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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주산학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 통해 지역과 산학 공생의 길을 열다
선문대학교에서 주최한 ‘2020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이 13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선문대가 지역과 상생하고 협력해온 산학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이 ‘LINC+ ON’이라는 주제로 9일부터 5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위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날인 9일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혁신 RCP 우수 사례 ▲우수 가족기업 On-line 홍보관 ▲기업연계 특화 분야 ICP 성과 전시 ▲선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Story On 현장실습) ▲청년 창업 챌린지 ▲4차 산업혁명 우수성과 전시 ▲스마트 메이커스 온라인 경진대회 ▲MASTER 산학공동역량평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각종 경진대회는 온라인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면서 심사가 진행했다. ‘산학협력우수사례공모전’에서는 이희종(수산생명의학과·4학년) 학생이, ‘청년창업챌린지’에서는 ‘드론마스터(대표, 스마트자동차공학부 4학년 방민혁)’ 팀이, ‘스마트 메이커스 온라인 경진 대회’에서는 ‘DLSK(대표, 3D창의융합학과 3학년 정선우)’ 팀이, ‘MASTER 산학공동역량평가’에서는 ‘같이 걸어요(대표 전자공학과 4학년 심지훈)’, ‘반도체A-Z(대표, 전자공학과 4학년 박지환)’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 중 지역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위한 ’2020 JOB FESTIVAL’도 개최됐다. 취업 상담과 알선이 이뤄진 가운데 실전 입사 지원 체험을 위한 ‘온라인 자기소개서 콘테스트’와 비대면 채용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AI) 모의 면접 경진 대회’가 개최됐다. 대상에는 이상화(법경찰학과·4학년) 학생과 손연우(BT융합제약공학과·4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10일에는 ‘12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개강식’이 열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유권호 충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재직자 교육이 진행됐다.
12일에는 선문대가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충청남도 우수 중소기업 해외 바이어 1차 상담회‘도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은 충남 지역의 ㈜정코스메틱, ㈜주환바이오셀, 스페셜메디칼 3개 사가 참여해 일본과 베트남 바이어와 상담회를 진행했다. 오는 26일에는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3개국을 대상으로 2차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기용 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학교의 구성원이 상생하는 방법을 확인하고 성과를 확산하는 축제였다”면서 “선문대가 지역의 산학협력을 주도해 이끌어 가면서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INC+ Honors Member Awards’와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개강식’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유권호 총남지역본부장, (사)강공회 김진근 회장 등 30여 명의 선문대 가족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선문대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올해는 화장품 관련 3개 기업이 일본과 베트남 바이어를 상대로 ‘해외 바이어 온라인 1차 수출 상담회’가 중앙도서관 Star Lounge에서 진행된다.
윤기용 단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지역주민, 기업,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알찬 프로그램이 예년보다 많이 준비되어 있다”면서 “이번 행사로 창출된 성과가 지역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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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법인택시 긴급고용안정지원 2차 지원금 지급 완료
아산시, 법인택시 긴급고용안정지원 2차 지원금 지급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이용객이 급감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업계 운수종사자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 자금을 신속하게 지급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5월에도 택시업계에 대해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2차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신청을 받아 지급요건을 충족 여부를 확인 절차를 거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41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했다.
또한, 시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택시 이용으로 인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법인택시업계에 전국 최고 수준의 방역물품을 지원, 마스크 10만 여개와 손소독제 및 차량소독제 1만6,000개를 배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에 방역에 더욱 힘을 내야 하는 시점으로 11월 중 택시업계 전반에 대해 추가적인 방역물품 지원과 택시 차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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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정·직장 통한 코로나19 소규모 집단 감염 대비 강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규모 집단감염에 대해 깊이 우려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3일 아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4명을 넘은 가운데, 시는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종사자 전수 검사, 시 콜센터 전직원 대상 전일 동선 기록 관리 등을 실시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시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공공이용시설, 대중교통 등을 통한 전파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강화된 방역 감시체계로도 관리가 어려운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해 등장하고 있어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다.
아산시 보건소가 최근 조사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사례 분석에 따르면 확진자 수가 급증한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발생한 32명의 확진자 중 18명가 회사를 통해, 6명은 가족과 지인을 통한 감염됐다.
아산시뿐 아니다.
창원에서는 결혼식 참석 후 일가족 6명이 확진을 받은 사례가 있었고 천안 콜센터에서는 관련 확진자가 41명 나왔다.
서울 동대문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도 41명에 달하는 등 전국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
그 중에는 가족에서 직장으로 직장에서 다시 가족으로 이어지는 연쇄감염 사례도 다수다.
아산시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집안, 회사 등 일상 공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아 집단감염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다”며 “‘설마’,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방역수칙을 소홀히 하면 언제든 삽시간에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사례를 정밀 분석한 자료 제작 중이다.
관내 기업에 제공해 기업이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나은 방역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는 조치다.
‘조용한 전파’를 확인하기 위한 요양병원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종사자 전수 검사 등 진행 중인 방역조치도 계속해서 확대·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느끼고도 감기를 의심해 이비인후과나 내과를 먼저 방문했다가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유의도 부탁했다.
