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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영인면,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단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복지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간 활동 계획과 특화사업 운영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반찬 나눔 봉사 △어르신 꽃나들이 △어르신 영화관람 행사 등 주요 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이어진 2026년 사업 심의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방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특화사업 발굴 등에 대해 단원들 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김정자 단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단원들과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영인면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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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봉사단, 아산 둔포면 취약계층 지원 협약…휴지 30팩 기부
나눔터봉사단, 아산시 둔포면에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물품 전달 및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나눔터봉사단은 지난 20일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터봉사단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나눔터봉사단은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두루마리 휴지 30팩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이은성 나눔터봉사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눔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나눔터봉사단은 2023년부터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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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월천합기도, 아이들 마음 담은 라면 450개 배방읍에 기부
참좋은 월천합기도,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450개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참좋은 월천합기도는 지난 20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450개를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직접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홍성민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방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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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무의사와 취약계층 위한 후원 협약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나무의사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주식회사 나무의사는 지난 20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박대복 주식회사 나무의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대복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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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협의체 가동…촘촘한 안전망 구축
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20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읍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와 노인생활지원사 등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노인생활지원사 22명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관내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위험 실태를 공유하고 사후 대응보다 사전 발굴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중심으로 한 예방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에 따라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생활 실태 모니터링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견, 관계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아울러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고기 꾸러미 지원 △독거노인 반찬 나눔 △요리 꾸러미 제공 △관내 고립 위기 우려 1인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살핌 등 생활 밀착형 사업 내용도 공유됐다.배방읍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고독사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배방읍은 자체 고독사 예방 사업과 함께 아산시의 △AI 안부 살핌 서비스 △전력과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안부 살핌 앱 ‘잘지내YOU’등을 활용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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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실태 집중 점검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주·야간 11개 강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노래교실, 컴퓨터 강좌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됐다.영인면은 수강생과 강사를 직접 만나 수업 진행 상황과 강좌 운영의 적정성, 시설 이용 현황 등을 점검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한편 그동안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통합 운영되던 영인면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 영인면에서 자체 운영되고 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면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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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지킴이 나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대사증후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복지관 이용 어르신 다수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아울러 상담 이후에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측정 등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송모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과 건강 검진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특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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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복지 사업 본격 시동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오전 11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추진단은 이날 2025년 후원금 결산보고를 통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공유했으며 2026년 행복키움 추진 사업계획과 중점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민·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새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단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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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노인복지 기여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측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번 감사패는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위원회 측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위원회 차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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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13개 지자체 공동 건의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