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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9월 10일자로 고시됐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구역 면적은 534,720제곱미터, 계획인구는 10,938인, 4,972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공공청사,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교육시설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용지가 계획되어 향후 주거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임하겠다”며 “아산시의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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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숲가꾸기 작업단, 도로경관 개선사업 추진
아산시 공공숲가꾸기 작업단, 도로경관 개선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주요 도로변 쾌적한 경관개선을 위해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을 통한 도로변 제초 및 칡덩굴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39호 국도 외 4개 노선 등 총 39km 구간에 대해 진행 중이다.
공공숲가꾸기 작업단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을 가꾸고자하는 산림청 국고 보조사업이다.
올해는 4월부터 신도신 근린공원 숲가꾸기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숲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어 6월부터 관내 도로변 경관개선을 위한 도로변 제초 및 덩굴류 제거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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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쾌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0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서 13개 사업, 사업비 14억1000만원에 선정돼 도비 7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에서 시행한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공모기간을 거친 후 부서별 검토 및 심사까지 진행, 최종 85건이 선정됐다.
아산시는 총 73건 중 13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이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참여한 이래로 역대 최대 건수, 최대 예산 확보에 해당한다.
주요 선정사업은 안전사각지대 가로등 설치 및 노후등 기구 교체 천년의 숲길 개선 및 식생조사와 생태문화 프로그램 개발 송악면 생활체육 공간 확충사업 시내권 자전거도로 연장을 통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관광코스개발 마을교육 공동체 어울림 공간조성 지원 청소년 놀이터 등으로 시민들과 시에서 필요성을 공감하는 사업들이 최종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아산시가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며 “시민들이 내주신 소중한 제안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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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원물품 전달
신창제지공업(주),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신창제지공업가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9일 아산시에 600만원 상당의 화장지 600세트를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택침수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원일 대표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태풍 북상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고자 물품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보여준 신창제지공업에 감사드린다”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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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지역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학용품세트 전달
아산 지역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학용품세트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북부신협, 행복신협, 아산신협, 아산서부신협이 지난 9일 취약계층 자녀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아산시에 200만원 상당 학용품세트 50상자를 전달했다.
전달된 학용품세트는 노트, 볼펜, 필통, 텀블러, 휴대용 선풍기 등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아산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아산북부신협 이우열 전무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따뜻하고 든든한 등을 내어드릴 수 있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아산 지역 신협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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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남도내 15개 시·군과 함께 지난 8월 23일부터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대상인 12개 업종 중 방문판매업을 제외한 11개 업종을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9월 9일 12시부터 완화하고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역조치 변경 내용 및 지원방안은 8일 오후 도지사와 도내 15개 시장·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해 마련했다.
이번에 완화되는 11개 고위험시설 업종은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대형학원, PC방 등이다.
주요내용은 2단계 해제시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을 강화하면서 집합금지는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며 이들 업종에 대해서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관계없이 지원금 업소당 100만원을 추석 전까지 일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11개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를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는 대신 방역수칙은 대폭 강화한다.
원스트라이크아웃제도입, 세부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확진자 발생 업종에 대해서는 해당 업종 전체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시·군 자율성도 강화하는데, 지역별 확진자 발생 추이와 시·군 특성을 고려해 시장·군수가 수도권 등 타지역 주민 이용 제한 특정 시간대 집합금지 등의 방역 강화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되는 방문판매업은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번 완화 조치 대상에서 제외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한 조치”며 “시민 모두가 방역 주체로서 거리두기와 올바른 마스크쓰기 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과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와 아산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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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에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8월 3일 사상 유래 없는 집중호우로 재산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지난 8일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했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피해 확정 후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급하며 2019년도 기준으로 통상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시는 주택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도록 국·도비 교부 전, 전액 시 예비비를 사용해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지원된 재난지원금은 사전에 피해신고를 접수해 확정된 시민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급했으며 사유재산 피해를 입은 2,563명에게 총 36억5,625만원을 지급했다.
세부내역으로는 사망 1명 2,000만원 전파 3가구 5,050만원 반파 6가구 4,950만원 주택침수 569가구 12억9,900만원 농경지 유실·매몰 1,984가구 22억3,725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사망, 실종의 경우 1인당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조정됐고 주택 전파의 경우 세대 당 1,3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주택 반파의 경우 세대 당 650만원에서 800만원, 주택 침수의 경우 실거주 세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 지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가능한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지원하라”고 강조했으며 “수해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힘을 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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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담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역단위 민관협력을 통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통합사례관리대상자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지원이 필요한 경우 우선 선정해 대상자의 문제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들에게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이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돼 본인부담금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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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후보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과 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온 농업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수상후보자를 모집한다.
수상후보 추천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며 농축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추천부문은 작목부문 협업농업 농업인단체 농정유공이다.
최근 3년 이내 수상한 자와 추천일 기준 아산시에서 3년 미만 거주하거나 활동한 개인, 단체는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후보 추천서류 제출기한은 오는 9월 28일까지이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천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추천서류 접수 후 10월 16일 예정된 아산시농업대상선정심의회를 거쳐 총 4개 부문 10명의 수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시상은 코로나19 상황 검토 후 별도 계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접수기간 내 농업대상 후보를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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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제203특공여단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아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2주간 1,295명의 장병들을 제일 어려운 현장으로 투입하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해준 제203특공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루어졌다.
군부대 관계자는 “이렇게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참여했던 장병들 모두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 장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부대에 와서 감사를 표하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제203특공여단의 적극적인 지원은 어려운 시기 큰 도움이 됐고 아산시민분들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