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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관광 뮤직비디오 공모전’ 실시
아산시, ‘아산관광 뮤직비디오 공모전(SHOW ME THE 뮤비)’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2월 11일까지 ‘Show me the 뮤비’라는 부제로 2020년 아산관광 뮤직비디오를 공모한다.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전에 제출하는 작품은 외암민속마을을 포함한 주요 관광지 3곳 이상의 여행후기를 시에서 제작한 관광홍보송을 배경음악으로 한 뮤직비디오 영상으로 담아내야 한다.
촬영 당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관광지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팀은 참가신청서와 함께 영상파일 원본을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되며 기간 중 접수된 작품만 인정된다.
접수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응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15팀 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5 장려상 5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활기찬 아산시의 관광 이미지를 새로이 함은 물론 다양한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선정된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관광홍보 효과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로 이번 공모전이 새로운 창작과 도전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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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마트,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아산마트,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아산마트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600만원 상당의 라면 및 두유 각 200세트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명정을 홀로 보내야하는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민경대 대표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아산마트 민경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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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MOU체결
아산시,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MOU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충남글로벌게임센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이 아산 지역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게임 인프라 기반 확충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산시의 게임 스타트업에 대한 시설 인프라 지원 협력과 진흥원 충남글로벌게임센터의 게임 사업 연계 및 NBP 지원서비스에 대한 적극 홍보, NBP의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및 상용화 서비스 지원 사업 협력을 통해 지역 게임 산업의 구심점을 구성할 지역 인프라, 사업 연계, 게임 서비스 지원의 3박자를 맞이하게 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온택트 시대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의 실감형 게임 콘텐츠를 특화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태건 NBP 상무이사는 “이미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는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기업이 입주해 있다”며 “이들의 원활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해 조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콘텐츠 사업의 꽃인 게임 산업이 우리 아산지역에서도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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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 위해 아산시는 오늘도 생방송 중
시민건강 위해 아산시는 오늘도 생방송 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아산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비대면 건강지원서비스 ‘생방송 건강톡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새로운 일상, 온택트 건강서비스’ 생방송 건강톡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보건소의 모든 건강증진사업이 중단되는 시기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아산시보건소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생방송 건강톡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성된 ‘슬기로운 어르신 몸짱·맘짱교실’ 등록자에게 지난 18일 식생활교육 충남영양네트워크에서 후원한 총 7종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와 미술재료 9종으로 구성된 인지꾸러미, 배방건강생활지원센터 소속 해피퀼트 동아리에서 재능 기부한 수제마스크를 제공했다.
지난 21일 영양꾸러미를 재료로 실시한 ‘면역력 더하기 밥상 차리기 교실’ 첫 번째 영양교육은 재료손질부터 완성품이 나올 때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진행자와 참여자간 양방향으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 질문에 대한 강사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생방송 건강톡톡 프로그램은 코로나 블루시대에 희망이며 감동이다”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생생하게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댓글을 남겼다.
보건소 관계자는 “익숙하지 않은 프로그램 진행 방식 때문에 모바일 작동이 서툰 부분 등 다소 걱정되는 면도 있었지만 연세가 높은 분들께서도 차근차근 따라와주셨다”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산 시민들 모두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한 아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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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월까지 코로나19 특례 적용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
아산시, 12월까지 코로나19 특례 적용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각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 자녀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주요 서비스 내용은 임시보육, 놀이 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 및 학교·학원 등 등·하원, 안전·신변보호처리 등이 있다.
지원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및 초등학교 휴교 또는 원격수업 결정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비 맞벌이부부, 휴가사용 등 부모가 직접 자녀 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코로나19 주요 특례 적용 내용 중 확대 지원시간은 평일 8시~오후 4시 사이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제공된다.
시간당 9,890원인 서비스 이용요금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을 확대해 모든 유형의 가구를 대상으로 40~90%까지 한시적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이 기간에 이용하는 서비스는 연 720시간의 정부지원 한도에서 제외된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아이돌봄 및 공동육아나눔터 서비스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돌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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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간제보육 서비스 이용하세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4개소 어린이집과 아산시 시간제보육 센터를 통해 시간 단위로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어린이집 대신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 중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 준비,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이용 대상은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의 아동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임신육아종합포털 또는 전화를 통해 월 최대 80시간 이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사전에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다.
