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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2통 주민들, 온양5동에 희망 나눔 성금 100만원 전달
초사2통 주민일동, 온양5동에 '2026 희망나눔'성금 100만 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5동 초사2통 주민일동은 지난 7일 온양5동 동장실에서 ‘2026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갖고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김경일 온양5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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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어르신 효도우대권 배부…한파 대비 안전 홍보도
아산시 인주면, 2026년 상반기 효도우대권 배부 및 한파 대비 안전수칙 홍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6일 대음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효도우대권을 배부하고,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한파 대비 안전수칙을 홍보했다.아산시는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담아 ‘어르신 효도 우대권’을 매년 상·하반기 각 10매씩 총 20매 지급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1월을 집중 배부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지급된 효도 우대권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관내 목욕 및 이·미용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한파 쉼터 운영 사항과 함께 대설·강풍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효도 우대권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며 “최근 한파로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찾아가는 건강·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살기 좋은 인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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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약계층에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800개 무상 지원
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독거노인 대상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7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800개를 무상 보급했다.동파방지팩은 스티로폼 조각과 방습제를 비닐팩에 담아 밀봉한 보온용 자재로, 수도계량기 위에 덮은 후 뚜껑을 닫아주기만 하면 공기 흐름을 차단해 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아산시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동파방지팩 사용 외에도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헌 옷 등 보온재로 밀폐하고,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봉인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권장하고 있다.특히, 영하 10℃ 이하에서는 보온 조치를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는 만큼,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게 하는 것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다.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동파 예방 홍보와 동파방지팩 무상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누수 예방을 통한 유수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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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아산공장, 따뜻한 겨울나기 밀가루 5400kg 기탁
㈜삼양사 아산공장,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밀가루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삼양사 아산공장은 지난 6일 아산시를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밀가루 총 5400KG을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위기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권경노 공장장은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지역 주민 채용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삼양사 아산공장이 매년 물품 후원과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삼양사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양사 아산공장은 2004년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대상에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효잔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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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산림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도내 1위 획득 쾌거 아산시설관리공단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산산림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도내 26개 공립 박물관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4회 연속 우수박물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제도는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박물관만이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영인산산림박물관은 이번 평가에서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과 운영형태, 소장품 수집과 연구, 관람객 관리와 법적책임 준수 지표 등에서는 만점을 받을 정도로 운영에 있어 높은 평가로 이어졌습니다.공단은 앞으로도 공단은 박물관이 전문성과 공공성을 겸비한 지역의 대표 문화기관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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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미래형 영재교육 위한 소통의 장 열어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 운영 생각나눔자리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은 지난 1월 6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생각나눔자리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5 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결과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6 학년도 영재교육 운영 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생각나눔자리를 통해 초등과 중등 강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2026년의 청사진을 그렸다.△ 아이들의 질문이 수업의 시작이 되는 교육과정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탐구 자료 제작 △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 문제해결 활동 등 더 깊고 넓은 배움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재 제작을 위해 집중된 토론은 아산 영재교육의 밝은 미래를 짐작게 했다.참석한 한 지도강사는 "아이들의 눈빛에서 발견한 가능성이 저를 끊임없이 공부하게 만든다 "며, "오늘 나눈 아이디어들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고 소회를 밝혔다.신세균 교육장은 "영재교육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강사님들의 생생한 의견이 2026년 운영 계획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영재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영재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이번 생각나눔자리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월 중 최종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2026 학년도 신학기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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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독립기념관 현장체험학습…역사 탐구와 공동체 의식 함양