보건당국은 “감기약을 먹고 발열 등의 증상이 호전돼 활동을 하면 지역사회 전파가 겉잡을 수 없이 퍼질 수 있다”며 “초기 증상만으로는 감기와 코로나19를 구분하기 어려운 만큼, 조금이라도 증상이 의심되면 일단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잠깐의 방심으로 순식간에 확산될 수 있고 그 확산세를 막으려면 많은 이들이 엄청난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관계자는 “시민들이 2.5단계 상황까지 겪은 만큼 1.5단계의 심각성을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며 “개개인이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방역과 일상의 조화가 이뤄질 수 있다. 불필요한 시도 간 이동을 자제하고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자칫 긴장을 놓기 쉬운 가정, 직장 등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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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 제작 지원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 제작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업소의 실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을 제작 지원한다.
지난 11월 5일 발효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50㎡ 이상 식당·카페·제과점 및 이·미용업 시설은 테이블간 1m 이상 거리두기/한칸 띄우기/칸막이 설치와 같은 방역수칙을 이행해야 한다.
방역수칙 실효성 확인을 위해 관내 식당, 카페, 이미용업 등 30여개 업소를 표본 추출해 현장 의견 수렴한 결과, 테이블 간 1m이상 띄우기는 테이블에 설치된 가스시설과 같은 고정된 시설로 인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별도의 칸막이 설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는 영세업주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따라 시는 테이블 한칸 비우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거리두기 배려좌석 삼각안내판을 4만부 제작해 업소당 10개씩 제작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두기를 실천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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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유기농업자재지원사업 신청·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2021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으로 친환경농업인 등에게 유기농업자재, 녹비작물 종자 등 구입비용을 지원해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력증진,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서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2020년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성실 납부한 농업경영체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친환경농어업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른 공시 또는 품질인증 자재와 헤어리베치, 녹비보리, 호밀, 자운영 등 녹비작물을 지원하며 농업용 재배시설에 한해 갈색반날개, 굴파리좀벌, 무당벌레 등 25종 천적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국비 20%, 지방비 30%와 농가 자부담 50%이며 지원한도는 ha당 총 구입비 기준 유기인증 200만원, 무농약 인증은 150만원이다.
참여 희망농가는 12월 31일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과 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서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농업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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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정위탁사업 안정화 교육 실시
아산시, 가정위탁사업 안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대리·친인척 위탁부모와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사업 안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사업 관계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업을 활성화하고 위탁사업에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해 위탁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가정위탁은 친부모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는 일정기간 위탁가정을 제공해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제도이다.
유형은 조부모에 의한 양육인 대리위탁, 조부모를 제외한 친인척에 의한 양육인 친인척위탁, 혈연관계가 없는 일반인에 의한 양육인 일반위탁이 있다.
본 교육에서는 가정위탁사업을 소개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자립 등에 관한 내용을 제공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탁부모들이 올바르게 위탁아동을 양육할 수 있도록 하며 담당자 간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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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강연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시민강연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는 오는 11월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유튜브를 통한 ‘강창희 트로스톤연금포럼 대표’ 를 초청해‘행복100세 인생설계 자산설계’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초청 명강사 강연에 앞서 진행되는 시민강연36.5℃는 역량 있는 시민에게 공개 강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명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행하는 아산시 평생학습정책사업이다.
이번 시민강연36.5℃는 어울림태권도사관학교 관장 및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아산지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성찬 강사가 ‘나의 꿈을 찾아서’란 제목으로 우리 아이들의 자녀교육에 대해 15분간 강연을 펼친다.
강창희 대표의 강의내용은 늘어난 평균수명과 빨라진 퇴직에 남은 인생을 현역처럼 살려면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임을 전제하고 은퇴 후 찾아올 각종 노후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연령대별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강대표는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도시샤대학교 대학원 상학연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트러스톤자산운영 연금 교육포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우증권 상무, 현대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굿모닝투자신탁운영대표이사, 미래에셋 부회장,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등을 지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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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체 홍보 강화
아산시, 기업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체 홍보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CEO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를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을 홍보했다.
아산과 천안지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지난 5일 오후 6시를 기해 격상됐다.
시에 따르면 12일 기준 확진자는 94명, 자가격리자는 601명 발생했으며 직장, 콜센터, 사우나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내 감염병 확산은 인적·물적 자원 손실을 초래하므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사업장 관리요령, 24시간 가동업종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을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적극 준수함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직원 및 기업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위기대응체계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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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시스, 창립35주년 기념 사랑의 백미 전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KB오토시스는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백미 1,781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KB오토시스 창사 3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1,781명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신완 사장은 “후원물품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으며 오늘보다 더 밝고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KB오토시스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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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김장·교육인프라’지원 전개
삼성디스플레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김장·교육인프라」지원 전개
[충청뉴스큐] 삼성디스플레이는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김장김치 48톤 및 아동복지시설 컴퓨터 200대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매년 개최되던 ‘사랑나눔 김장 축제’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예년보다 20% 증가된 총 48톤의 김장을 전문 업체에서 구입해 각 읍·면·동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비대면-온라인 교육이 확대된다.
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46개소의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컴퓨터 200대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재호 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물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밝은 미래를 향한 행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삼성디스플레이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