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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물차 불법밤샘주차단속 걱정말고 공영차고지 이용하세요”
아산시, “화물차 불법밤샘주차단속 걱정말고 공영차고지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형화물차주들의 오랜 열망이었던 화물공영차고지를 3월 1일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시는 화물차주들의 공영차고지 운영 요구에 따라 156억원을 투입, 아산시 초사동 471-1번지 일원에 3만6666㎡규모 353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화물복합공영차고지를 조성했다.
시설 내에는 지상 2층 규모의 관리동과 정비고 자동세차시설 등 화물운수종사자 편의 제공을 위한 부대시설과 수소시대 진입에 맞춘 수소충전시설, 친환경 전기충전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차고지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형 화물차는 입차 후 2시간 이내 무료 1일 6500원 1개월 6만5000원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며 화물자동차운송사업허가에 필요한 ‘차고지이용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공영차고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가는 한편 화물차주들에게 적극 홍보해 이용률을 높이겠다”며 “아울러 그동안 많은 민원이 제기됐던 도로변, 주택가 골목길 등에 불법 밤샘 주차하는 대형화물차량 단속을 4월부터 집중 실시해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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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방문해 관계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 방문해 관계자 격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9일 2021년도 신학기를 맞아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세현 시장의 현장 방문은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 무상급식 학교 순으로 진행됐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일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특별히 지난해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교 일수가 줄어 어려움을 겪게 된 농가를 방문해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지난 3월 5일 시작된 금년도 학교급식은 총사업비 267억원으로 아산시에 소재한 138개 유·초·중·고 4만 7060명이 대상이다.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19 여파로 등교 인원이 제한돼 전체 인원의 80% 정도 수준으로 급식이 제공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 상황이 다소 안정돼 지난해와 같은 급격한 급식 일수 감소는 없으나, 여전히 정상적인 등교가 이루어지지 않아 올해 역시 학교급식 관련 농업인과 공급업체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오세현 시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및 농업인들과의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해 준 부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급식일수 감소 상황에 대응해 잉여 농산물의 꾸러미 판매, 추경확보를 통한 피해보상금 지급 등 신속한 대응으로 관련 농업인 및 공급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도 했다.
오세현 시장은 “앞으로도 시, 교육청, 학교급식센터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상시 유지하며 농가 피해 발생 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선장초등학교를 방문해 이문희 아산시교육지원청 이문희 교육장, 백희현 교장과 만나 관내 소규모 학교 급식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지금까지 소규모 학교는 대형 학교 대비 식품비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어 급식의 질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아산시는 2021년 ‘소규모 학교 식품비 추가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학교 규모를 50인 이하, 150인 이하, 300인 이하 등으로 나누어 식품비를 차등 추가 지원해 소규모 학교의 급식 질 향상과 급식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에 대해 이문희 교육장과 백희현 교장은 “학교 간 급식 질 차이를 해소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현했고 오 시장은 “아산의 미래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맛있고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으니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달라”고 화답했다.
관계자 간담회 후 오세현 시장은 선장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배식에 참여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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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지게차코리아 기업체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지게차코리아 기업체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18일 ㈜지게차코리아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지게차코리아는 최고의 전문 정비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게차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전기지게차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공장 증설 추진 과정에서 공장 등록 및 용도 변경 문제로 인한 어려움, 내부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추가 운영자금 필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유실로 회사 진·출입 불편 등 여러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아산시는 기업 입장에서 현장 여건을 감안해 해결점을 찾는 등 기업 애로를 해소에 도움을 줬다.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사업 이자 보전을 통해 저리 자금 융자를 지원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유실은 관련 부서의 적극 지원으로 해소될 수 있었다.