역사를 걷고, 공동체를 배우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 는 2026년 1월 6일, 1 학년 전 학급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연계 1일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교실 수업의 한계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배우는 역사·문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차년도 수학여행을 준비하는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학생들은 독립기념관에서 전문 해설과 자유 관람을 통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적 흐름과 의미를 살펴보며 탐구 역량을 키웠다.전시물 관찰과 자료 탐색을 바탕으로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 일제강점기 사회상, 민족운동에 담긴 가치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역사적 사실을 스스로 해석하고 질문하는 학습 경험으로 이어졌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교과 학습과도 긴밀히 연계되었다.국어에서는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설명문과 감상문 쓰기 활동을, 영어에서는 관련 자료와 영상 속 표현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수학과 사회, 과학 교과에서는 독립운동 시기의 통계 자료 분석, 국제적 인구 이동, 통신과 과학기술의 원리 탐구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혔다.도덕, 음악, 미술, 체육, 한문 교과까지 연계하여 나라사랑과 공동체 책임, 예술적 표현과 협동 활동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특히 다문화 밀집 학교의 특성을 반영하여 조별 활동과 단체 이동, 공공시설 이용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협력 문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단체 생활 규칙과 안전 수칙을 충분히 안내하고, 현장에서는 학생 스스로 질서와 책임을 인식하도록 지도했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는 시간이었다 "며 "이 경험이 2 학년 수학여행과 학교 생활 전반으로 이어져 학생들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협력적 태도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배움 속에서 소통하고 연대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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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과천과학관 체험학습으로 과학 꿈 키운다
미래를 읽는 눈, 과학으로 세상을 확장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 신창중학교 는 2026년 1월 6일, 2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과학 분야 진로 탐색을 중심으로 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수학여행을 통해 형성된 관찰과 탐구의 경험을 심화·확장하여, 미래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다.학생들은 과학탐구관, 자연사관, 한국과학문명관, 명예의 전당, 미래상상 SF 관, 곤충생태관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을 자율 관람하며 생활 속 과학 원리부터 우주와 생명의 역사, 4 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까지 폭넓게 탐구했다.특히 천체투영관 체험을 통해 밤하늘의 별과 행성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 과학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교과 연계 탐구 활동으로 이어졌다.국어 교과에서는 카드뉴스 제작을 위한 자료 수집 활동을, 영어 교과에서는 우리나라 과학자의 업적을 영어로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수학과 과학 교과에서는 빛의 굴절 원리와 우주·지구의 구조를 탐구하고, 정보 교과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등 미래 정보기술과 직업 구조 변화를 분석했다.이와 함께 기술·가정, 음악, 미술, 체육 교과까지 연계하여 과학과 인문·예술의 융합적 사고를 확장하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실천했다.또한 조별 탐구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고,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여 자율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규범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쌓았다.백재흠 교장은 "수학여행에서 쌓은 경험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과학관 탐방을 통해 배움과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며 "학생들이 과학기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아산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연속성 있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배움이 삶과 진로로 이어지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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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12억 투입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스마트농업분야 시범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2026년 스마트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이번 시범사업은 총 18개 사업에 12억 75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스마트팜·양액재배·환경제어·작업 자동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특화작목 생산단지 조성 및 유통체계 구축 △고추 양액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술지원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쪽파 안정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기반 조성 △쪽파 수경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로봇 시범 보급 등이 포함돼 있다.특히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이상고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쪽파 양액재배기술과 작업자 추종형 운반로봇을 시범 도입하고, 기존 스마트팜 농가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술 고도화 에 중점을 둔 지원이 이루어진다.사업비는 국·도비와 시비를 연계해 지원되며, 일부 사업은 농가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였다.특히 기술 정착이 중요한 사업은 개소당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기술지도를 병행해 실제 소득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농업 정착을 목표로 한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시설 지원이 아니라, 아산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라며, “청년농부터 기존 농가까지 스마트농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농업, 노동력 절감,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향후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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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도약하는 해"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도약하는 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 주관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처럼 활력과 전진의 에너지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노인회장, 박종덕 충무회장, 시·도의원 및 온양문화원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아산이 지난해보다 더 큰 열정과 도전의 기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제시했다.특히 “KT 천안아산역 일대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과 국립경찰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탄탄히 다져가겠다”며 “아산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동력 창출 거점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산페이의 지속적 확대 발급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도 지속하겠다”며 “이런 정책 추진을 통해 아산시가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온양청년국악협동조합의 공연, 떡케익 절단식 및 건배제의, 떡국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