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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을 지지합니다”…아산시민 지지선언 ‘봇물’
민선 8기 아산시장을 뽑는 6·1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직 시장인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한 지지선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 후보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다양한 시민들의 지지선언이 올라오고 있는데, 선거철 통상 있는 이익단체·기관의 지지선언과 달리 시민 한명 한명이 자신의 소망을 담은 손팻말에 지지 이유를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창면에 거주하는 허용희(50대) 씨는 “구관이 명관 오세현 아산시장이 딱입니다!! 한번 더 오세현!!”이라는 팻말을 들고 자신의 개인택시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20대 청년 김범기(염치읍 거주) 씨는 ‘아산 청년’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취업하기 좋은 아산시에서 오세현 후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오 후보의 공약을 응원하는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용화동 주민인 보육교사 변현성(40대) 씨는 “아산의 이케아 적극 지지합니다. 오세현 파이팅”이라는 팻말로 오 후보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이케아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개인적인 지지의사 표출뿐 아니라, 공명선거와 국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해 최소한 지역 정치만이라도 바꾸자는 캠페인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지선언은 오 후보 캠프에 전달될 뿐만 아니라 지지선언을 한 개인들이 자신의 SNS 계정에 업로드함으로써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아산시내 소재 각종 단체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1일 한국노총 아산지역본부의 지지선언이 나온 가운데, ‘아산가족봉사단’ 단원 일동도 오세현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오세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아산시장으로 ‘더 큰 아산’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행정전문가의 면모를 보이며 열심히 일해 왔음을 알고 있다”며, “오세현 시장과 함께 한 지난 4년이 50만 자족도시가 될 기반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4년은 본격적인 도약을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는 아직 오세현 시장이 필요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아산 시민으로 살아오면서 내가 살고 있는 아산이 공정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도시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산토박이로 행정전문가로 능숙하게 일해 온 우리의 이웃이자 일꾼, 오세현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이어지는 지지선언에 대해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더 열심히 일하란 채찍으로 받아들인다”며, “시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더 가까이에서 더 많이 듣고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지지선언 릴레이는 선거기간 내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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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저출생 극복 간담회’ 개최
아산시, ‘찾아가는 저출생 극복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2일 아이를 낳을 당사자인 청년들로부터 심각한 저출산 사회를 극복하기 위한 의견을 듣고자 ‘찾아가는 저출생 극복 간담회’를 진행했다.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아산시 청년위원회 소속 위원 6명이 참석해 저출산에 대한 현실적인 의견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조경식 청년위원장은 “저출생 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운명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다 많은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젊은이는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며 “왜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하지 않는지 깊이 들여다보고 청년들이 자유롭게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방안을 궁리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된 것 같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향후 출생률 제고와 인구 증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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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방안 보고회 개최
아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방안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아산시가 지난 12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실천방안에 대한 점검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내 건설사업장 지역업체 참여, 지역 생산 자재·장비 우선 사용, 지역 인력 우선 고용을 위한 관련 부서별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조성, 아파트 건축공사, 민간 투자사업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중 50여 개 사업장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점 관리 대상 건설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지역업체의 구체적인 참여 방법 등에 대해 토론했다.
또, 지역건설산업 관내 업체 명단을 시 홈페이지에 상시 게재하고 명단을 책자로 발행해 주요 건설사업장에 배부하는 방안과 계약심사 제도, 수의계약 금액 한시적 확대 운영, 관내 입찰 범위 우선 검토 등에 관한 내용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와 금리 인상,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 여러 요인으로 지역 건설업계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모든 사업부서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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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장에서 시민들과 노동 이야기를 나눈다
아산시, 현장에서 시민들과 노동 이야기를 나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들에게 노동권익과 관련된 문제를 보다 편안하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부터 현장 상담 사업을 진행한다.
아산시 노동상담소는 올해 신설된 ‘청년 노동을 묻다’ 사업을 통해 관내 3개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기초지식,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사례 등을 중심으로 5월 매주 수,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한다.
또, 노동상담소 설립 이후 10년 동안 관내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도 지난해 10개소에 이어 올해는 7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상담을 지원받은 한 아파트 동대표는 “일은 다 해주고 돈을 못 받아 속을 끙끙 앓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자세히 상담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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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보수교육 진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이돌보미로 활동 중인 110여명을 대상으로 5월 13부터 6월 18일까지 3회에 걸쳐 보수교육을 진행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아이돌보미는 자격 유지를 위해 매년 기본교육 8시간, 특화교육 8시간 등 총 오후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보수교육은 아동의 안전관리 직업윤리 및 서비스 마인드 아동학대 예방 학령기 심리 이해 및 문제 행동의 이해 성희롱 예방 교육의 기본과정과 학령기 기본생활지원 건강과 안전지도 생활지도 및 학교생활의 이해 등 특화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글로컬센터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조삼혁 아산시가족센터장은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아이돌보미 활동가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시설 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아이돌보미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원활한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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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일제 점검 추진
아산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일제 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오는 20일까지 관내 배수펌프장 및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시는 앞서 지난 10일 관내 배수펌프장 5개소에 대한 운영상태, 펌프·제진기·수문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했으며 20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침수 우려 지역, 과거 피해지역 및 재해복구 사업장 등에 대한 관계부서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또, 5월 중 풍수해 대비 물자 및 장비 확보·관리에 대한 실태 점검을 추진하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가상 훈련을 추진하는 등 철저한 여름철 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철저한 방재시설물 사전 점검 및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 정확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전국에서 자연재해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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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서 간 소통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제 간담회 추진
아산시, 부서 간 소통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제 간담회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는 주요 정책 및 현안,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해 여러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업무를 협업과제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협업과제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중점 추진할 13개의 협업과제 담당 부서가 함께 모여 협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서별 역할, 사업추진 상 문제점, 협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협업과제는 깨깔산멋 아산 조성을 위한 도시환경 정비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계획 수립 및 점검 소방서 복합문화공간 조성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사업 소각산불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처리사업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 악취저감대책 추진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 등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중대시민재해 사전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의 점검, 관리 방법을 공유하며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고 농촌지역 불법소각 예방과 악취 저감을 위한 관련 부서 합동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소방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송곡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사업,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 등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부서 간 행정절차를 협의하고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일상화, 내실화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협업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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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 맞이 시·도·민간 합동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 맞이 시·도·민간 합동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2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온양전통시장에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5월 14일로 지정된 ‘식품 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002년도에 제정해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충남도청,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충남형 THE 안심식당 및 위생 등급제 참여 확대 음식 덜어 먹기 실천 나트륨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대한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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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14일 아산 코미디홀 재개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가정의 달과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따른 관광수요에 맞춰 오는 14일 아산 코미디홀을 재개관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장기 휴관했던 아산 코미디홀은 지난해 10월부터 아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해 시설물 보수, 환경 정비 등의 준비를 마치고 오는 14일 ‘기찻길 옆 토요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매주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연극 및 마술 공연, 퍼펫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6월부터는 평일에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판소리, 레트로 댄스 교육, 지역 문화예술단체 기획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민분들이 아산 코미디홀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아산 코미디홀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아산문화재단과 긴밀히 협조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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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협업·소통 간담회
아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협업·소통 간담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0일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협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관부서인 안전총괄과와 공중이용시설을 관리하는 8개 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공중이용시설 현황 및 안전 점검, 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제도 및 기타 업무 개선사항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 주체 간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사고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중대시민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2