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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아산시, 수해복구비 1,004억 확정··· 피해 재발방지 항구 복구 계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비로 1,004억을 확보하고 신속히 수해복구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송악면과 배방읍 지역에 시간당 85mm의 비가 3시간동안 집중됐다.
3시간 누계 257mm인 사상 유례 없는 집중 호우로 사망자 3명의 인명피해와 함께 208억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총 1,004억으로 공공시설 복구비 962억, 사유시설 복구비 42억으로 확정됐다.
확정된 수해복구비는 재원별 국비 691억 도비 216억 시비 97억으로 전체 복구비의 90%이상이 국·도비로 확보돼 시비 부담을 덜어내며 수해복구 사업에 탄력을 붙일 수 있게 됐다.
제방붕괴 및 유실 피해가 컸던 온양천 7.7Km구간 373억 약봉천 4.7Km구간 219억 금곡천 4.42Km구간 90억을 투입해 기능복원뿐만 아니라 항구적인 개선복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하천 등 기능복구대상지에 대해서는 국·도비 교부 전 성립전예산을 활용해 빠르게 설계를 진행해 내년도 우기 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수해복구사업 TF팀 구성 등을 통한 복구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하며 피해지역이 또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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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5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명절 코로나19 대응 및 10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석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4분기 사업 추진 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시민만족도 향상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1년도 정부예산안 국비 85건 1조 2,850억 반영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선정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일자리대상·자살예방우수·치매극복우수·비만예방우수 이상 4건의 장관상 수상 등의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최근 우리 아산지역은 수도권 부동산 규제강화의 풍선효과, 삼성디스플레이 11조 신규투자 등의 시너지효과로 인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투자 대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이번 기회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로 활용해 민간투자 적극유치와 신속한 인허가 절차 지원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준비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 초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대형 도시개발·산단 조성, 아파트 신축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선순환을 위해 관외업체 시공 사업장에서의 지역 업체 참여 기회제공, 지역생산 자재·장비 우선사용, 지역인력 우선고용 등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주문했다.
코로나19 대응 및 추석명절 대비와 관련해서도 “고향방문 자제,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의 ‘3대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명절을 전후한 코로나19 전국 규모의 재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고 동시에 연휴기간 집에 머무는 시민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사업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실효성을 확보해 주시기 바란다”며 “또한 기본이 되는 명절대비 종합대책에 빈틈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 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하반기 코로나19 대응의 최대 고비가 될 이번 추석연휴를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아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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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라컴과 생산설비 증설 투자 MOU 체결
아산시, ㈜세라컴과 생산설비 증설 투자 MOU 체결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세라컴을 방문해 기업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하고 투자 MOU를 체결했다.
득산농공단지에 자리하고 있는 ㈜세라컴은 산업용 유해가스 제거용 촉매제품,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 제품 등 21세기 주요 이슈인 환경문제개선과 관련한 제품을 주력생산하며 각종 특허기술을 비롯한 노하우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체결한 MOU를 통해 아산시와 ㈜세라컴은 신규공장 설립투자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세라컴은 올해 12월까지 득산농공단지 내 4,193㎡ 부지에 총 50억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장증설 결정을 하신 ㈜세라컴 이강홍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 확장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하기 좋은 아산 만들기’를 위한 행정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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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자족도시와 미래지속성장 도시, 아산’ 하수처리사업 적극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와 미래 지속 성장 도시’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하수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둔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백석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인주하수관로 정비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개량 민간투자사업 등 하수도사업에 약 2,091억을 투입해 하수처리시설 4개소 증설 및 관로 106.59km 정비 사업을 2024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정비 사업은 각 사업별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공사추진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를 병행추진하고 있다.
공사현장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조기 준공을 위해 우기 대비 점검, 추석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및 대규모 아파트 등 주거단지 조성사업과 같은 개발 사업으로 급속하게 도시가 확장되고 그로 인해 거주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산된다”며 “향후 아산시를 50만 자족 도시와 미래 지속성장 도시로 만드는데 필수적인 쾌적한 주거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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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6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4일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아산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해 시민의 귀감이 되는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앞서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해 5개 부문, 총 35명이 후보를 접수받았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시민 5명과 단체 1곳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부문별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문정미 교육복지부문 방축지역아동센터 문화체육부문 정우천 경제환경부문 정하선 특별봉사부문 천철호, 최병옥이다.
