롯한 인명피해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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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름 사냥 ‘청소년 물총축제’ 성황 이뤄
서천군, 여름 사냥 ‘청소년 물총축제’ 성황 이뤄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5일 청소년수련관 잔디광장에서 서천군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열린 ‘청소년 어울림마당 물총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물총축제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한 물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심신의 고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수련관 댄스동아리 2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물놀이장과 워터슬라이드 체험, 단체 게임과 물놀이 게임 부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물총축제의 모든 참가자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을 잘 준수했으며 수련관은 충분한 운영 인력과 자원봉사자를 확보해 행사를 진행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물총축제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 모 군은 “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참여했는데,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천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골목축제, 진로페스티벌, 역사이다, 물총축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10월 28일에는 서천군 청소년 스포츠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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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확대간부회의서 “맥문동 꽃 축제” 유기적인 대책 마련 주문
김기웅 서천군수, 확대간부회의서 “맥문동 꽃 축제” 유기적인 대책 마련 주문
[충청뉴스큐] 김기웅 서천군수가 7일 부서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추진해야 할 당면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오는 25일 개최될 맥문동 꽃 축제와 관련, 안전하고 볼거리 풍성한 축제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교통·주차 문제에 불편이 없도록 유기적인 협조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군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최대규모의 맥문동 군락지인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제1회 맥문동 꽃축제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와 군민 일상 회복을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김기웅 군수는 “적극적인 폭염 행동 요령 안내와 폭염 취약지역 현지 출장 점검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전 직원이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선제적 대응에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 군수는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와 사회 재난이 늘어난 만큼 비상 상황 시 우리 군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훈련을 시행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다음달 예정된 2024년도 시책구상 보고회와 관련 우리 군 7대 미래비전, 국·도정 과제 등과 연계해 지역 발전을 위한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달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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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어르신의 영양지수는 안녕하신가요?
서천군보건소, 어르신의 영양지수는 안녕하신가요?
[충청뉴스큐] 서천군보건소가 취약계층, 만성질환 예방, 거동 불편 등 관리가 필요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적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자 ‘2023년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 방문 영양 관리 및 지원 만성질환 영양교육 및 상담 굿바이 짠맛·단맛 홍보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영양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노년기 건강관리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어르신의 균형 잡힌 식습관을 통한 건강한 삶을 위해 마서면 어리 경로당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영양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노인 영양지수 설문조사 영양교육 및 체험 등이 포함됐으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돼 어르신들의 영양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방문 영양 관리 서비스뿐 아니라, 실생활 중심의 영양교육 및 식이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실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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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실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입 및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서천특화시장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은 올해 여름 긴긴 무더위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급감할 것을 우려해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려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소비 촉진 캠페인 행사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전두현 서천군어민회 회장 및 관내 어업단체장,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행사로 적극적인 소비 촉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당일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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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농축산농가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시초면, 농축산농가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충청뉴스큐] 서천군 시초면이 연일 숨쉬기조차 힘든 폭염으로 인해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농업인 폭염 피해 예방과 함께 농축산물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초면은 지난 2일 지역 내 양돈농가 돼지 4000여 마리의 음수량 급증으로 급여할 음수가 부족해지면서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초면의용소방대에 차량 1대와 의용소방대원 4명을 긴급 지원 요청했으며 공무원 5명도 함께 투입해 신속한 음수 공급에 나섰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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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바리스타 자격증 수여식 개최
마산면, 바리스타 자격증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 마산면이 지난 1일 문화활력소에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교육은 지난 5월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됐으며 농촌유휴시설 활용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카페 329’의 안정적인 운영과 참여주민의 역량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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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폭염대응‘경로당 집중 점검’나서
화양면, 폭염대응‘경로당 집중 점검’나서
[충청뉴스큐] 서천군 화양면이 지난 2일부터 관내 3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폭염대응 경로당 집중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양면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온열질환자 등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및 경로당 이용을 적극 안내했다.
또한, 지역 내 31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시 행동 수칙을 교육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정춘길 면장은 “전국적 폭염으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어르신 등 더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폭염에 철저히 대비해 사고 없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면민이 힘을 합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화양면은 화양면서천愛희망발굴단과 연계해 여름철 무더위 취약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독거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폭염대응 취약가구 발굴·보호’를 추진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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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폭염취약계층 집중 안부확인
시초면, 폭염취약계층 집중 안부확인
[충청뉴스큐] 서천군 시초면은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고자 경로당을 방문했다.
시초면 맞춤형복지팀은 여름철 어르신들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냉방기기 가동상태 점검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등의 시설 점검 폭염 대비 행동요령 온열질환 응급조치 취약계층 방문건강 관리 프로그램 지원 등을 안내했다.
한무협 면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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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서천군,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2일 판교면행정복지센터에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판교면 근대역사문화공간 주민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상황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30년 장항선 판교역이 생기며 활성화된 곳으로 양곡을 비롯한 물자 수송의 지역 거점이 되어 쌀을 가공하거나 술을 빚는 산업이 발달해 장터가 형성된 곳이다.
2008년 철도역이 이전하면서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문화유산이라 일컬을 만한 사회, 문화, 도시, 건축적 특성을 살려 판교면 현암리 일원이 우리나라 근대와 현대 농촌지역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아 지난 2021년 10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이에 군은 문화재 지정 이후 문화재청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사업을 신청하고자 2022년 하반기부터 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했으며 기초조사를 바탕으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과 문화재청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종합정비계획에는 판교면 근대역사문화자원의 구체적인 정비계획과 지역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활용계획이 담길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문화재청에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사업 지원 신청을 할 계획이다.
김익열 관광진흥과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종합정비계획에 최대한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특색있는 활용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