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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아산시청소년재단이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10일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산시 청소년 관련 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통한 사업 공유와 함께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청소년시설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기청소년쉼터, 미래장학회가 자리를 함께해 각 시설의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규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서로 알아가며 청소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각의 시설들이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이러한 만남의 자리가 꾸준히 계속되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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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남도내 15개 시·군과 함께 지난 8월 23일부터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대상인 12개 업종 중 방문판매업을 제외한 11개 업종을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9월 9일 12시부터 완화하고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역조치 변경 내용 및 지원방안은 8일 오후 도지사와 도내 15개 시장·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해 마련했다.
이번에 완화되는 11개 고위험시설 업종은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대형학원, PC방 등이다.
주요내용은 2단계 해제시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을 강화하면서 집합금지는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며 이들 업종에 대해서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관계없이 지원금 업소당 100만원을 추석 전까지 일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11개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를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는 대신 방역수칙은 대폭 강화한다.
원스트라이크아웃제도입, 세부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확진자 발생 업종에 대해서는 해당 업종 전체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시·군 자율성도 강화하는데, 지역별 확진자 발생 추이와 시·군 특성을 고려해 시장·군수가 수도권 등 타지역 주민 이용 제한 특정 시간대 집합금지 등의 방역 강화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되는 방문판매업은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번 완화 조치 대상에서 제외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한 조치”며 “시민 모두가 방역 주체로서 거리두기와 올바른 마스크쓰기 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과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와 아산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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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제203특공여단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아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2주간 1,295명의 장병들을 제일 어려운 현장으로 투입하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해준 제203특공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루어졌다.
군부대 관계자는 “이렇게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참여했던 장병들 모두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 장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부대에 와서 감사를 표하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제203특공여단의 적극적인 지원은 어려운 시기 큰 도움이 됐고 아산시민분들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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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케이,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아산시에 마스크 후원
㈜비티케이,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아산시에 마스크 후원
[충청뉴스큐] ㈜비티케이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9일 아산시를 방문해 아동용 5,000매를 포함한 자체 제작 마스크 25,000매를 기부했다.
이번 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맞춰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비티케이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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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에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8월 3일 사상 유래 없는 집중호우로 재산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지난 8일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했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피해 확정 후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급하며 2019년도 기준으로 통상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시는 주택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도록 국·도비 교부 전, 전액 시 예비비를 사용해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원된 재난지원금은 사전에 피해신고를 접수해 확정된 시민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급했으며 사유재산 피해를 입은 2,563명에게 총 36억5,625만원을 지급했다.
세부내역으로는 사망 1명 2,000만원 전파 3가구 5,050만원 반파 6가구 4,950만원 주택침수 569가구 12억9,900만원 농경지 유실·매몰 1,984가구 22억3,725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사망, 실종의 경우 1인당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조정됐고 주택 전파의 경우 세대 당 1,3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주택 반파의 경우 세대 당 650만원에서 800만원, 주택 침수의 경우 실거주 세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 지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가능한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지원하라”고 강조했으며 “수해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힘을 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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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아산시협의회, 수해 피해주민 물품 후원
대한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아산시협의회, 수해 피해주민 물품 후원
[충청뉴스큐] 대한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아산시협의회가 주택침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지난 10일 아산시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기부했다.
기부된 생필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해 피해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완 회장은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회원들과 함께 마련한 물품이 지역의 수해 피해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아산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경기 침체로 공사 수주 등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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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숲가꾸기 작업단, 도로경관 개선사업 추진
아산시 공공숲가꾸기 작업단, 도로경관 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주요 도로변 쾌적한 경관개선을 위해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을 통한 도로변 제초 및 칡덩굴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39호 국도 외 4개 노선 등 총 39km 구간에 대해 진행 중이다.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을 가꾸고자하는 산림청 국고 보조사업이다.
올해는 4월부터 신도신 근린공원 숲가꾸기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숲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어 6월부터 관내 도로변 경관개선을 위한 도로변 제초 및 덩굴류 제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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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84억원 부과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1만4천 건, 484억원을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하는 재산세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것으로 토지분 422억원, 주택분 62억원이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5.7%인 26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사업 시행, 부동산가격 상승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 20만원 이상 주택에 대해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므로 잊지 말고 납부기한인 10월 5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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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라는 테마로 전국의 우수한 공약 이행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144개 지자체가 응모해 344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172개 사례가 본선에 올라 2차 영상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지침에 따라 이틀간 현장 PT 심사를 했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우수사례 소개 발표 영상을 제작해 심사하는 ‘온라인·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의 일환인 청년일자리 지원 정책을 ‘아산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청년 내일캠퍼스’라는 주제로 소개했다.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만드는 ‘청년정책마켓’, 제1호 청년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 취업스터디 ‘스파르타’, 정장무료 대여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을 밀착 지원한 성공적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오세현 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큰 성과는 더 큰 아산과 행복한 시민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을 추진한 결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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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9월 10일자로 고시됐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구역 면적은 534,720제곱미터, 계획인구는 10,938인, 4,972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공공청사,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교육시설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용지가 계획되어 향후 주거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임하겠다”며 “아산시의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