홍진기 ㈜지게차코리아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여러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주신 데 대해 아산시장님을 비롯한 아산시 공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아산시의 기업 애로 해소 도움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과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잘 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을 위한 기업의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투자가 고용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외국인 노동자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사업주께서 의지를 갖고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자발적 선별 검사 참여를 독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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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아산시 재난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2차 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도지사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지구협의회로부터 재난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KF94 대형마스크 1만7000장을 지난 2월에 이어 2차로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서 KF94 대형마스크 1만4000장을 아산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및 장애인 복지시설·센터 총 16곳에 1차로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2차로 후원받은 마스크 1만7000장은 230명의 적십자 결연 세대 및 아산 이주 노동자센터, 노인복지시설 등 총 15곳을 대상으로 12일부터 3일간 적십자사 아산지구 봉사대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늘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봉사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시도 감염병이 종식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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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육관련 보조금집행 및 행사추진 기준 교육 실시
아산시, 체육관련 보조금집행 및 행사추진 기준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18일 2일간 아산시체육회 직원, 회원종목단체 사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조금집행 및 체육행사추진 기준과 요령에 대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 민간체육회로 전환된 아산시체육회가 연간 48억여 원에 달하는 아산시 체육진흥보조사업을 올바르게 집행해 생활체육을 통해 아산시민의 건강수명을 증진하고자 추진됐다.
보조금 관련 사업계획, 집행 절차, 회계 및 정산처리, 점검·감독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했고 특히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부정수급 및 감사사례도 다루어 보조금을 적법하게 집행하는 것은 물론 잘못된 보조금 집행이 되풀이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일부 체육행사가 초청 인사 위주로 진행돼 지루하고 회원종목단체별로 행사 진행 방식이 상이해 참여자들에게 혼란은 준다는 지적에 따라 의식행사를 간소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참가자 중심’의 공통된 행사 추진 기준안을 마련해 불필요한 의전을 줄이고 행사의 의미를 알릴 수 있도록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조금 집행의 건전성과 투명성이 더욱 중요시되는 만큼 보조금이 특정인, 특정 단체에만 집중되지 않고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본래 의미를 최대한 살리고 참가자가 중심이 되는 간결하고 품격 있는 즐거운 체육행사를 만들어 1인 1생활체육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 3월부터 체육 관련 3개 보조사업단체인 아산시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사)충남아산FC에 전자 회계시스템과 전자결재 시스템을 도입해 수작업 처리로 인한 부조리의 개연성, 업무 지연과 오류 등의 문제점을 사전에 불식시켜 업무의 효율화, 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높여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체육단체가 사업계획 부터 정산과정에 이르기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문으로 편집된 책을 발간해 매뉴얼화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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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 찾아 소통
오세현 아산시장,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 찾아 소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7일 음봉면 송촌리 경로당을 방문해 시정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김원배 노인회장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경로당에 방문해 복지체감도 향상에 힘써주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로당을 기존 사랑방 기능에 여가와 문화, 평생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산시의 목표다”며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이 제한되지만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적극 운영해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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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 회의 개최
아산시,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8일 경로당 노인수요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경로당 프로그램 연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아산시체육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경로장애인과, 평생학습관, 아산시 보건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 현황 공유, 발전방안 모색,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로당 운영이 제한된 가운데 지속적인 연계기관 협업회의로 신규 비대면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노인여가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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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입체적인 징수활동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액에 대한 입체적 징수활동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 징수팀은 고액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압류 및 공매, 행정정보제공, 금융재산 조사 등 체납액 징수를 위한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액 체납자의 경우 독촉장 발송 및 지방세 콜센터 전화 상담사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납부 독려하며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동징수팀에서는 실시간 체납액 징수를 위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관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액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2개조를 편성, 현지 출장 실태조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시는 관외체납자 징수 활동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며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해 주소 및 실거주지를 면밀히 분석해 방문독려, 자동차견인, 직장방문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산시 징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을 유도하고 고질 및 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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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 미술작가들과 함께 신정호수공원 일원 건물을 갤러리로 단장하고 18일 개관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산책’을 통해 2층 건물을 갤러리산책이라는 공방과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이날 지역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
개관 전시회에는 ‘행복한 아산’이라는 테마로 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회원 작품 40점이 걸렸으며 작품은 오는 4월말까지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오세현 시장은 “갤러리산책이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미술인들과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인프라 및 제도 개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아산시 예술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갤러리산책을 지역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장으로 활용해 누구나 쉽게 예술을 체험하고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예술교육체험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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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되는 물 부족 현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극심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자 아산시는 1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1월 착공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ha에 일 2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돼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해소가 기대된다.
천흥렬 하수도과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이며 기후 변화로 물 부족 현상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물 재이용 시설의 조기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