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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국가계획 반영 촉구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국가계획 반영 촉구
[충청뉴스큐] 아산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가 지난 14일 국회의사당 앞 산림비전센터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과 동해안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장·군수, 지역구 국회의원, 시·군 의회 의장,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300만 시·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신규 반영사업이 아닌 추가 검토사업으로 발표했다.
회의참석자들은 국토교통부의 이 같은 발표를 성토하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 이행 촉구 등 전 구간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할 것을 결의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3조7000억원을 들여 충남 서산~아산~청주~영주~울진을 잇는 전체 길이 330km의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건설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발전을 획기적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해 대한민국의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효율적인 국토개발을 위해 필요한 국책사업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이 단순히 경제성만으로 추가 검토사업이 돼서는 안 된다”며 “국민과 한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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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경귀, 내년 6월 지방선거 대비 인재 영입 시동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은 지난13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협 운영협의회를 열고, 내년 6월 1일 지방선거를 대비해 1차로 영입한 도의원, 시의원 출마희망자들에게 당직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인재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 가운데 박경귀 위원장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김인배, 성시열, 오른쪽으로 권안식, 김도일 부위원장
이날 도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김도일 아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 권안식 충무포럼 공동대표, 김인배 신정골 해장국 본점 대표, 시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성시열 전 아산시의원을 당협 운영협의회 부위원장에 임명하고, 당협위원장을 보좌할 청년위원, 정책보좌관, 홍보실장 등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불공정과 내로남불, 위선과 무능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내년 정권교체와 지방권력 교체는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엄중한 소명”이라고 전제하고, “기존 당직자와 신규 당직자들이 합심 협력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고의 인재를 배출하여 시민들의 부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위원장은 “내년 양대 선거 필승을 위해 참신한 여성, 청년 인재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누구에게라도 문이 열려 있고 2차, 3차 인재 영입이 이어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아산 시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정책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수권정당, 대안정당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서 시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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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아산시,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삶을 여러 관점으로 조망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깊이와 안목을 높일 수 있는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 수강생을 모집한다.
5개 인문학 프로그램별 25명 총 125명을 모집하며 17일부터 28일까지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아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수준 높은 전문가의 참여로 운영되는 ‘2021 아산에서 즐기는 인문학 여행’은 부모교육 인성 인문학 미술과 인문학 책 행혼 여행과 함께하는 졸혼 예방 프로젝트 영화 속 주요 키워드로 만나는 영화 인문학 산책 향기 인문학을 통한 건강 습관 경영과 지혜로운 삶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5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프로그램별 4주간 운영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높아진 지적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 인문학 프로그램별 일정과 교육내용, 그리고 수강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아산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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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 운영
아산시, 학교로 찾아가는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과서 안의 산림교육’은 초등학교 4학년 정규교과 과정과 연계해 학교 숲 및 주변 생태계를 탐사하며 인성 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추구하는 체험·관찰형 산림교육이다.
지난 1월 참여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해 22개 학교에 이어 올해 25개 학교가 참여를 신청하는 등 활동적인 숲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과 교사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참여 학교의 한 선생님은 “아이들이 학교 숲에서 이루어지는 산림교육으로 활기차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학년들도 숲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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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기관 모니터링 실시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기관 모니터링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12일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배미수영장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시민참여단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우수시설로 타지역에서 많은 견학과 벤치마킹을 오는 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배미수영장을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구석구석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체력단련실, 체력측정실, 다목적실, 골볼장 등 시설을 전체적으로 둘러본 시민참여단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관계자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인증 우수등급을 받은 무장애 시설임과 동시에 장애인 특장버스를 운행해 원거리에서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권를 보장하는데 신경을 썼다”는 설명을 들었다.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둘러본 시민참여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시설이 아산시에 있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이용 제한으로 더 많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배미수영장 모니터링에서 시민참여단은 전동휠체어 이동 동선을 고려한 관람석 배치와 아동 및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시설 보강을 요구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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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시민 홍보 캠페인 펼쳐
아산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시민 홍보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13일 전통시장 및 식당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위생과, 기업경제과 직원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이 참여해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요령인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별 칼·도마 따로 사용하기 음식 속까지 익혀 먹기 조리기구는 세척·소독해 깨끗이 사용하기 물 끓여서 먹기 식품 냉장 5℃ 이하, 냉동 –18℃ 이하 보관온도 지키기를 홍보하며 여름철 장염비브리오에 대비하기 위해 어패류는 수돗물로 잘 씻고 횟감용 칼, 도마는 구분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아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식품 안전 중요성과 식중독 예방에 대한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형 LED 전광판, 공공장소 미디어보드, 아산시청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식품 안전 수칙 안내 홍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6~10월 장염비브리오, 8~9월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에 대한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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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해지역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3일 ‘공간정보의 관리 및 구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적측량 좌표 기준을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변환하고 도해지역에 대한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1910년 시행된 토지조사사업 때부터 현재까지 국토의 지형과 맞지 않는 지역측지계를 기준으로 지적측량을 수행해왔다.
이에 아산시는 기존 지역측지계 기반 지적측량에서 보다 정확하고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는 세계측지계로의 변환을 추진했다.
시는 지금까지 관내 3800여개의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세계측지계 좌표 관측을 완료했고 면적 및 위치검증 등의 오류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도해지역 약 26만 필지에 대해 세계측지계로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
지금까지 지적측량에 사용해왔던 지역측지계 성과는 일반측량분야에서 사용 중인 세계측지계 성과와 차이가 있어 각 측량성과의 공동 활용이 어려웠다.
하지만 올해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GNSS 측량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공간정보 산업과 관련된 신기술 활용은 물론 한국형 뉴딜 사업과의 연계에 큰 역할을 하는 등 기대효과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도해지역 세계측지계 성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타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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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 기존 건물 철거 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4일 기존 온양상설시장 건물 철거를 시작하며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주변 교통 체증 및 주차난 해소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66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상가, 2층 고객지원센터 및 주차장, 3~4층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8월 착공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소음 및 먼지 등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실 수 있다”며 “보다 세심한 공사 진행으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익사업임을 고려해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175면과 올해 3월 조성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117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 확보를 통한 편리한 시장 이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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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2일 배방읍 수철1리 마을 안길 정비공사 현장과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19일 이후 추진하고 있는 오세현 시장의 ‘현장 사랑방’ 네 번째 방문으로 오 시장은 이날 지난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격려하며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도로 및 배수로가 파손돼 침수피해가 발생한 수철리 마을 안길 현장을 점검한 오 시장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신속한 복구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리며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올해 3월 착공한 수철저수지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현장도 방문해 꼼꼼한 보완을 지시하며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기상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보수작업을 조속히 진행해 해당 지역에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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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 예약 확대로 집단면역 형성 가속
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 예약 확대로 집단면역 형성 가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6월 3일까지 만60~74세 고령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 예약을 신청받는다.
같은 기간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돌봄 인력, 어린이집 교사, 사회필수인력, 보건의료인에 대해서도 사전 신청을 받으며 사전 예약 신청자는 오는 6월 7일부터 19일 사이에 백신을 접종받게 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 누리집과 질병관리청 콜센터, 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질병관리청 최근 임상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감염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1분기 접종대상자를 코호트로 2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백신 종류와 접종 후 경과 기간에 따른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를 평가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모두 90% 이상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상 연구를 통해 백신의 감염예방 효과가 확인됐다”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이다 부작용을 걱정하지 말고 접종에 나서줄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며 4차 대유행의 기로에 서 있다“며 ”예방접종을 통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사전 예약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