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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서천지회,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제 성황리에 마쳐
한국예총 서천지회,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제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천지회는 지난달 22일과 23일 판교면과 종천면에서 한국마사회의 국민 공감·농어촌 동행 기부금 사업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예술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마사회가 지원하고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주관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진행되는 비대면 형식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비대면 예술 체험 당신만을 위한 힐링 음악회 ‘나도 모델’ 사진 촬영·액자 증정 아름다운 시 나눔 풍물놀이 등 코로나19로 집에서만 생활해야 하는 주민들을 위해 집 마당이나 창문 너머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펼쳤다.
마을 주민들은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었다”며 “즐거운 체험과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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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속協, 동부저수지에서 황새 관측
서천지속協, 동부저수지에서 황새 관측
[충청뉴스큐]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3일 서천군 동부저수지에서 황새를 관측했다고 전했다.
서천지속협 홍성민 국장은 매년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 제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부저수지의 모니터링을 위해 방문했다가 황새 3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황새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국가적색목록 위기에 등록됐으며 황새목 황새과에 속한 국제적으로 보호를 요하는 조류로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몸 길이는 110~150cm, 날개 편 길이는 200~273cm, 부리 길이는 30cm이며 몸 전체는 흰색이나 눈 주위와 다리, 부리와 목이 만나는 부분은 붉은색이고 부리와 날개깃 가장자리, 꼬리 부분은 검은색이다.
황새의 암수 구분은 수컷이 암컷보다 몸집이 크고 부리가 두텁고 길다.
번식기는 주로 2~4월이며 한번에 1~4개의 알을 낳고 육식성으로 미꾸라지, 붕어, 개구리, 지렁이, 메뚜기 등을 먹는다.
황새는 한번 짝짓기를 하면 배우자가 죽기 전까진 절대 바람을 피우지 않고 월동을 위해 장거리 이동 시 항상 같이 다녀 원앙보다 부부 금슬이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홍성민 국장은 “동부저수지에 최근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가창오리, 저어새, 황새가 찾아오고 있어 이에 대한 보호대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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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량리 동백나무 숲 관람로 시설물 개선
서천군, 마량리 동백나무 숲 관람로 시설물 개선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매년 15만명이 방문하는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의 관람로 시설물 정비를 지난 2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백나무 숲의 관람로는 가파른 계단이 포함돼 있음에도 구조체 부분이 부식되는 등 시설물 노후로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군은 문화재청에 적극 건의해 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 설계를 시작으로 문화재청의 승인을 얻어 공사를 진행했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시설물 개선공사로 마량리 동백나무 숲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의 편의성과 안전을 확보했다”며 “서천군의 9경 중 1경으로 선정된 대표 관광지 동백나무 숲이 더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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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숲 가꾸기 사업 완료
서천군, 숲 가꾸기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서천군은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사업비 3억 1100만원을 투입해 큰 나무 가꾸기 50ha 어린나무 가꾸기 50ha 미세먼지 저감 숲 가꾸기 70ha 등 총 170ha 규모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11월까지 사업비 잔액을 활용해 20ha에 추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숲 가꾸기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감안해 산주의 신청 시 전액 보조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밀생된 숲에 잡·관목 제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실시해 밀도 조절을 통해 경제성 있는 산림을 조성한다.
특히 올해는 미세먼지 차단과 흡착능력 향상을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숲 가꾸기’를 추진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군에서는 산림 자원의 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위해 산림의 공기·경제적 기능이 효율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숲 가꾸기 사업을 매년 확대 추진하고 있으니 사유림 산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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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 초보농부, 귀농·귀촌의 시작은 서천에서
도시청년 초보농부, 귀농·귀촌의 시작은 서천에서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청년 우수인력의 농산업 분야 진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예비 청년 귀농인이 영농 탐색 기간을 거치며 선도농가와 1대1 매칭을 통해 재배기술과 농촌생활 노하우를 습득하는 일종의 창농 인큐베이터 사업이다.
디딤돌 교육 1단계 ‘영농여건 탐색 기간’에서는 관심 작목 선택을 돕기 위한 지역 내 선도농장 순회 단기 영농 인턴을 실시하고 2단계에서는 재배 작목 선택과 훈련농장을 지정해 7개월간 장기 영농 인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작물 재배기술 습득과 창농 역량 강화, 농촌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경험으로 도시청년들의 농업·농촌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선도농가 훈련농장 발굴과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청년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 청년 귀농인은 “귀농을 꿈꾸지만 두려움에 시작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번 디딤돌 교육을 통해 나에게 맞는 작목이나 영농여건 탐색으로 창농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양희 귀농귀촌지원팀장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농촌발전 교육 플랫폼을 개선·발전 시켜 청년 귀농인의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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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충남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
서천군, 2021년 충남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천특화시장이 충남도에서 시행한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돼 시장 내 공중화장실과 다용도실 리모델링을 위한 사업비 4억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서천특화시장은 최근 실시한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전국 1400여 전통시장 중 20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선도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서천군 관광객 필수코스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에 반해 2004년 준공 이후 현재까지 화장실과 다용도실 리모델링이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 등에 따른 고객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이번 시설현대화사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방문객에 비해 낙후됐던 공중화장실 문제를 해결해 이용객과 상인이 좀 더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서천특화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서해안 대표시장에 걸맞은 쾌적한 시장 환경 개선으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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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본격 활동
서천군, 2020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 본격 활동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0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민프로젝트팀이 지난 28일 군사4리 마을안길 주변 환경정리활동 및 쓰레기불법투기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블트라이앵글팀은 서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현장 모니터활동을 해 정확한 진단을 내린 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도시재생 주민모임체이다.
군사4리 마을안길에서 우선시 되는 문제점으로는 쓰레기불법투기, 서천중학생의 불편한 통학로 불법주정차, 쉼터부족으로 손꼽았다.
이의 해결점으로 서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주민팀은 환경정화활동 캠페인, 공용주차장 안내서비스, 공용활용 공간 찾기 등 자발적으로 하나씩 해결해나갈 예정이다.
김중원 주민팀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의 활동이 서천군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가 먼저 한걸음 다가가고 움직있 수 있도록 해 사회인식개선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해순 도시건축과장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지역 내에 구성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서천군 도시재생의 미래가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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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모시관 주변 도로 조명 개선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한산모시관 앞 국도 29호선 교통사고 위험지역 및 범죄 취약지역에 가로등을 신설하고 기존 일부 가로등 교체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들여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전기적 위험요소가 예상되는 노후보안등 10여 개를 교체하는 등 한산모시관 앞 노상에 가로등 70여 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월 초 사업 대상지의 현지 조사를 완료했으며 실시설계 및 발주를 거쳐 오는 11월 초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황인귀 공공시설사업소장은 “한산모시관 주변 우범지역, 재난취약지역, 야간통행 불편지역 등에 이번 가로등 설치를 통해 사회적 약자의 안심귀가를 돕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 주민들에게 위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도로 조명 개선으로 전국 규모의 행사이자 충청남도 3대 문화제로 선정된 한산모시문화제의 보다 큰 성황을 위한 단초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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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출근길 숙취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서천군, 서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출근길 숙취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추석연휴 기간 중 음주운전 근절 및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9일 서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운전 예방 출근길 숙취운전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군과 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서천군청 정문 앞에서 출근하는 직원 뿐 아니라 군청 앞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음주운전 여부 감지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지역사회 붐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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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가져
서천군,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가져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28일 노박래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항전통시장 일원에서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상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지침 마스크 착용 의무화 코로나19 안전신문고 앱 풍수해보험 등을 안내하며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물티슈를 배부했다.
또한,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시장 내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