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문정미씨는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시어머니와 시골에 홀로계신 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단체인 방축지역아동센터는 관내에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으로 시행한 다양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정우천씨는 아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으로 초중학교 야구팀 지원을 통한 각종 전국대회 출전 및 상위 입상으로 꿈나무 야구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이 큼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정하선씨는 음봉농협협동조합 조합장으로서 신농업기술 도입 및 벼건조저장센터 건립 등 농업인의 실익증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천철호씨는 아산비전봉사단 고문으로 사회적 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2차적 질병 발생 예방에 큰 도움을 준 공이 큼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공동수상자 최병옥씨는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회장으로 아산시 각종 재난 발생 시 발 벗고 나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승섭 자치행정과장은 “아산시 최고로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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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가구주택 ‘불법 쪼개기’ 순차적 단속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6월말부터 사용 승인된 다가구주택이나 고시원 등을 대상으로 불법 쪼개기, 불법 용도변경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집중단속을 통해 무작위로 선정된 조사대상 건축물 중 약 14.8%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해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적발된 건축물에 대해 즉시 시정명령 조치를 했으며 시정을 하지 않은 대상에 대해 고발이나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적발된 내용으로는 불법 증축과 대수선이 가장 많으며 이는 건축주가 불법 임대수익을 증가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하는 위법 행위로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하며 추후 위반 건축물로 적발되어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시 세입자는 법적인 보호 또한 받을 수 없다.
시는 위반 건축물의 심각성을 전파시키고 점검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하반기 지도·점검부터는 건축지도원과 합동 점검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시 담당자는 “10월 초부터 불법 쪼개기 등에 대한 2차 단속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가, 신도시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 등에 대한 조사·단속을 진행할 것이다”며 “단속에 따른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건축물대장을 사전에 확인해 시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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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재난심리회복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재난심리회복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이 지난 24일 보건소에서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피해를 입은 재난 경험자의 심리회복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난경험자를 신속하게 발굴해 연계하는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심리치료프로그램 지원, 정신과전문의 상담 연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회복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아산시보건소는 심리 상담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연계된 고위험군에 대한 병원동행서비스 및 심리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앞으로 아산시보건소와 충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아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상호협력 및 소통을 지속해 신뢰의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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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신창 배수지 공원 등 환경정비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을 맞이해 신창 배수지 등 3개소 상수도 시설물에 위치한 시민공원에 대한 ‘배수지 공원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시는 여름 장마기간 동안 배수지 공원 잔디 및 산책로에 자란 잡초 속 해충, 뱀 등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저해된 공원경관을 개선하고자 이번 제초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신창배수지 주변 공원 시설과 인주배수지, 갈매배수지 등 총 3개소 공원 부지 내 12,200㎡에 대해 제초할 예정이며 이번 추석 전까지 작업을 완료해 추석을 맞이해 배수지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배수지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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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보험 가입 홍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교통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의무보험이란 자동차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제도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강제보험을 말하는 것으로 담보와 가입금액이 정해져 있다.
자동차 책임보험은 실질적 운행여부와는 별개로 자동차의 소유기간 중 미가입인 날 없이 가입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는 차령초과말소나 조기폐차를 진행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폐차장에 입고한 뒤 보험을 다른 차량으로 승계하거나 해지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말소등록이 완료된 것을 반드시 확인 한 후 보험을 처리하는 것이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만기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공휴일 이전 평일에 갱신해야 하는데 잠깐의 부주의로 가입이 지연될 경우 최소 15,000원 부터 최대 90만원의 과태료가 나올 수 있으니 지연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장래영 차량등록과장은 “자동차 책임보험은 소유자의 의무이며 무보험 차량 운행 시 과태료와는 별개로 형사 처벌대상이 되므로 차량의 소유자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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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호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의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지난 24일자로 고시됐다.
토지소유자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구역면적은 642,743제곱미터이며 계획인구는 10,340명 4,700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도시개발구역지정한 탕정2지구와 천안 신불당 사이에 위치하며 천안과 아산을 잇는 도로를 가운데 끼고 있다.
앞으로 이 도로를 통한 교통량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소비활동의 요충지로서도 기대된다.
향후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라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아산시의 행정적 지원으로 순조로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임하겠다”며 “아산시의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