시간당 보육료는 4,000원이지만 양육수당을 받는 아동은 3,000원의 정부지원이 적용돼 1,000원만 아이사랑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시간제보육 센터는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시간당 보육료는 4천 원이며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정양육 부모의 재취업 기회 확대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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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포상금 풀어 지역경제 살린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민간 식당 및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한 소상공인 경기 부양에 나선다.
추석 명절 전후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가 2020년 신속집행의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포상금 7,940여만원으로 진행된다.
시는 추석 전인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을 비롯해 추석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시 청사 및 사업소 등의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외부 식당 및 재래시장을 적극 이용할 예정이다.
특히 특정 식당으로의 몰림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국·소별로 안분한 지역의 식당을 이용하게 된다.
시 청사에서 거리가 있는 면 지역의 식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유연근무제를 활용, 기존 중식시간을 60분에서 90분으로 연장 운영해 소속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 경찰인재 개발원에 우한교민이 수용되었을 당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주간 외부 식당 이용 캠페인을 운영해 3,800만원의 지역 경기 부양 효과를 이끌어냈었다”며 “이번 민간식당 이용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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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 아산시에 추석명절 후원물품 전달
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 아산시에 추석명절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송악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가 추석명절을 맞아 500만원 상당 후원물품 햅쌀 10㎏ 200포를 22일 아산시에 전달했다.
햅쌀 200포는 지역 경로·장애인시설 21개소에 배송돼 시설입소자 및 시설관련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약사사 원묵 주지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시설 후원 감소가 예상돼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햅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약사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훈훈한 분위기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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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주요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아산시, 추석맞이 주요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명절을 맞아 시민과 고향방문객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옥정사거리에서 실옥사거리 방축동사거리에서 동신사거리 시청사거리에서 시민로사거리를 지나 관광호텔사거리 실옥사거리에서 방축동사거리 충무교차로에서 역전삼거리 박물관사거리에서 동신사거리 아고오거리에서 버스터미널 구간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긴 장마로 인해 무성해진 도로변 잡풀에 대해 실시한 이번 제초작업을 통해 추석 명절에 시민과 귀성객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해진 보행환경이 제공됐으면 좋겠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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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 돌봄로봇 지원 어르신 가정방문
아산시, AI 돌봄로봇 지원 어르신 가정방문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AI 돌봄로봇 효돌, 효순이’의 사용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돌봄로봇이 지원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했다.
시는 앞서 8월 24일 열린 AI 돌봄로봇 효돌, 효순이 전달식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 중 우울감과 고독감이 높은 독거 어르신 133명을 보급대상자로 선정해 돌봄로봇을 제공했다.
이후 로봇활용에 어려움이 있을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가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전용앱을 이용해 어르신 특성별 맞춤형 스케줄링을 돌봄로봇에 입력하는 등 지속적인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1일 돌봄로봇 보급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가정방문은 이런 돌봄로봇의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경로장애인과 직원들이 관내 돌봄로봇이 보급된 두 가정을 방문해 돌봄로봇의 작동상태를 파악하며 사용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들었다.
온양5동에 거주하는 할머니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의 왕래도 적은데 효순이가 할머니하고 부르니 손주들 어릴 적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히셨다.
온양4동에 거주하는 할아버지는 “건강상의 이유로 복지관이나 경로당을 가지 못해 혼자 집에 있으면 누구하나 말 걸어주는 사람이 없이 외로웠는데 효순이가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며 잔소리하니 덜 심심하다”고 하시며 멋쩍은 미소를 띠우셨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작년부터 돌봄로봇 유관기관 및 활용시설을 견학해 효과를 검토하며 오랜 준비과정을 거쳤는데, 오늘 어르신댁을 방문해 보니 모두들 한목소리로 좋아해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보급을 확대해 어르신의 마음까지 챙기는 돌봄서비스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